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스웨디시 못갔습니다. 바보입니다.
결혼했고. 아이, 아내와 즐겁게 살고잇지만
섹스 리스라서 너무나 힘들어 스웨디시 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됬습니다.
한번 가볼까 라는 생각으로 엄청난 인터넷 검색 후기... 내 신상이 걱정이 너무 되서
세컨 폰까지 만들어서 예약 가능하냐고 문의만 하고 가능하다고 하여 가게 앞까지 갔습니다.
앞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혹시 예약이 되냐고 근데 "예약이 다 차서 2시간 후껄로 잡아야 합니다'
흠. 다행이다.
화목한 가정이 있음에도 불건전한 성생활이 내 인생에 오점이 될까바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외로워서 세컨폰 그리고 예약까지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30분전에 가서 예약 되냐고 문의한것부터 웃기지만. 벌써 예약이 다 찼다는 말을 듣고.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나같은놈이 무슨... 가정에 더 충실하자. 마음에 안도가 되네요.
한편으로는 너무 아쉽네요. 세컨폰까지 만들고 후기 뒤져가면서 누구랑 해볼까 하는 내 모습이 웃기긴하네요.
그런 댓글을 봣어요. 15만원이면 신발에 한켤레고 가족들과 외식이 몇번이냐고.
세컨폰 만드는것도 요금제 비교해가면서 만든것도 웃기네요.
남들 다하는 스웨디시 외 유흥도 할줄 아는사람이 하는거 같아요
저는 돈이 아깝고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이 소중하지만
아내와의 섹스리스에 눈 이 잠깐 돌았지만
하늘이 도운건지 외로운 사람들이 많은건지
예약이 빨리 차서 그냥 집으로 돌아왓네요.
이번기회를 빌어 그냥 저는 유흥(스웨디시)을 포기하고 그냥 avsee 영상들 보면서 자기주도학습 하겠습니다.
정말 앞에까지 가서 벌벌떨면서 세컨폰으로 전화하는 나를 생각하니 너무나 웃기네요.
처음이 힘들지 한번하면 어느순간 무뎌져서 집드나들듯 가는 건 아닐지 두려웟는데.
막상 앞에서 멈추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혹시라도 저같이 한번 눈이 헷가닥 할때 못하는 이유가 생겨서 그냥 포기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최선을 다하는건 어떨까요?
지금도 친구들이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놀자고 해도 저는 그냥 집에 오니까요.
저는 그런사람 인가봐요.
섹스 리스라서 너무나 힘들어 스웨디시 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됬습니다.
한번 가볼까 라는 생각으로 엄청난 인터넷 검색 후기... 내 신상이 걱정이 너무 되서
세컨 폰까지 만들어서 예약 가능하냐고 문의만 하고 가능하다고 하여 가게 앞까지 갔습니다.
앞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혹시 예약이 되냐고 근데 "예약이 다 차서 2시간 후껄로 잡아야 합니다'
흠. 다행이다.
화목한 가정이 있음에도 불건전한 성생활이 내 인생에 오점이 될까바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외로워서 세컨폰 그리고 예약까지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30분전에 가서 예약 되냐고 문의한것부터 웃기지만. 벌써 예약이 다 찼다는 말을 듣고.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나같은놈이 무슨... 가정에 더 충실하자. 마음에 안도가 되네요.
한편으로는 너무 아쉽네요. 세컨폰까지 만들고 후기 뒤져가면서 누구랑 해볼까 하는 내 모습이 웃기긴하네요.
그런 댓글을 봣어요. 15만원이면 신발에 한켤레고 가족들과 외식이 몇번이냐고.
세컨폰 만드는것도 요금제 비교해가면서 만든것도 웃기네요.
남들 다하는 스웨디시 외 유흥도 할줄 아는사람이 하는거 같아요
저는 돈이 아깝고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이 소중하지만
아내와의 섹스리스에 눈 이 잠깐 돌았지만
하늘이 도운건지 외로운 사람들이 많은건지
예약이 빨리 차서 그냥 집으로 돌아왓네요.
이번기회를 빌어 그냥 저는 유흥(스웨디시)을 포기하고 그냥 avsee 영상들 보면서 자기주도학습 하겠습니다.
정말 앞에까지 가서 벌벌떨면서 세컨폰으로 전화하는 나를 생각하니 너무나 웃기네요.
처음이 힘들지 한번하면 어느순간 무뎌져서 집드나들듯 가는 건 아닐지 두려웟는데.
막상 앞에서 멈추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혹시라도 저같이 한번 눈이 헷가닥 할때 못하는 이유가 생겨서 그냥 포기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최선을 다하는건 어떨까요?
지금도 친구들이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놀자고 해도 저는 그냥 집에 오니까요.
저는 그런사람 인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