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박사님의 글을 보다가 찾은 제 취향이 섞여 들어간 영상 NTR중의 NTR 1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 앞에서 하고있는데 남자친구가 그것을 보면서 딸치면서 실제로 싸는 모습을 여자친구가 보면서 오묘한 표정을 짓는 그런 느낌이 너무 꼴리더라구요.
물론 실제에서 그럴 생각은 없으나 예전에 섹파와 한번 시도는 해보려고 했었으나 어디서 파트너를 구해야 할지 몰라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이런 주제의 영상은 일본 av 에서도 찾기가 힘들더군요.
이 영상은 위의 주제와 완벽히 겹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밖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에 들어가서 다른 남자 펠라치오를 해주고 오는 영상입니다. 몰래 하는건지 알고 하는건지.. 저희 사이트에도 있는 것입니다. 보면서 많이 쳤었죠.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u&wr_id=128842
https://missav.com/dm18/ko/fc2-ppv-1269535
사실 남친이 보는 눈앞에서 섹스를 나누는 장면은 여럿 있긴 하죠. 대표적으로 348ntr 시리즈 인데요, 제 욕구를 채우기에는 뭔가 좀 부족하긴 했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개 꼽자면
348NTR 시리즈 14번, 이건 남친 앞에서 미안해 하면서 느끼는 표정이 압권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343841#c_772786
8번, 이건 남친 앞에서 다른 남자의 자지를 보면서 엄청 크다는 표현을 하며 상대적으로 남친에게 박탈감을 주는 것이 미묘한 꼴림의 포인트
https://missav.com/dm13/ko/ntr-008
16번, 이것도 남친앞에서 어쩔수 없이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두번째 판에 화장실에서 가슴을 유리벽에 대고 하는 모습이 저한테는 꼴림 포인트였습니다.
https://missav.com/ko/ntr-016-uncensored-leak
348 시리즈가 아니더라도 ntk에서 나오는 것들이 좀 있긴 하지만 드뭅니다. 그리고 비주얼이 좀 많이 아쉽죠.
https://missav.com/dm13/ko/ntk-25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u&wr_id=92960
NSFS 시리즈 물도 괜찮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른 남자와 하는걸 보면서 흥분을 하는 설정, 그리고 그것을 보면서 혼자 딸치고 싸는 장면이 나온것을 고르자면
아스미 칸나의 이 작품이 있겠네요
https://missav.com/ko/nsfs-091-uncensored-leak
그 밖에 좋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제가 글을 작성하면서 찾는동안 너무 꼴려서 오늘은 최종보스만 말씀드리고 여기까지 써야겠네요.
그리고 드디어 꼴박사님의 영상을 보고 저한테 너무 취향인 영상을 찾았습니다.
https://missav.com/dm18/ko/fc2-ppv-1327006
여친이 하고 있는데 남친은 그것을 보며 딸잡고 싸는모습.. 그리고 남친도 흥분해서 몸을 뒤틀면서 싸고 여친은 그 모습을 지켜봅니다.
https://missav.com/dm18/ko/fc2-ppv-1281599
이것도 좋긴 한데 아쉽지만 남친이 안대를 끼고 있군요. 여친은 남친이 딸치고 싸는 모습을 보며 비웃는 표정을 짓습니다.
저같은 취향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고,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소수의 분들을 위해 제 취향을 공유해 봅니다. 1탄은 여기까지 하고 2탄은 다음에 또 시간이 되면 작성해 보겠습니다.
물론 실제에서 그럴 생각은 없으나 예전에 섹파와 한번 시도는 해보려고 했었으나 어디서 파트너를 구해야 할지 몰라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이런 주제의 영상은 일본 av 에서도 찾기가 힘들더군요.
이 영상은 위의 주제와 완벽히 겹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밖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에 들어가서 다른 남자 펠라치오를 해주고 오는 영상입니다. 몰래 하는건지 알고 하는건지.. 저희 사이트에도 있는 것입니다. 보면서 많이 쳤었죠.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u&wr_id=128842
https://missav.com/dm18/ko/fc2-ppv-1269535
사실 남친이 보는 눈앞에서 섹스를 나누는 장면은 여럿 있긴 하죠. 대표적으로 348ntr 시리즈 인데요, 제 욕구를 채우기에는 뭔가 좀 부족하긴 했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개 꼽자면
348NTR 시리즈 14번, 이건 남친 앞에서 미안해 하면서 느끼는 표정이 압권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343841#c_772786
8번, 이건 남친 앞에서 다른 남자의 자지를 보면서 엄청 크다는 표현을 하며 상대적으로 남친에게 박탈감을 주는 것이 미묘한 꼴림의 포인트
https://missav.com/dm13/ko/ntr-008
16번, 이것도 남친앞에서 어쩔수 없이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두번째 판에 화장실에서 가슴을 유리벽에 대고 하는 모습이 저한테는 꼴림 포인트였습니다.
https://missav.com/ko/ntr-016-uncensored-leak
348 시리즈가 아니더라도 ntk에서 나오는 것들이 좀 있긴 하지만 드뭅니다. 그리고 비주얼이 좀 많이 아쉽죠.
https://missav.com/dm13/ko/ntk-25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u&wr_id=92960
NSFS 시리즈 물도 괜찮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른 남자와 하는걸 보면서 흥분을 하는 설정, 그리고 그것을 보면서 혼자 딸치고 싸는 장면이 나온것을 고르자면
아스미 칸나의 이 작품이 있겠네요
https://missav.com/ko/nsfs-091-uncensored-leak
그 밖에 좋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제가 글을 작성하면서 찾는동안 너무 꼴려서 오늘은 최종보스만 말씀드리고 여기까지 써야겠네요.
그리고 드디어 꼴박사님의 영상을 보고 저한테 너무 취향인 영상을 찾았습니다.
https://missav.com/dm18/ko/fc2-ppv-1327006
여친이 하고 있는데 남친은 그것을 보며 딸잡고 싸는모습.. 그리고 남친도 흥분해서 몸을 뒤틀면서 싸고 여친은 그 모습을 지켜봅니다.
https://missav.com/dm18/ko/fc2-ppv-1281599
이것도 좋긴 한데 아쉽지만 남친이 안대를 끼고 있군요. 여친은 남친이 딸치고 싸는 모습을 보며 비웃는 표정을 짓습니다.
저같은 취향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고,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소수의 분들을 위해 제 취향을 공유해 봅니다. 1탄은 여기까지 하고 2탄은 다음에 또 시간이 되면 작성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