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여자친구를 꾸준히 만나왔는데 이번에 반년정도 교제하고 한 두달전 헤어진 여자친구는 자꾸 안잊혀지네요.. 만난지 3개월때는 가족들도 자꾸 챙기고 저한테도 잘하고 해서 결혼 생각도 혼자 진중하게 했는데 만나다보니 나이는 서른이 넘었는데 집안만 잘살지 게으르고 이렇게 이기적인 이고 감정 기복 심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망나니였는데 맨날 피임안하고 안전한날은 없다지만 안에 사정도 자주하고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도파민에 저도 같이 찌든건지.. 말할때도 벽보고 말하는거 같고 같이 음주 할때도 내가 얘랑 술을 왜먹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 였는데... 떡정이 이렇게 무서운건가요 더 좋은 사람 만나려고 노력해도 자꾸 안잊혀지네요
형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했나요
형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