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가게 망했어요..
5년동안 일하던 가게가 문을 닫는다고해요..
오늘 사장님이 이야기 좀 하자고 하면서 부르셔서 뭔가 했는데
가게 이제 내놓는다고 하네여. 사실 언젠간 닫을꺼라는건 알고있었는데
막상 들으니 가슴이 철렁하네여.
사실 가게 부동산 자체가 사장님 소유여서 코로나때도 버텨내서
이래서 건물주가 좋구나 했는데 다 그런건 아닌가봐여
저희 월매출이 6천쯤하고 거기서 대출이자랑 외부용역업체 인건비 등등이런걸 따졌을때 마이너스가 된다고 하네여.
그동안 그래도 이래저래 주변에 돈 끌어서 견디다가 이제 못하시겠다고 …
아~ 기분 심숭샘숭해여
잉여같은 나에게는 좋은 보금자리 같은 곳이였어요 ㅜㅜ
오늘 사장님이 이야기 좀 하자고 하면서 부르셔서 뭔가 했는데
가게 이제 내놓는다고 하네여. 사실 언젠간 닫을꺼라는건 알고있었는데
막상 들으니 가슴이 철렁하네여.
사실 가게 부동산 자체가 사장님 소유여서 코로나때도 버텨내서
이래서 건물주가 좋구나 했는데 다 그런건 아닌가봐여
저희 월매출이 6천쯤하고 거기서 대출이자랑 외부용역업체 인건비 등등이런걸 따졌을때 마이너스가 된다고 하네여.
그동안 그래도 이래저래 주변에 돈 끌어서 견디다가 이제 못하시겠다고 …
아~ 기분 심숭샘숭해여
잉여같은 나에게는 좋은 보금자리 같은 곳이였어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