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레벨3이 되었습니다 인사드리며 전세사기? 썰도 풉니다
안녕하세요 레벨이 안되어 눈팅만하다 드디어 인사 드리네요
최근 재밌는 일도 많아 인사 드리며 일어났던 일 끄적여봅니다
4년 전 전세집을 구하여 살다가 집매매를 하여 이번 계약만기까지 만하고 나가려 5월달에 집주인에게 통보하였으나 답장받은후 집계약을 하려 9월30일 만기에 보증금 반환을 꼭 요구하였으나 답장이 없어 이 쉬끼 설마하고 어찌 저찌 집주인 소유의 다른 부동산을 알게되어 등기떼보니 어라? 임차권설정이 두곳이나되어있네요?
이 쉬끼 돈 안돌려주겠네 삘이 와서 자! 이제 저는 대항력을 준비해야합니다.
(글쓴이는 부동산관련업 종사자임)
집구할때 등기에 근저당 가등기 등등 깨끗함은 확인하였고
첫번째로 내용증명을 보냅니다.
근데 이 쉬끼 계약서마다 주소가 다르네요?
당황하지 않고 각 주소마다 내용증명을 보냅니다(우체국 인터넷 내용증명으로 보내시면 됨)
자 진행 상황은 두개보냈으나 두개 다 폐문부재로 뜹니다
이제 준비해야 할것은 초본을 떼야합니다. 준비물은 전세계약서와 반송된 내용증명입니다. 관련 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초본을 떼봅니다 어라? 이 쉬끼 또 이사했네요?
압구정에서 원주에서 김포? 홍길동이세요?
자 3차 내용증명 또 보내봅니다. 결과는.....또 폐문부재네요?
자 이제 저희는 공시송달을 준비합니다.(원래는 2번 보내고 안받을시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
공시송달 기다리는 기간동안은 계약기간이 아직 남아있어 제가 할 것은 없습니다.
자~ 기다리던 9월 30일 집주인에게 연락을 취해보았으나 역시나 전화를 안받습니다?
그런데 어라? 문자가 옵니다?
인근에 신축아파트가 많이 들어서서 입주자가 많아 세입자가 안구해진다는 개소리를 짓걸입니다.
개소리엔 헛소리 못하게 답장해줘야지요 5월에 퇴거의사를 밝혔고 보증금을 조정해서라도 일부상환하고 대출해서라도 저한테 돌려줘야죠?
자 이제 저는 마지막으로 이사를 가기전 대항력을 준비해야합니다. 바로 임차권설정이죠?
셀프로 준비해야할게 많습니다...등기부, 전세계약서, 인지대, 송달료 등등 법원 방문하여 준비를 마치고
10월 7일 임차권설정이 등기가 되었네요?
자 이제 제가 할것은 짐을 다 빼고 사진을 촬영해둡니다(이유는 임대인측에서 추후 소송을 걸시에 훼손된 부분을 빌미로 시간을 끌려고하는 것을 방지 보통 신축건물아니면 세월이 지나 노후된 것은 괜찮음)
그리고 문자를 보냅니다.
10월 8일부로 집안에 짐 다빼고 비밀번호 남기고 임차거주한 부동산 인도했다고 통보합니다.
장기수선충담금과 관리비 낸 내역도 다 넘겨줘버립니다~
다음날 집주인 ㅅㄲ 답변이오네요?
임차권등기하면 전세대출 심사 거부 당한다는 개소릴 짓걸입니다 그건 니 ~ 사정이고~ 난 내 대항력을 챙기련다~
다음으로 소송을 접수합니다 인지대 송달료~ 내돈 ㅠㅠ 70만 슈파.....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가 해야할것은 보증금 상환지연시 연 12프로의 이자 받아 먹을 생각을 합니다.
1심이 완료되어 경매 넘어갈때까지 상환안하면 이자는 이자대로 받아먹읍시다
그리고 최대한 엿먹이게 여러가지 찾아보긴했는데
이 쉬끼 상습법이었는지 지금 살고있는집 보증금 가압류 하려하니 2천에 95만원짜리 사네요?
가압류는 냅두고 공인중개사말로는 재산세만 2천만원 작년 나왔다고 하던데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으나
맞을시에는 지금 넣을 부동산 유찰되면 한곳 더 경매를 넣어야하는데 수익률 높은 부동산으로 처분되면 곤란한곳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인생재밌습니다 부동산관련업종사자한테 전세금을 안돌려주고 버티다니요?
보증보험 가입하려했으나 뭐 은행에서도 굳이 권유 안해서 안하긴했는데 아무래도 4년전 대비 보증금이 하락하다보니
이러한 전세사기일이 비일비재로 일어나나 봅니다 다들 안당하시게 조심하시고 항상 대항력을 준비하셔야합니다!
최근 재밌는 일도 많아 인사 드리며 일어났던 일 끄적여봅니다
4년 전 전세집을 구하여 살다가 집매매를 하여 이번 계약만기까지 만하고 나가려 5월달에 집주인에게 통보하였으나 답장받은후 집계약을 하려 9월30일 만기에 보증금 반환을 꼭 요구하였으나 답장이 없어 이 쉬끼 설마하고 어찌 저찌 집주인 소유의 다른 부동산을 알게되어 등기떼보니 어라? 임차권설정이 두곳이나되어있네요?
이 쉬끼 돈 안돌려주겠네 삘이 와서 자! 이제 저는 대항력을 준비해야합니다.
(글쓴이는 부동산관련업 종사자임)
집구할때 등기에 근저당 가등기 등등 깨끗함은 확인하였고
첫번째로 내용증명을 보냅니다.
근데 이 쉬끼 계약서마다 주소가 다르네요?
당황하지 않고 각 주소마다 내용증명을 보냅니다(우체국 인터넷 내용증명으로 보내시면 됨)
자 진행 상황은 두개보냈으나 두개 다 폐문부재로 뜹니다
이제 준비해야 할것은 초본을 떼야합니다. 준비물은 전세계약서와 반송된 내용증명입니다. 관련 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초본을 떼봅니다 어라? 이 쉬끼 또 이사했네요?
압구정에서 원주에서 김포? 홍길동이세요?
자 3차 내용증명 또 보내봅니다. 결과는.....또 폐문부재네요?
자 이제 저희는 공시송달을 준비합니다.(원래는 2번 보내고 안받을시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
공시송달 기다리는 기간동안은 계약기간이 아직 남아있어 제가 할 것은 없습니다.
자~ 기다리던 9월 30일 집주인에게 연락을 취해보았으나 역시나 전화를 안받습니다?
그런데 어라? 문자가 옵니다?
인근에 신축아파트가 많이 들어서서 입주자가 많아 세입자가 안구해진다는 개소리를 짓걸입니다.
개소리엔 헛소리 못하게 답장해줘야지요 5월에 퇴거의사를 밝혔고 보증금을 조정해서라도 일부상환하고 대출해서라도 저한테 돌려줘야죠?
자 이제 저는 마지막으로 이사를 가기전 대항력을 준비해야합니다. 바로 임차권설정이죠?
셀프로 준비해야할게 많습니다...등기부, 전세계약서, 인지대, 송달료 등등 법원 방문하여 준비를 마치고
10월 7일 임차권설정이 등기가 되었네요?
자 이제 제가 할것은 짐을 다 빼고 사진을 촬영해둡니다(이유는 임대인측에서 추후 소송을 걸시에 훼손된 부분을 빌미로 시간을 끌려고하는 것을 방지 보통 신축건물아니면 세월이 지나 노후된 것은 괜찮음)
그리고 문자를 보냅니다.
10월 8일부로 집안에 짐 다빼고 비밀번호 남기고 임차거주한 부동산 인도했다고 통보합니다.
장기수선충담금과 관리비 낸 내역도 다 넘겨줘버립니다~
다음날 집주인 ㅅㄲ 답변이오네요?
임차권등기하면 전세대출 심사 거부 당한다는 개소릴 짓걸입니다 그건 니 ~ 사정이고~ 난 내 대항력을 챙기련다~
다음으로 소송을 접수합니다 인지대 송달료~ 내돈 ㅠㅠ 70만 슈파.....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가 해야할것은 보증금 상환지연시 연 12프로의 이자 받아 먹을 생각을 합니다.
1심이 완료되어 경매 넘어갈때까지 상환안하면 이자는 이자대로 받아먹읍시다
그리고 최대한 엿먹이게 여러가지 찾아보긴했는데
이 쉬끼 상습법이었는지 지금 살고있는집 보증금 가압류 하려하니 2천에 95만원짜리 사네요?
가압류는 냅두고 공인중개사말로는 재산세만 2천만원 작년 나왔다고 하던데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으나
맞을시에는 지금 넣을 부동산 유찰되면 한곳 더 경매를 넣어야하는데 수익률 높은 부동산으로 처분되면 곤란한곳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인생재밌습니다 부동산관련업종사자한테 전세금을 안돌려주고 버티다니요?
보증보험 가입하려했으나 뭐 은행에서도 굳이 권유 안해서 안하긴했는데 아무래도 4년전 대비 보증금이 하락하다보니
이러한 전세사기일이 비일비재로 일어나나 봅니다 다들 안당하시게 조심하시고 항상 대항력을 준비하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