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연애가 끝났네요.(19×)
음.. 대학교 4학년때 만나게된 3살연상 누나와의 연애가 방금 끝났네요.
작년까지 학교를 다니고 올해부턴 서로 취업준비를 위해서 각자 본가로 헤어져 전 울산, 여친은 서울 이렇게 롱디를 시작했는데요.
1월달에 해외여행, 3월달 제 생일에 만남 이 이후로 서로 취준이다 뭐다 못보다가 저번주에 여자친구가 취업에 성공했고, 오늘 첫 출근이였는데..
딱 톡으로 전화가능하냐고 보자마자 느껴지더라구요. 안좋다..
참.. 그동안 하루라도 빨리 취업해서 서울로 올라간다음에 안정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했는데,, 뭔가 좀 허망하네요.
여자친구는 이제 결혼을 염두해두고있고, 지금은 본인의 커리어가 더 중요할거같다는 등,,, 사실 그런거 다 떠나서 말투부터가 이미 정리를 다 하고 통보하는 듯한 말투인게 제일 들으면서 마음이 아픈거같았어요..
난 아직 사귀고 있고 미래를 그리고 있었는데, 누난 이미 정리가 끝났구나 거기서 이미 제가 무슨말을 할수가 있나싶어서..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주변사람들도 하나하나 취업소식에 여자친구도 취업에 성공하니 수시로 숨이 턱턱 막혔는데, 한편으론 속시원하기도 하구요..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빠르게 취업을 해야하는것도 아니게 되었고.. 천천히 생각해봐야겠네요.. 저를 위한 취업이 뭔지..
이제 26살이니 아직 기회가 많지 않을까요? ㅎㅎ 빨리 잊고 저에대해서 이제 집중을 해야겠네요..
평소 압씨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으며 눈팅만했는데 좀 넋두리라도 하고싶어서 첫글을 씁니다..
작년까지 학교를 다니고 올해부턴 서로 취업준비를 위해서 각자 본가로 헤어져 전 울산, 여친은 서울 이렇게 롱디를 시작했는데요.
1월달에 해외여행, 3월달 제 생일에 만남 이 이후로 서로 취준이다 뭐다 못보다가 저번주에 여자친구가 취업에 성공했고, 오늘 첫 출근이였는데..
딱 톡으로 전화가능하냐고 보자마자 느껴지더라구요. 안좋다..
참.. 그동안 하루라도 빨리 취업해서 서울로 올라간다음에 안정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했는데,, 뭔가 좀 허망하네요.
여자친구는 이제 결혼을 염두해두고있고, 지금은 본인의 커리어가 더 중요할거같다는 등,,, 사실 그런거 다 떠나서 말투부터가 이미 정리를 다 하고 통보하는 듯한 말투인게 제일 들으면서 마음이 아픈거같았어요..
난 아직 사귀고 있고 미래를 그리고 있었는데, 누난 이미 정리가 끝났구나 거기서 이미 제가 무슨말을 할수가 있나싶어서..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주변사람들도 하나하나 취업소식에 여자친구도 취업에 성공하니 수시로 숨이 턱턱 막혔는데, 한편으론 속시원하기도 하구요..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빠르게 취업을 해야하는것도 아니게 되었고.. 천천히 생각해봐야겠네요.. 저를 위한 취업이 뭔지..
이제 26살이니 아직 기회가 많지 않을까요? ㅎㅎ 빨리 잊고 저에대해서 이제 집중을 해야겠네요..
평소 압씨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으며 눈팅만했는데 좀 넋두리라도 하고싶어서 첫글을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