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걸 고민하는 내가 미친놈인가요.
30대중반 돌싱녀를 골프라운딩하러 가서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톡으로 만나서 자꾸 ㅅㅅ하자고 합니다. 참고로 4살 아이 있어요. 얼굴동안에 키 166 몸매가 괜찮아서
처음 그냥 알고 자내는 사이까지는 좋았습니다. 오빠는 하루에 몇번할수있어부터 시작해서 점점수위가 올라가네요.
여러분이라면 어쩌실건가요. 이러면 안되는 건가요. 딱 한번 눈감아야되나요. 아니면 손절해야겠죠
처음 그냥 알고 자내는 사이까지는 좋았습니다. 오빠는 하루에 몇번할수있어부터 시작해서 점점수위가 올라가네요.
여러분이라면 어쩌실건가요. 이러면 안되는 건가요. 딱 한번 눈감아야되나요. 아니면 손절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