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억까하는 거 같네요
올 해 얼굴도 다치고, 차 고장 나서 죽을 위기도 넘기고
2달 전에는 쓰러지고 이 병원 저 병원 가서 검사도 받고 했지만
제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좋아해야 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달 가량 폐인처럼 살다가
정신 차리고 다시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또 사고가 겹치네요.
어제 화물차가 주차 되어 있는 제 차를 긁어서 측면이 심하게 손상되어서 수리 맡기고
제가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아무 것도 모르고 렌트를 했는데 자차가 없네요.
렌트카 끌고 밤에 집 앞에 다 와서 또 사고 나버렸습니다.
사람은 안 다쳤는데 상대방 2분은 일단 병원 가신다 하네요.
차도 서로 손상이 있고
좀 있다가 렌트카 사무실 갈건데
어떻게 나올지 막막하네요.
저는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괴롭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사건 사고가 많았지만 그래도 잘 참았는데 오늘은 왠지 더 이상 못 버틸 거 같은 기분이네요.
2달 전에는 쓰러지고 이 병원 저 병원 가서 검사도 받고 했지만
제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좋아해야 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달 가량 폐인처럼 살다가
정신 차리고 다시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또 사고가 겹치네요.
어제 화물차가 주차 되어 있는 제 차를 긁어서 측면이 심하게 손상되어서 수리 맡기고
제가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아무 것도 모르고 렌트를 했는데 자차가 없네요.
렌트카 끌고 밤에 집 앞에 다 와서 또 사고 나버렸습니다.
사람은 안 다쳤는데 상대방 2분은 일단 병원 가신다 하네요.
차도 서로 손상이 있고
좀 있다가 렌트카 사무실 갈건데
어떻게 나올지 막막하네요.
저는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괴롭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사건 사고가 많았지만 그래도 잘 참았는데 오늘은 왠지 더 이상 못 버틸 거 같은 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