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지친다..
저는 큰집의 양자로 태어나자마자 큰아버지의 아들로 호적이
올라갔습니다..작년에 큰아버지 큰어머니 모두 돌아가시고..
상주 노릇하면서 큰어머니께서 자신의 재산을 형제들끼리 나누라고했는데
다른 누나가 자기가 상속 받았다고 못주겠다고 소송하라네요..
이런 와중에 친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친 아들로써 역활을 하려고 했는데..전산상의 아들이 아니여서
결정권이 없어서 미칠정도로 답답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친동생들과 의견충돌이 났죠..
정신을 부여잡고 있는데...여기도 저기도..
환영받지 못하고 애매한 존재가 된거 같습니다..
아버지 수목장에 다녀오면서 아버지가 너무 그립습니다..
어디 기댈 곳이 없네요
다시 원래대로 호적을 돌릴려고 하는데 이와중에도
순탄치가 않네요..
슬슬 지쳐가네요
올라갔습니다..작년에 큰아버지 큰어머니 모두 돌아가시고..
상주 노릇하면서 큰어머니께서 자신의 재산을 형제들끼리 나누라고했는데
다른 누나가 자기가 상속 받았다고 못주겠다고 소송하라네요..
이런 와중에 친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친 아들로써 역활을 하려고 했는데..전산상의 아들이 아니여서
결정권이 없어서 미칠정도로 답답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친동생들과 의견충돌이 났죠..
정신을 부여잡고 있는데...여기도 저기도..
환영받지 못하고 애매한 존재가 된거 같습니다..
아버지 수목장에 다녀오면서 아버지가 너무 그립습니다..
어디 기댈 곳이 없네요
다시 원래대로 호적을 돌릴려고 하는데 이와중에도
순탄치가 않네요..
슬슬 지쳐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