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옆자리 빌런땜에 스트레스네요..
같은 팀은 아닌데 옆에 앉은 빌런이 한 명 있습니다..
일단 이 빌런 하는 짓이
1. 트름을 그냥 계속 막 합니다.
- 소리, 얼굴 가리기 등.. 없이 그냥 대놓고 꺽 꺽 계속 합니다.(소화기에 문제 있나 싶을 정도 입니다.)
2. 자리에서 뭘 자꾸 먹습니다.
- 당연히 먹을 순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냄새 심한걸 먹습니다.
(특히 크래미)
3. 아토피 때문인지 계속 긁고 얼굴, 머리를 때립니다.
- 이건 불쌍하면서도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계속 움직입니다...
4. 담배 피러갔다오면 몇개씩 피우고와서 냄새가 엄청 납니다.
- 비흡연자라 담배냄새가 싫은것도 있고,
다른사람 말 들어보면 한 번에 3~4개 피운다고하네요..
5. 자리에서 걍 대놓고 졸고나 잡니다.
- 일을 제대로 하는것도 못봤고 애초에 업무도 바쁜게 아니라
하는일도 뭐 없고 계속 졸고 있습니다.
직무 전환하고 어떻게든 경력 쌓으려고 들어왔는데
일은 할만하지만 사람하나 때문에 힘드네요.
나이도 꽤나 있으신 분이라 뭐라 하지도 못하고,
짜증나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었습니다..
즐거운 불금 및 주말 보내세요.
일단 이 빌런 하는 짓이
1. 트름을 그냥 계속 막 합니다.
- 소리, 얼굴 가리기 등.. 없이 그냥 대놓고 꺽 꺽 계속 합니다.(소화기에 문제 있나 싶을 정도 입니다.)
2. 자리에서 뭘 자꾸 먹습니다.
- 당연히 먹을 순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냄새 심한걸 먹습니다.
(특히 크래미)
3. 아토피 때문인지 계속 긁고 얼굴, 머리를 때립니다.
- 이건 불쌍하면서도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계속 움직입니다...
4. 담배 피러갔다오면 몇개씩 피우고와서 냄새가 엄청 납니다.
- 비흡연자라 담배냄새가 싫은것도 있고,
다른사람 말 들어보면 한 번에 3~4개 피운다고하네요..
5. 자리에서 걍 대놓고 졸고나 잡니다.
- 일을 제대로 하는것도 못봤고 애초에 업무도 바쁜게 아니라
하는일도 뭐 없고 계속 졸고 있습니다.
직무 전환하고 어떻게든 경력 쌓으려고 들어왔는데
일은 할만하지만 사람하나 때문에 힘드네요.
나이도 꽤나 있으신 분이라 뭐라 하지도 못하고,
짜증나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었습니다..
즐거운 불금 및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