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알바썰
20대때 체대를 다니면서 수영장 & 워터파크 일을 했었습니다.
생체2급 수영 자격증이있어서 시급도 더 받고 학비보템이 되고자 했었네요.
제가 거의 고정으로 일했던 구역은 슬라이드 타고 내려오면 도넛모양 홀에서 돌다가 퐁 빠지면 수심이 2m 인 곳이였습니다.
그럼 보고있다가 자력으로 나올수있는 손님은 안내만 해주고 보통 여자손님이나 초증고학년,중,고 까지 건져내 주는 일을 했었습니다.
워터파크 일이 단순노동에 생각보다 힘들어요.
거기서 한줄기 힘이 비키니 손님들입니다. 이게 떨어지는 각도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면 비키니가 뒤집어지거마 슬라이드내려오다 비키니끈이 풀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사전에 슬이드끝에 빠지면 수심이 깊으니 라이프가드말에 귀기울이고 잘보고있다가 튜브건내주면 집아라 해도 막상빠지면 다들 놀래서 가슴이 나와있는지 잘모르더라구요.
그때 수많은 가슴과 꼭지를 봤었는데 진짜 가슴이 없는데 꼭지가 엄지손가락 한마디 되는사람도 있었고, 대부분 얼굴이 부족하면 가슴들이 이쁘거나 컸습니다. 그리고 물속이라 대부분 꼭지들이 서있었습니다.
하루는 여자 손님이 빠져서 건져서 라이프튜브에 끼워서 데려나올려는데 제 옆에 뽕 하나가 떠있었습니다. 그래서 확인을하니 (수경이 대부분 미러라 상대방은 내 시선을 모름) 여자분 비키니 한쪽 뽕이 빠져서 공간이 떠서 가슴 꼭지 다보였습니다.
슬라이드 근처 다른손님들 안보이게 일단 뽕수거해서 구석으로 데려가서
"혹시 이거 손님거 아닙니까?"
"아닌데요.....?"
"진짜아니예요?" (속으로 니꺼잖아 내가 다 봤어)
"네 아니예요"
"아 알겠습니다"
계단으로 인도하니 가슴부여잡고 뛰어가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나와서 풀숲으로 던져버렸습니다.
워터파크 특성상 커플들 많이오는데 남친먼저 내려오고 뒤에서 보고있는데 여친이내려와서 라이프가드들한테 살려달라고 안겨있는거보면 대부분은 남친들 표정이 안좋았습니다 ㅋㅋㅋ
일하면서 전화번호 물어보러오는 손님들도 있었는데 그때 일탈헤볼걸 이라는 후회가 조금 남아있네요..저는 출퇴근조였어서 듣기만 했는데 기숙사생활조는 다른파트 알바들이랑 어우 ㅋㅋㅋ
가슴 꼭지말고 장애인단체와서 슬라이드 깊다 왠만하면 태우지않는게 좋을거 같다. 했지만 돈내고 들어왔으니 타도되지않냐 태우겠다. 해서 태웠다가 수트안입었으면 몸 다 뜯겼을뻔 했던 기억도 있네요.
생체2급 수영 자격증이있어서 시급도 더 받고 학비보템이 되고자 했었네요.
제가 거의 고정으로 일했던 구역은 슬라이드 타고 내려오면 도넛모양 홀에서 돌다가 퐁 빠지면 수심이 2m 인 곳이였습니다.
그럼 보고있다가 자력으로 나올수있는 손님은 안내만 해주고 보통 여자손님이나 초증고학년,중,고 까지 건져내 주는 일을 했었습니다.
워터파크 일이 단순노동에 생각보다 힘들어요.
거기서 한줄기 힘이 비키니 손님들입니다. 이게 떨어지는 각도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면 비키니가 뒤집어지거마 슬라이드내려오다 비키니끈이 풀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사전에 슬이드끝에 빠지면 수심이 깊으니 라이프가드말에 귀기울이고 잘보고있다가 튜브건내주면 집아라 해도 막상빠지면 다들 놀래서 가슴이 나와있는지 잘모르더라구요.
그때 수많은 가슴과 꼭지를 봤었는데 진짜 가슴이 없는데 꼭지가 엄지손가락 한마디 되는사람도 있었고, 대부분 얼굴이 부족하면 가슴들이 이쁘거나 컸습니다. 그리고 물속이라 대부분 꼭지들이 서있었습니다.
하루는 여자 손님이 빠져서 건져서 라이프튜브에 끼워서 데려나올려는데 제 옆에 뽕 하나가 떠있었습니다. 그래서 확인을하니 (수경이 대부분 미러라 상대방은 내 시선을 모름) 여자분 비키니 한쪽 뽕이 빠져서 공간이 떠서 가슴 꼭지 다보였습니다.
슬라이드 근처 다른손님들 안보이게 일단 뽕수거해서 구석으로 데려가서
"혹시 이거 손님거 아닙니까?"
"아닌데요.....?"
"진짜아니예요?" (속으로 니꺼잖아 내가 다 봤어)
"네 아니예요"
"아 알겠습니다"
계단으로 인도하니 가슴부여잡고 뛰어가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나와서 풀숲으로 던져버렸습니다.
워터파크 특성상 커플들 많이오는데 남친먼저 내려오고 뒤에서 보고있는데 여친이내려와서 라이프가드들한테 살려달라고 안겨있는거보면 대부분은 남친들 표정이 안좋았습니다 ㅋㅋㅋ
일하면서 전화번호 물어보러오는 손님들도 있었는데 그때 일탈헤볼걸 이라는 후회가 조금 남아있네요..저는 출퇴근조였어서 듣기만 했는데 기숙사생활조는 다른파트 알바들이랑 어우 ㅋㅋㅋ
가슴 꼭지말고 장애인단체와서 슬라이드 깊다 왠만하면 태우지않는게 좋을거 같다. 했지만 돈내고 들어왔으니 타도되지않냐 태우겠다. 해서 태웠다가 수트안입었으면 몸 다 뜯겼을뻔 했던 기억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