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전 남친 이름 부른 여자친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2시간 정도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1달차
사건의 발단은 어제 모텔에서 관계 후 있었던 일인데
에어컨이 켜져 있어 추운상황에 여자친구가 추워 XX야 라고 전 남친 이름을 언급했습니다
제가 순간 벙쪄있는데 바로 사과하더라구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내려가 담배 한대를 피고 올라왔고
여자친구는 눈시울이 붉어져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화 내지않고 일단 사과를 받아주었는데
여친을 볼 때 마다 그 전 남친 이름이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자꾸 생각난다 그랬더니 앞으로 생각 안나게 내가 더 잘하겠다고 하고 일단 락 됐습니다
근데 오늘 집에 와서 자려고 누우니까 또 생각이 나서 형님들에게 조언 받기 위해서 글을 주저리 써봅니다..
사건의 발단은 어제 모텔에서 관계 후 있었던 일인데
에어컨이 켜져 있어 추운상황에 여자친구가 추워 XX야 라고 전 남친 이름을 언급했습니다
제가 순간 벙쪄있는데 바로 사과하더라구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내려가 담배 한대를 피고 올라왔고
여자친구는 눈시울이 붉어져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화 내지않고 일단 사과를 받아주었는데
여친을 볼 때 마다 그 전 남친 이름이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자꾸 생각난다 그랬더니 앞으로 생각 안나게 내가 더 잘하겠다고 하고 일단 락 됐습니다
근데 오늘 집에 와서 자려고 누우니까 또 생각이 나서 형님들에게 조언 받기 위해서 글을 주저리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