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민한거같은 여자찬구
별거 아닌 거 같기도 한데 문뜩 여자친구가 너무 예민한게 아닌가 싶어 글써봅니다. 그 친구는 성경험이 없는 상태로 저와 처음 만났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물이 많고 조금 잘느끼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횟수가 늘어갈수록 점점 편해지고 익숙해져 가니까 더 예민해지더라고요. 놀랐던게 어느날부터 자궁입구? 부분을 자극하는게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자궁 오르가즘이라는게 있던데 그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관계할때 굉장히 많이 쌉니다.. 이게 가슴도 처음에는 별느낌 없다고 했는데 계속 만져주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가슴만 자극해줘도 싸더라고요. 분수처럼 싸는건 아니고 물이 흐릅니다. 밑에 만질때는 가끔 분수 쌀때도 있긴합니다. 클리나 자궁 자극할때는 빠르면 거의 1분만에 싸고 한번 할때 적게는 15번 오래하면 20넘게 쌉니다. 저는 상대 반응을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 여자친구가 잘느끼고 많이 싸는게 좋은데 스스로는 많이 부끄러워 하더군요. 제가 고민인거는 하고나면 거의 항상 아랫배가 좀 아프다고하는데(손으로만 해도) 자궁자극하는게 건강에 괜찮은지 그리고 이렇게 많이 싸는것도 건강에는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