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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첫경험인 여자친구와 성공적으로 땍뜨를 하게 되어 팁을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제 기억으론 2~3주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일주일에 2~3번 만나서 시도했구요.
준비물은 콘돔 핑거콘돔 러브젤 입니다.
1. 전체적인 페이스가 급하면 안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여자친구 소중이가 처음엔 엄청 좁아서 손가락 들어가는것 조차도 아파서 하지 못했는데 다음 만나는 날엔 새끼손가락부터 넣고 괜찮다 싶으면 약지 검지 중지, 얇은 순서대로의 손가락으로
천천히 넓혀갔습니다. 당연히 제 소중이 삽입은 꿈도 못꿨구요. 중지까지 들어가니까 이제 손가락 두개도 될 것 같다고 욕심부리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저는 손가락 애무할때 핑거콘돔과 젤 사용해서 했습니다~ 핑거콘돔 꼭 사용하세요.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배려받는 느낌이라 좋아하실거에요.
그렇게 하루하루 조금씩 훗날 여자친구의 소중이가 조금이라도 덜 아프도록 손가락으로 넓혀나갔고
기억이 잘 안나지만 2주인가 3주째 되었을때 귀두까지는 들어가더군요. 그 이후로는 아주 천천히 젤도 바르고 삽입해나가면서 결국 요즘은 포풍땍뚜 중입니다.
2. 애무는 당연히 필수
여자마다 다 다르겠지만 유난히 많이 흥분하는 포인트가 있는데 저희커플은 가슴이랑 클리토리스 었어요. 그리고 처음이다 보니 애무 받을때 느껴지는 그 느낌을 이상하다고 표현하더라구요. 낯선 느낌이라 그런가봐요.
여자는 흥분하면 소중이가 남자의 소중이를 받아들이게 입구를 넓혀 준비를 한다고 알고있어요. 여자친구분의 성감대를 찾아내어 공략해주세요. 물론 이때도 자상하고 천천히 안달나게 한다는 느낌으로?
야동에서 하는것처럼 하면 절대절대 안되고 최대한 자상하고 아껴준다는 마음으로 하시면 좋겠어유.
3. 삽입에 실패하더라도 예뻐해주고 고생했다고 위로해주세요.
여자친구가 삽입할때 아파하면 저도 맘아파서 못하곤 했는데 진행이 잘 안되니까 많이 텐션이 다운되는게 보이더군요. 예쁜말로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 천천히 해도 좋고 처음엔 다 아프다던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해주고 싶어. 이런 멘트나 삽입에 끝내 실패하게 되면 꼭 쓰담쓰담 해주면서 아팠을텐데 고생했어 하고 꼬옥 안아주시면
역시 배려받는 느낌이 들어 서로간의 사랑도 깊어지고 장점이 많은거 같네요. 표현 많이 해주세요
땍뜨도 하면 좋겠지만 그 기분좋은 땍뜨를 천천히 해나가는 과정도 굉장히 좋은 경험이고 유대감도 쌓기 좋은것 같아요.
절대 급하게 하시지 마시고 그 과정도 즐겼으면 합니다.
꼭 성공하시길 빌어요
제 기억으론 2~3주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일주일에 2~3번 만나서 시도했구요.
준비물은 콘돔 핑거콘돔 러브젤 입니다.
1. 전체적인 페이스가 급하면 안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여자친구 소중이가 처음엔 엄청 좁아서 손가락 들어가는것 조차도 아파서 하지 못했는데 다음 만나는 날엔 새끼손가락부터 넣고 괜찮다 싶으면 약지 검지 중지, 얇은 순서대로의 손가락으로
천천히 넓혀갔습니다. 당연히 제 소중이 삽입은 꿈도 못꿨구요. 중지까지 들어가니까 이제 손가락 두개도 될 것 같다고 욕심부리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저는 손가락 애무할때 핑거콘돔과 젤 사용해서 했습니다~ 핑거콘돔 꼭 사용하세요.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배려받는 느낌이라 좋아하실거에요.
그렇게 하루하루 조금씩 훗날 여자친구의 소중이가 조금이라도 덜 아프도록 손가락으로 넓혀나갔고
기억이 잘 안나지만 2주인가 3주째 되었을때 귀두까지는 들어가더군요. 그 이후로는 아주 천천히 젤도 바르고 삽입해나가면서 결국 요즘은 포풍땍뚜 중입니다.
2. 애무는 당연히 필수
여자마다 다 다르겠지만 유난히 많이 흥분하는 포인트가 있는데 저희커플은 가슴이랑 클리토리스 었어요. 그리고 처음이다 보니 애무 받을때 느껴지는 그 느낌을 이상하다고 표현하더라구요. 낯선 느낌이라 그런가봐요.
여자는 흥분하면 소중이가 남자의 소중이를 받아들이게 입구를 넓혀 준비를 한다고 알고있어요. 여자친구분의 성감대를 찾아내어 공략해주세요. 물론 이때도 자상하고 천천히 안달나게 한다는 느낌으로?
야동에서 하는것처럼 하면 절대절대 안되고 최대한 자상하고 아껴준다는 마음으로 하시면 좋겠어유.
3. 삽입에 실패하더라도 예뻐해주고 고생했다고 위로해주세요.
여자친구가 삽입할때 아파하면 저도 맘아파서 못하곤 했는데 진행이 잘 안되니까 많이 텐션이 다운되는게 보이더군요. 예쁜말로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 천천히 해도 좋고 처음엔 다 아프다던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해주고 싶어. 이런 멘트나 삽입에 끝내 실패하게 되면 꼭 쓰담쓰담 해주면서 아팠을텐데 고생했어 하고 꼬옥 안아주시면
역시 배려받는 느낌이 들어 서로간의 사랑도 깊어지고 장점이 많은거 같네요. 표현 많이 해주세요
땍뜨도 하면 좋겠지만 그 기분좋은 땍뜨를 천천히 해나가는 과정도 굉장히 좋은 경험이고 유대감도 쌓기 좋은것 같아요.
절대 급하게 하시지 마시고 그 과정도 즐겼으면 합니다.
꼭 성공하시길 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