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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님이 이미 여자친구를 결혼 상대로 생각안하는데 상대방쪽에서 자꾸 눈치를 주니까 부담을 가지시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은 눈 앞에 보이는 즉흥적인건 하는데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거나 참을성이 필요한 걸 잘 못하시는거 같네요 이런 타입의 사람들은 상대가 계획세우거나 리드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랑 만나면 궁합이 잘 맞습니다
근데 글쓴 분도 리드하는걸 그리 안좋아하니까 '왜 나 혼자 이걸 하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드시는거 같네요
사실 이런 부분은 더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되고 서로 대화하면서 풀어나가면 되는데 글쓴 분이 그냥 마음이 뜨신거 같아요
여자가 본인한테 의지하거나 소극적으로 나오는게 별로 마음에 안드시죠? 그냥 님 스타일이 아닌겁니다
근데 본인하고 반대인 적극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한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 느낄 지 잘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건 또 그거대로 별로 일수도 있거든요 그럼 지금 여친 다시 생각나실겁니다
글로 볼 때 글쓴 분은 아직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없으신거 같아요 옆에서 결혼하자니까 고민하고 부담이 될 뿐
그리고 여자친구분은 눈 앞에 보이는 즉흥적인건 하는데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거나 참을성이 필요한 걸 잘 못하시는거 같네요 이런 타입의 사람들은 상대가 계획세우거나 리드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랑 만나면 궁합이 잘 맞습니다
근데 글쓴 분도 리드하는걸 그리 안좋아하니까 '왜 나 혼자 이걸 하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드시는거 같네요
사실 이런 부분은 더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되고 서로 대화하면서 풀어나가면 되는데 글쓴 분이 그냥 마음이 뜨신거 같아요
여자가 본인한테 의지하거나 소극적으로 나오는게 별로 마음에 안드시죠? 그냥 님 스타일이 아닌겁니다
근데 본인하고 반대인 적극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한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 느낄 지 잘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건 또 그거대로 별로 일수도 있거든요 그럼 지금 여친 다시 생각나실겁니다
글로 볼 때 글쓴 분은 아직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없으신거 같아요 옆에서 결혼하자니까 고민하고 부담이 될 뿐
읽으면서 제가 할려는말 정확하게 다 적으셨네 그날 짜장면이 먹기로 했어도 갑자기 돈까스가 떙길수도 있는거고 그거 가지고 화내고 대판 싸울일인가 싶네요 ㅋㅋ 원래 사랑은 더 사랑하는 사람이 희생하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