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형님들 브라질리언 왁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래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스물 중반입니다
하던 일을 그만두고 왁싱을 배워서 왁싱샵을 차리고 싶어하는데요
왁서라는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회적 시선이 궁금합니다
단순 제 선입견이 보수적인건지....
저는 일단 무조건 안된다고 했습니다...
만약 왁싱을 배울시에는 조건으로
남자 브라질리언왁싱은 절대 안된다(말이...안되죠..)
여성 전문 왁싱샵으로 차릴것(말이 안됩니다...돈이 안될텐데)
...무튼 오늘 아침 갑작스럽게 들은 말이라 지금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한 기분이 참 오랜만이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어디 지인한테 물어보기도 뭐하고 참 답답해서 이곳이라도 끄적여봅니다...
하던 일을 그만두고 왁싱을 배워서 왁싱샵을 차리고 싶어하는데요
왁서라는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회적 시선이 궁금합니다
단순 제 선입견이 보수적인건지....
저는 일단 무조건 안된다고 했습니다...
만약 왁싱을 배울시에는 조건으로
남자 브라질리언왁싱은 절대 안된다(말이...안되죠..)
여성 전문 왁싱샵으로 차릴것(말이 안됩니다...돈이 안될텐데)
...무튼 오늘 아침 갑작스럽게 들은 말이라 지금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한 기분이 참 오랜만이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어디 지인한테 물어보기도 뭐하고 참 답답해서 이곳이라도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