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비운 사이 부모님께 급습 점검 당했는데 오나홀을 걸렸습니다.
시험 기간이라 자취방을 비우고 하루종일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연락 없이 방문하셔서 집을 싹 청소해주시면서 오나홀을 발견하셨습니다. 전여자친구랑 찍었던 사진도 발견해서 꺼내놓으시고...
청소해주시고 다시 본가로 가셨느데 성인용품 뭐냐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그냥 아는 형이 선물해준 거라고 말씀 드렸더니 왜 안 버리냐고 그러시길래 버릴려고 밖에 내놓으면 사람들이 보니까 아직 안 버렸다. 쓰지 않았다. 그렇게 이상하게라도 변명을 하긴 했는데.....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청소해주시고 다시 본가로 가셨느데 성인용품 뭐냐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그냥 아는 형이 선물해준 거라고 말씀 드렸더니 왜 안 버리냐고 그러시길래 버릴려고 밖에 내놓으면 사람들이 보니까 아직 안 버렸다. 쓰지 않았다. 그렇게 이상하게라도 변명을 하긴 했는데.....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