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 보는게 답이 될수 있을까요
여친과 저 둘다 어린나이에 만나 11년을 연애 했습니다.
함께한 시간이 많은만큼 다른 커플들이 겪는 문제 그리고 일들
권태기도 수 없이 경험하며 그럼에도 서로 다독여가며 여기까지 왔네요
저는 연애중 모친상을 겪었고 외동인 여친도 부모님을 모두 잃는
상을 겪기도 해서 지금은 둘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2년 가량 같이 지내며 삶을 공유하다 보니 좋은 부분도 있고
맞춰가기 힘든 부분도 있고 연애하곤 또 다르더군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고민하게 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지금의 연인 이상 부부 미만의 생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마음에 고민이 앞서는중에 여자친구도 저와 같은 맘이란걸 알았습니다.
10년을 넘는 시간을 함께 하다보니 니가 나고 내가 너고
이게 사랑인지 우정인지 모를정도로 이젠 가족같은 사이가 되어버려
사실 이 사람 없는 삶을 생각할 수도 없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간 연애하며 수많은 고민과 문제가 있었고 이런 시기가 찾아오면
서로 잘조율 해서 여기까지 올수 있었지만 이 다음은 단순 연애가 아닌
많은 용기와 각오가 필요한거 같아 서로가 내딛기 힘들어하는거 같습니다
아직도 제 마음은 항상 편이 되주고 곁에서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한편으론 이 사람이 나와의 미래를 망설이고 내가 아닌 더 나은 사람을 원한다면
가슴아프지만 보내줄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감정 어떻게 추스리면 좋을지 서로 조금은 떨어져서
서로의 소중함을 상기해보면 관계에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함께한 시간이 많은만큼 다른 커플들이 겪는 문제 그리고 일들
권태기도 수 없이 경험하며 그럼에도 서로 다독여가며 여기까지 왔네요
저는 연애중 모친상을 겪었고 외동인 여친도 부모님을 모두 잃는
상을 겪기도 해서 지금은 둘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2년 가량 같이 지내며 삶을 공유하다 보니 좋은 부분도 있고
맞춰가기 힘든 부분도 있고 연애하곤 또 다르더군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고민하게 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지금의 연인 이상 부부 미만의 생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마음에 고민이 앞서는중에 여자친구도 저와 같은 맘이란걸 알았습니다.
10년을 넘는 시간을 함께 하다보니 니가 나고 내가 너고
이게 사랑인지 우정인지 모를정도로 이젠 가족같은 사이가 되어버려
사실 이 사람 없는 삶을 생각할 수도 없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간 연애하며 수많은 고민과 문제가 있었고 이런 시기가 찾아오면
서로 잘조율 해서 여기까지 올수 있었지만 이 다음은 단순 연애가 아닌
많은 용기와 각오가 필요한거 같아 서로가 내딛기 힘들어하는거 같습니다
아직도 제 마음은 항상 편이 되주고 곁에서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한편으론 이 사람이 나와의 미래를 망설이고 내가 아닌 더 나은 사람을 원한다면
가슴아프지만 보내줄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감정 어떻게 추스리면 좋을지 서로 조금은 떨어져서
서로의 소중함을 상기해보면 관계에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