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소프랜드 후기
어제 후쿠오카 나카스 소프 갔다가 2번 충격받은 생생 후기 써봅니다.
오사카 토비타신치는 가봤지만 후쿠오카 여행은 처음이고, 나카스에 소프가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쯤은 경험 해보고 싶어서 구글링 좀 해봤더니
입구쪽에 칼아저씨한테 가면 내상 당할 확률 낮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소프촌 입구쪽에 리얼 칼 오지상이라는 노란 간판에 수염 덥수룩하고 푸근하게 생긴 아저씨가 있던데 가서 한국인이라고 하니 (본인 일본어 초딩 수준)
굉장히 친절하게 웃으면서 번역기부터 들고 상담(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나이대, 미드 사이즈, 한국어 패치, 예산 등) 해주시더라구요~
태블릿으로 매니저 사진 보여주며 1명 강력 추천해주길래 더 묻지도 않고 바로 ok, 가격은 60분에 24000엔, 80분에 32000엔이라길래 80분 코스로 하겠다고 하니
길 안내해주는 알바가 와서 소프 가게 입구까지 데려다 주네요.
카운터에서 현금 결제하니 티켓같은거 나눠줬고, 따라오라고 해서 어느 방으로 안내하길래 갔더니 구라 안치고 메이드복 입은 고릴라 닮은 여자애가 웃으면서 맞이하더라구요...
사진이랑 실물은 다르다는 얘기는 들은적 있지만... 360도 달라서 거기서 충격먹고 애써 태연한척 하니 드링크 뭐마실거냐고 하길래 콜라 1병 달라고 해서
콜라 마시면서 속으로 하.....내가 봉사 하겠구나 하고 기다리는데 메이드도 계속 멍때리길래 혹시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냐고 하니 아직 매니저 준비가 안된 상태라
1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하네요... 그 얘기 듣고 속으로 아... 쟤가 아니었구나... 진짜 천만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한 5분 기다리니 직원이 데리러 오더라구요 ㅋㅋ
(알고봤더니 손님들 기다리는 대기실이었음...)
직원 따라 가서 커튼 걷으니 제가 사진 보고 고른 매니저가 기다리고 있던데 사진보다 엄청 귀여운 애가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서 맞이해줘서 2차 충격...
같이 팔짱끼고 계단따라 올라가니 한국 안마방 느낌의 작은 방으로 입장.
진짜 매니저가 한국인인가 싶을 정도로 한국어로 먼저 얘기 해주길래 자연스럽게 대화 하다가 욕조에 물 받는동안 씻겨주고, 다 씻고 욕조에 들어가니
매니저도 뒤늦게 욕조에 들어오길래 가슴 만지작 거리면서 한국어로 일상 대화 좀 하다가 그다음 매트 플레이 할 줄 알았는데 바로 배드로 직행...
(프로필엔 18살이었는데 실제로 물어보니 20살이고 한국에 유학갔다와서 한국어 잘하는거라고...)
배드에서 고무 안끼고 립서비스 받다가 고무 끼고 젤 바르고 도킹... 매니저 반응은 헐리우드 액션인지 찐인지 모르게 해주던데 전 솔직히 젤 바른것 때문에 별 느낌은 없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한번 더 할 생각도 안나서 그냥 같이 누워서 좀 쉬다가 시간 채우고 퇴실했습니다.
구글링 좀 더 해보니 현지인이랑 외국인이랑 받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외국인 서비스가 많이 생략 된 것 같고 매트플레이는 가게 점바점인듯...
이번에 처음 가보고 느낀점은 한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샤워실 없는 토비타도 기존 20분에 16000엔에서 21000엔으로 오른것 치면 소프 60분에 24000엔이 비싸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단점이라면 프로필이랑 뽀샵 처리된 사진만 믿고 가는거라 어느정도 감안 해야되는데 칼아재 통해서 가면 그나마 요괴 나올 확률을 줄여준다는 점.
후쿠오카는 워낙 할게 없어서 자주 안 갈 것 같지만 또 가게되면 60분으로 해서 갈것 같네요 ㅎㅎ
초객 기준으로 적은거니 태클은 사양하고 궁금한거 있으시면 최대한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릴게요~
** 정보 요약 **
1. 일본어 못해도 갈 수 있음(단, 칼아재 추천 점포가 2~3곳뿐이라고 함)
2. 60분 80분은 시간 차이뿐이니 가성비 60분 추천(처음 한번만 가본거라 매니저 케바케일수 있음)
3. 요아소비 헤븐같은 외국인가능 사이트 보고 바로 가게로 가지 말것(동일가게 60분 기준 현지인 17000엔 >칼아재 중개 24000엔>요아소비헤븐 37000엔)
오사카 토비타신치는 가봤지만 후쿠오카 여행은 처음이고, 나카스에 소프가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쯤은 경험 해보고 싶어서 구글링 좀 해봤더니
입구쪽에 칼아저씨한테 가면 내상 당할 확률 낮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소프촌 입구쪽에 리얼 칼 오지상이라는 노란 간판에 수염 덥수룩하고 푸근하게 생긴 아저씨가 있던데 가서 한국인이라고 하니 (본인 일본어 초딩 수준)
굉장히 친절하게 웃으면서 번역기부터 들고 상담(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나이대, 미드 사이즈, 한국어 패치, 예산 등) 해주시더라구요~
태블릿으로 매니저 사진 보여주며 1명 강력 추천해주길래 더 묻지도 않고 바로 ok, 가격은 60분에 24000엔, 80분에 32000엔이라길래 80분 코스로 하겠다고 하니
길 안내해주는 알바가 와서 소프 가게 입구까지 데려다 주네요.
카운터에서 현금 결제하니 티켓같은거 나눠줬고, 따라오라고 해서 어느 방으로 안내하길래 갔더니 구라 안치고 메이드복 입은 고릴라 닮은 여자애가 웃으면서 맞이하더라구요...
사진이랑 실물은 다르다는 얘기는 들은적 있지만... 360도 달라서 거기서 충격먹고 애써 태연한척 하니 드링크 뭐마실거냐고 하길래 콜라 1병 달라고 해서
콜라 마시면서 속으로 하.....내가 봉사 하겠구나 하고 기다리는데 메이드도 계속 멍때리길래 혹시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냐고 하니 아직 매니저 준비가 안된 상태라
1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하네요... 그 얘기 듣고 속으로 아... 쟤가 아니었구나... 진짜 천만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한 5분 기다리니 직원이 데리러 오더라구요 ㅋㅋ
(알고봤더니 손님들 기다리는 대기실이었음...)
직원 따라 가서 커튼 걷으니 제가 사진 보고 고른 매니저가 기다리고 있던데 사진보다 엄청 귀여운 애가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서 맞이해줘서 2차 충격...
같이 팔짱끼고 계단따라 올라가니 한국 안마방 느낌의 작은 방으로 입장.
진짜 매니저가 한국인인가 싶을 정도로 한국어로 먼저 얘기 해주길래 자연스럽게 대화 하다가 욕조에 물 받는동안 씻겨주고, 다 씻고 욕조에 들어가니
매니저도 뒤늦게 욕조에 들어오길래 가슴 만지작 거리면서 한국어로 일상 대화 좀 하다가 그다음 매트 플레이 할 줄 알았는데 바로 배드로 직행...
(프로필엔 18살이었는데 실제로 물어보니 20살이고 한국에 유학갔다와서 한국어 잘하는거라고...)
배드에서 고무 안끼고 립서비스 받다가 고무 끼고 젤 바르고 도킹... 매니저 반응은 헐리우드 액션인지 찐인지 모르게 해주던데 전 솔직히 젤 바른것 때문에 별 느낌은 없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한번 더 할 생각도 안나서 그냥 같이 누워서 좀 쉬다가 시간 채우고 퇴실했습니다.
구글링 좀 더 해보니 현지인이랑 외국인이랑 받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외국인 서비스가 많이 생략 된 것 같고 매트플레이는 가게 점바점인듯...
이번에 처음 가보고 느낀점은 한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샤워실 없는 토비타도 기존 20분에 16000엔에서 21000엔으로 오른것 치면 소프 60분에 24000엔이 비싸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단점이라면 프로필이랑 뽀샵 처리된 사진만 믿고 가는거라 어느정도 감안 해야되는데 칼아재 통해서 가면 그나마 요괴 나올 확률을 줄여준다는 점.
후쿠오카는 워낙 할게 없어서 자주 안 갈 것 같지만 또 가게되면 60분으로 해서 갈것 같네요 ㅎㅎ
초객 기준으로 적은거니 태클은 사양하고 궁금한거 있으시면 최대한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릴게요~
** 정보 요약 **
1. 일본어 못해도 갈 수 있음(단, 칼아재 추천 점포가 2~3곳뿐이라고 함)
2. 60분 80분은 시간 차이뿐이니 가성비 60분 추천(처음 한번만 가본거라 매니저 케바케일수 있음)
3. 요아소비 헤븐같은 외국인가능 사이트 보고 바로 가게로 가지 말것(동일가게 60분 기준 현지인 17000엔 >칼아재 중개 24000엔>요아소비헤븐 37000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