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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일했었는데요 주말바리스타라고 주말 이틀 16시간 하루 8시간씩 근무하는게 있는데 대부분 주5일 25시간으로 뽑습니다. 제가 나올때까지만 해도 (이번 8월 퇴사) 사람부족해서 계속 뽑았었던거 같은데 따로 자격같은건 필요없어서 면접보고 웬만큼 이상하지 않으면 채용시켜줍니다. 업무강도는 매장by매장인데 전국 스벅 매장에 안바쁜 매장보다는 바쁜 매장이 더 많으니까 특히 서울이나 수도권은 더더욱 그렇고요 저는 진짜 빡센 매장이여서 죽을거 같았어요. 일단 근무시간에는 사적으로 핸드폰 절대 못보고 아픈거 아닌 이상 앉아있을수도 없고 손님 없어도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하다 보니 평발이 있는 저같은 경우에는 다리가 조금 아팟습니다. 이것도 매장 by 매장이겠지만 일손이 부족한 경우에는 신입을 빨리 교육시켜서 음료를 만들게 시켜야되서 레시피같은거 빨리 외워오라고 시키기도 하고 포스기 주문받는것도 커스텀이 많다보니까 어려운데 그것도 빨리 적응시킬려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게 좀 압박이 크다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스케쥴같은거는 기본이 25시간인데 바쁜매장인경우 그냥 점장이 임의로 주에 3~4시간 정도? 연장을 더 넣긴 해요 그래서 어느날은 5시간일하는데 내일은 6시간 일하고 그러기도 합니다. 대신 연장수당은 1.5배로 주기 때문에 개꿀입니다. 그리고 스케쥴은 빠르면 한달정도? 늦으면 전주에 스케쥴표 확정지어서 앱에 올려주는데 매주 다릅니다 휴가나 휴일도 신청을 받기 때문에 미리미리 신청하시면 왠만하면 다 접수 해주시는데 대신 매주 주말이틀마다 휴일 신청하면 안해주시겠죠. 이런식이고 고정스케쥴도 점장님들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애가 있어서 오전에 유치원 데려다줘야되서 평일 오픈은 힘들다거나 이런거 아니면 고정스케쥴 잘 안받아주십니다. 제가 일했던 매장같은 경우에 5년정도 일한 바리스타가 일을 잘하고 대체불가 인력이다 보니 그사람이 이제 자기 오픈만 하고싶다고 아니면 나가겠다고 하니까 점장이 알겠다고 하고 붙잡은경우도 있긴 해요. 암튼 저도 공부랑 병행하려고 시도해봤는데 일단 힘들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와서 공부랑 병행하는건 조금 힘들긴 합니다만 물리적으로 시간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장점은 대기업이다보니 명절 상여금이나 선물같은 복지도 좋고 연장하면 연장한대로 야간에 마감하면 야간수당대로 공휴일에 일하면 그것도 수당대로 다 쳐줘서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벌긴 했어요 그리고 퇴직금도 낭낭하게 주고
저는 개인적으로 3개월 좀 넘어가다 보니까 일이 익숙해져서 재밋기도 하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도 좋았어서 좋은 추억이긴 했습니다~
스케쥴같은거는 기본이 25시간인데 바쁜매장인경우 그냥 점장이 임의로 주에 3~4시간 정도? 연장을 더 넣긴 해요 그래서 어느날은 5시간일하는데 내일은 6시간 일하고 그러기도 합니다. 대신 연장수당은 1.5배로 주기 때문에 개꿀입니다. 그리고 스케쥴은 빠르면 한달정도? 늦으면 전주에 스케쥴표 확정지어서 앱에 올려주는데 매주 다릅니다 휴가나 휴일도 신청을 받기 때문에 미리미리 신청하시면 왠만하면 다 접수 해주시는데 대신 매주 주말이틀마다 휴일 신청하면 안해주시겠죠. 이런식이고 고정스케쥴도 점장님들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애가 있어서 오전에 유치원 데려다줘야되서 평일 오픈은 힘들다거나 이런거 아니면 고정스케쥴 잘 안받아주십니다. 제가 일했던 매장같은 경우에 5년정도 일한 바리스타가 일을 잘하고 대체불가 인력이다 보니 그사람이 이제 자기 오픈만 하고싶다고 아니면 나가겠다고 하니까 점장이 알겠다고 하고 붙잡은경우도 있긴 해요. 암튼 저도 공부랑 병행하려고 시도해봤는데 일단 힘들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와서 공부랑 병행하는건 조금 힘들긴 합니다만 물리적으로 시간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장점은 대기업이다보니 명절 상여금이나 선물같은 복지도 좋고 연장하면 연장한대로 야간에 마감하면 야간수당대로 공휴일에 일하면 그것도 수당대로 다 쳐줘서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벌긴 했어요 그리고 퇴직금도 낭낭하게 주고
저는 개인적으로 3개월 좀 넘어가다 보니까 일이 익숙해져서 재밋기도 하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도 좋았어서 좋은 추억이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