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정말 사랑했던 전여친..(성욕차이)
저를 정말 사랑했던 전여자친구는 제 눈에봐도 정말 사랑하는게 느껴지는데 왜 성욕이 없었을까요.. 정말 사랑한다면 성욕도 자연스레 들기마련 아닌가요? 맨날 저만 안달나있고 하자그러면 억지로하는게 다 느껴지고.. 성욕차이로 인해 도저히 결혼은 못할거같아 헤어졌지만... 정말 절 사랑했지만 암울한 결혼생활이 벌써 그려져서 헤어지는 순간에도 붙잡지 못했습니다..
사귀면서 정말 자존감 상하고 얘가 나를 남자로는 보긴하는건지 정신적 아빠를 원하는건지 그냥 여사친이랑 노는느낌이 나는 경우가 들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맨정신에 덮친적은 4년을 사귀어도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고 술 취하면 성욕이 조금 올라오긴 하더군요. 날 좀더 남자로 봐줬더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내가 못생겨서 그런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것도 배가 나온것도아니고 연애 초반부터 사귀는 끝까지 제가먼저 말 안하면 관계를 한달은 기본으로 넘어가는경우가 대다수였어요.. 정말 별일 아닌거에 짜증이나고 성욕없는 여자친구는 이해가 안된다는 입장이고.. 혹시 다른남자가있나 이런생각까지 들고 지나가는 다른여자에게 눈길이 가고 진짜 힘든 연애였네요..
Ptsd온것마냥 이별 후에도 자존감이 제대로 박살이 난거 같아요 결혼도 하기 싫고 다른사람 만나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나같은사람에게 성욕이 들까라는 생각도 하게되고.. 길거리 지나다니면서 보면 저보다 더 못생긴 남자들 멀쩡히 연애하고있고.. 생각이 복잡한 밤이네요
같은이유로 상황을 극복해보신 선배님들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사귀면서 정말 자존감 상하고 얘가 나를 남자로는 보긴하는건지 정신적 아빠를 원하는건지 그냥 여사친이랑 노는느낌이 나는 경우가 들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맨정신에 덮친적은 4년을 사귀어도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고 술 취하면 성욕이 조금 올라오긴 하더군요. 날 좀더 남자로 봐줬더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내가 못생겨서 그런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것도 배가 나온것도아니고 연애 초반부터 사귀는 끝까지 제가먼저 말 안하면 관계를 한달은 기본으로 넘어가는경우가 대다수였어요.. 정말 별일 아닌거에 짜증이나고 성욕없는 여자친구는 이해가 안된다는 입장이고.. 혹시 다른남자가있나 이런생각까지 들고 지나가는 다른여자에게 눈길이 가고 진짜 힘든 연애였네요..
Ptsd온것마냥 이별 후에도 자존감이 제대로 박살이 난거 같아요 결혼도 하기 싫고 다른사람 만나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나같은사람에게 성욕이 들까라는 생각도 하게되고.. 길거리 지나다니면서 보면 저보다 더 못생긴 남자들 멀쩡히 연애하고있고.. 생각이 복잡한 밤이네요
같은이유로 상황을 극복해보신 선배님들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