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누나 친구이자 남친있는여자와 공원 관계썰
안녕하세요 형님들 이번에는 아는 누나의 친구이자 남자친구까지 있는 여성분과 관계가진썰을 들고와봤습니다!
주작이라 하시는 형님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올리는 글들은 모두 백프로 실화 제경험담입니다! 그러니 믿고 보셔도됩니다!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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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때 알바를 했었습니다.. 친한 선배 제의로 알바를 하게되었고 시급이 매우 높아서 지인소개가아니면 들어갈수없는곳이었습니다..
약간 마케팅? 비슷한 업무였고, 여자위주로 뽑았으나 저는 운좋게 남자인데도 지인소개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주로 연령대는 그지역의 대학생들 위주로 뽑았습니다! 또한 알바를 하기전 단체면접도 보고 할정도로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무튼 단체면접날 갔는데 저와 어릴때부터 친했던 누나가 면접장에 있었습니다..
평소에 연락은 안하지만 얼굴보면 바로 오 누나 할정도로 연락은 안해도 경조사는 다 챙길만큼 각별한 사이인 누나였습니다.
무튼 그누나와 인사를 하고 그누나 친구분도 계셨습니다.. 아는누나도 이쁜편이었지만, 어릴때부터 본사이라 여자로 안느꼈고,
옆에친구분께서 되게 피부도 하얗고 긴생머리에 엄청 색기가 있다해야되나 그런느낌을 풍기셨습니다..
근데 누나친구이기때문에 별생각은 그냥 안했습니다.. 무튼 면접도 붙고 아는누나와 아는누나 친구와도 같은 조가되어 일을 같이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친분이 쌓였을때 누나친구분이 먼저 술을 먹자고 하길래 저는 좋다했습니다
그렇게 거의 퇴근하면 셋이서 술먹고 누나들 집데려다주고 이런식으로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알바기간도 끝나고 누나친구분과도 개인적으로 연락을 할만큼 사이가 가까워졌습니다..
물론 그누나분께서는 5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이때 어린마음에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와 관계를 맺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이런생각을 할때 근데 자꾸 저에게 고민을 털어놓더군요.. 약간 남자친구와 관계가 예전같지않다는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저는 누나편을 들어주며 공감을 해주었습니다. 근데 오히려 누나는 남자친구가 그럴수있지하며 저의 공감을 무시하더군요..
속으로는 이럴거면 왜물어본거지? 라는 생각을 가졌던것 같네요..
무튼 이누나는 저에게 외모칭찬도 한번씩 했습니다. 땡땡아 너는 비제이해라.. 돈진짜 잘벌거야 내가너였으면 앉아서 편하게 비제이했을것같아
저는 에이누나 내가하면 개나소나 비제이하는거지 이런식으로 시시콜콜한 가벼운 말들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누나와도 연락이 점차 줄어들고 있던와중 제가 누나에게 큰마음을먹고 술을 한잔하자했습니다.
원래는 항상 셋이서 마셨는데 단둘이 마시자고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누나가 단둘이? 당황했는데 일단 알겠다고 하더군요.. 누나가 매번마시던 술집에서 마시자 하더군요
참고로 이술집은 누나가 알바도 했던곳이고 누나동네안에 있던 술집이라 그냥 집이라생각하면됩니다..
무튼 저는 속으로 이러면 마시는 의미가 없는데,, 생각하며 약속시간에 맞추어 술집을 가게되었습니다.
누나와 술집 근처에서 만났고 같이 매번마시던 술집에 도착해서 안주를 시키고 술을 먹었습니다.
가게 사장님은 오랜만에 왔네하며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누나와 술을 먹다가 약간 분위기가 좋아져서 2차를 가기로 했습니다..
2차는 누나가 정했는데 자기가 남자친구랑 가보고싶었던데가있는데 너랑한번가보자라며 하더군요
일본 느낌의 이자카야느낌인데, 되게 인테리어가 재밌고 조용한 술집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2차에서 술을 먹다가 누나가 저를 빤히보더군요.. 너는 진짜 잘생겼다..
근데 저는 왠지모르게 부끄러움이 들었습니다.. 근데 또 기분은 좋더군요..
그렇게 술을 한잔 두잔하며 3차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3차는 다리밑에 공원산책로가있는데
다리밑에서 먹으면 안보이기도 하고 밤에는 사람들이없어서 노상을 까도 된다하길래 편의점에서 맥주와 소주, 안주를 사고 걸어갔습니다.
그렇게 돗자리를 깔고 앉은 다음 잔하며 술을 먹기 시작헀습니다.
안그래도 조용한동네에 새벽이되니 아무도 안다니더라구요.. 근처에 차도안다니고..
그래서 속으로 오늘 이누나랑 잘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먹다가 먼가 되게 할말도 없어지고 그러자.. 제가 술게임을 하자했습니다..
누나도 쿨한성격이라 그래 너부터 해라며 술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산넘어산을 하자했습니다. 누나가 산넘어산? 나남자친구있다.. 라며 거절하더군요
근데 제가 누나에게 아누나 술게임 나는 이것밖에 생각안난다.. 대신에 누나가 하다가 못하겠으면 술먹으면되지라며 말했습니다
누나도 그러면 빨리하고 끝내자라며 산넘어산을 시작했습니다..
진도는 가볍게 터지하고 그다음 손을 잡고 그다음 허벅지를 안마했습니다..
누나가 치마를 입었는데 변태라며 귀엽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무튼 그다음 안기를 했습니다.. 누나가 못하겠다며 술을먹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누나 재미없다.. 이제부터는 술도 쎄게탈게하며 벌주를 탔습니다.
누나도 아그냥 술먹고 이제 들가자 땡땡아.. 시간너무늦었다 했는데.. 저는 누나 막재밌어지는데 좀만더하자.. 라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산넘어산을 시작했고 약간 쌀쌀한 가을날씨였는데 누나와 저도 날씨탓인지 더빨리 취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안기까지 단계가오고 누나도 안기까지는 허용하더라구요.. 그렇게 누나차례때 누나가 안기를 하고 그냥 술을 마신다고했습니다..
그러자 제가 누나 그냥 손등에 뽀뽀해라 이거먹으면 누나 바로 취한다라며 누나를 꼬드겼습니다...
누나도 알겠다하며 마지못해 손등에 뽀뽀를 하고 다음 제차례때 저는 누나 목을잡고 키스를 바로 했습니다..
누나가 뺄려했지만 제가 누나 손을 뒤로 젖힌채 열중섯 자세를 만들고, 키스를 한채 바로 가슴을 만졌습니다..
누나가 약간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렇게 누나가 고개를 젖히길래 성감대인 목을 빨았고 누나를 돗자리에 서서히 눕혔습니다..
그리고 누나가 상하의 분리된 긴치마 느낌의 옷을 입었는데 상의 안으로 손을넣어 누나 가슴을 만졌습니다..
참고로 누나가슴은 육안으로 보았을때도 최소 C컵인만큼 마른데 되게 몸매가 좋았습니다..
만지면서 누나 오늘 따먹을게라며 귓속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누나꼭지를 만졌습니다..
누나가 신음소리를 내고 제가 키스를 하니 누나도 혀를 조금씩 내밀더군요..
도저히 근데 여기서 모텔갈엄두는 안나고, 너무 흥분이 된상태라 누나에게 벽을잡으라고했습니다.
누나가 벽은왜? 라고했으며 제가 일단 잡으라고 한뒤 누나가 벽을잡자 긴치마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누나가 설마여기서 하게? 어누나 누나랑 하고싶은데? 하며 누나 팬티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소중이를 비비기 시작하고 누나에게는 누나 진짜 안될것같아라며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누나의 대답도 듣지않은채 바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누나도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으며, 너무 흥분된상태라 누나입에 손가락을 물린채 뒤치기를 계속 했습니다..
누나도 흥분했는지 보지가 바로 젖더군요.. 그렇게 혹시나 누가 올수도있으니 정말 빨리끝낼려고 한것같습니다..
그렇게 누나한테 누나 지금 싸도돼?라고 물어봤으며 누나가 조금만 더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렇게 여자보지가 쪼인적은 이누나가 처음이었습니다.. 누나도 흥분을 많이했는지 엄청 쪼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누나 보지 엄청쪼이는데? 라고 말했으며 누나 존나 맛있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두손으로 붙잡은채 한손은 엉덩이를 때리고 한손은 엉덩이를 꽉 붙잡았습니다..
엄청난 스릴과 남자친구있는 여자와 관계를 맺는다는 희열감에 정말 너무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삽입한지 채 5분 지났을무렵 사정신호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저는 누나 진짜 못참겠다며 누나에게 싸고싶어라고 말했습니다..
누나가 알겠다며 저는 누나 보지안에 쌀게 미칠것같아라고 했으며 누나가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안돼라고 했습니다..
누나 그러면 어디다가 싸? 라고 물어봤으며 누나는 밖에라고 했습니다.. 저는 누나의 엉덩이를 꽉붙잡으며
누나 보지안에 싸줘라고 해줘 그리고 누나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았습니다.. 누나가 신음소리와 동시에 보지안에 싸줘를 더듬듯히 말하더군요..
그렇게 누나한손은 벽을 잡으며 제두손은 누나의 한손과 머리카락을 움켜잡으며 정말로 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사정을 하며 누나에게 사랑해라고 했으며 누나도 나도 사랑해라고 하며 키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가되고 누가올까봐 급하게 서로 옷을 입었네요..
정말 제20대 관계중에 짧지만 TOP3로 기억에 남을 관계였습니다.
헌데 앞으로는 남자친구있는 여성분을 건들일은 없을것고.. 이십대초반이어서 서로 가능했다 생각듭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작이라 하시는 형님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올리는 글들은 모두 백프로 실화 제경험담입니다! 그러니 믿고 보셔도됩니다!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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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때 알바를 했었습니다.. 친한 선배 제의로 알바를 하게되었고 시급이 매우 높아서 지인소개가아니면 들어갈수없는곳이었습니다..
약간 마케팅? 비슷한 업무였고, 여자위주로 뽑았으나 저는 운좋게 남자인데도 지인소개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주로 연령대는 그지역의 대학생들 위주로 뽑았습니다! 또한 알바를 하기전 단체면접도 보고 할정도로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무튼 단체면접날 갔는데 저와 어릴때부터 친했던 누나가 면접장에 있었습니다..
평소에 연락은 안하지만 얼굴보면 바로 오 누나 할정도로 연락은 안해도 경조사는 다 챙길만큼 각별한 사이인 누나였습니다.
무튼 그누나와 인사를 하고 그누나 친구분도 계셨습니다.. 아는누나도 이쁜편이었지만, 어릴때부터 본사이라 여자로 안느꼈고,
옆에친구분께서 되게 피부도 하얗고 긴생머리에 엄청 색기가 있다해야되나 그런느낌을 풍기셨습니다..
근데 누나친구이기때문에 별생각은 그냥 안했습니다.. 무튼 면접도 붙고 아는누나와 아는누나 친구와도 같은 조가되어 일을 같이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친분이 쌓였을때 누나친구분이 먼저 술을 먹자고 하길래 저는 좋다했습니다
그렇게 거의 퇴근하면 셋이서 술먹고 누나들 집데려다주고 이런식으로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알바기간도 끝나고 누나친구분과도 개인적으로 연락을 할만큼 사이가 가까워졌습니다..
물론 그누나분께서는 5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이때 어린마음에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와 관계를 맺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이런생각을 할때 근데 자꾸 저에게 고민을 털어놓더군요.. 약간 남자친구와 관계가 예전같지않다는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저는 누나편을 들어주며 공감을 해주었습니다. 근데 오히려 누나는 남자친구가 그럴수있지하며 저의 공감을 무시하더군요..
속으로는 이럴거면 왜물어본거지? 라는 생각을 가졌던것 같네요..
무튼 이누나는 저에게 외모칭찬도 한번씩 했습니다. 땡땡아 너는 비제이해라.. 돈진짜 잘벌거야 내가너였으면 앉아서 편하게 비제이했을것같아
저는 에이누나 내가하면 개나소나 비제이하는거지 이런식으로 시시콜콜한 가벼운 말들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누나와도 연락이 점차 줄어들고 있던와중 제가 누나에게 큰마음을먹고 술을 한잔하자했습니다.
원래는 항상 셋이서 마셨는데 단둘이 마시자고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누나가 단둘이? 당황했는데 일단 알겠다고 하더군요.. 누나가 매번마시던 술집에서 마시자 하더군요
참고로 이술집은 누나가 알바도 했던곳이고 누나동네안에 있던 술집이라 그냥 집이라생각하면됩니다..
무튼 저는 속으로 이러면 마시는 의미가 없는데,, 생각하며 약속시간에 맞추어 술집을 가게되었습니다.
누나와 술집 근처에서 만났고 같이 매번마시던 술집에 도착해서 안주를 시키고 술을 먹었습니다.
가게 사장님은 오랜만에 왔네하며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누나와 술을 먹다가 약간 분위기가 좋아져서 2차를 가기로 했습니다..
2차는 누나가 정했는데 자기가 남자친구랑 가보고싶었던데가있는데 너랑한번가보자라며 하더군요
일본 느낌의 이자카야느낌인데, 되게 인테리어가 재밌고 조용한 술집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2차에서 술을 먹다가 누나가 저를 빤히보더군요.. 너는 진짜 잘생겼다..
근데 저는 왠지모르게 부끄러움이 들었습니다.. 근데 또 기분은 좋더군요..
그렇게 술을 한잔 두잔하며 3차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3차는 다리밑에 공원산책로가있는데
다리밑에서 먹으면 안보이기도 하고 밤에는 사람들이없어서 노상을 까도 된다하길래 편의점에서 맥주와 소주, 안주를 사고 걸어갔습니다.
그렇게 돗자리를 깔고 앉은 다음 잔하며 술을 먹기 시작헀습니다.
안그래도 조용한동네에 새벽이되니 아무도 안다니더라구요.. 근처에 차도안다니고..
그래서 속으로 오늘 이누나랑 잘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먹다가 먼가 되게 할말도 없어지고 그러자.. 제가 술게임을 하자했습니다..
누나도 쿨한성격이라 그래 너부터 해라며 술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산넘어산을 하자했습니다. 누나가 산넘어산? 나남자친구있다.. 라며 거절하더군요
근데 제가 누나에게 아누나 술게임 나는 이것밖에 생각안난다.. 대신에 누나가 하다가 못하겠으면 술먹으면되지라며 말했습니다
누나도 그러면 빨리하고 끝내자라며 산넘어산을 시작했습니다..
진도는 가볍게 터지하고 그다음 손을 잡고 그다음 허벅지를 안마했습니다..
누나가 치마를 입었는데 변태라며 귀엽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무튼 그다음 안기를 했습니다.. 누나가 못하겠다며 술을먹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누나 재미없다.. 이제부터는 술도 쎄게탈게하며 벌주를 탔습니다.
누나도 아그냥 술먹고 이제 들가자 땡땡아.. 시간너무늦었다 했는데.. 저는 누나 막재밌어지는데 좀만더하자.. 라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산넘어산을 시작했고 약간 쌀쌀한 가을날씨였는데 누나와 저도 날씨탓인지 더빨리 취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안기까지 단계가오고 누나도 안기까지는 허용하더라구요.. 그렇게 누나차례때 누나가 안기를 하고 그냥 술을 마신다고했습니다..
그러자 제가 누나 그냥 손등에 뽀뽀해라 이거먹으면 누나 바로 취한다라며 누나를 꼬드겼습니다...
누나도 알겠다하며 마지못해 손등에 뽀뽀를 하고 다음 제차례때 저는 누나 목을잡고 키스를 바로 했습니다..
누나가 뺄려했지만 제가 누나 손을 뒤로 젖힌채 열중섯 자세를 만들고, 키스를 한채 바로 가슴을 만졌습니다..
누나가 약간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렇게 누나가 고개를 젖히길래 성감대인 목을 빨았고 누나를 돗자리에 서서히 눕혔습니다..
그리고 누나가 상하의 분리된 긴치마 느낌의 옷을 입었는데 상의 안으로 손을넣어 누나 가슴을 만졌습니다..
참고로 누나가슴은 육안으로 보았을때도 최소 C컵인만큼 마른데 되게 몸매가 좋았습니다..
만지면서 누나 오늘 따먹을게라며 귓속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누나꼭지를 만졌습니다..
누나가 신음소리를 내고 제가 키스를 하니 누나도 혀를 조금씩 내밀더군요..
도저히 근데 여기서 모텔갈엄두는 안나고, 너무 흥분이 된상태라 누나에게 벽을잡으라고했습니다.
누나가 벽은왜? 라고했으며 제가 일단 잡으라고 한뒤 누나가 벽을잡자 긴치마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누나가 설마여기서 하게? 어누나 누나랑 하고싶은데? 하며 누나 팬티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소중이를 비비기 시작하고 누나에게는 누나 진짜 안될것같아라며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누나의 대답도 듣지않은채 바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누나도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으며, 너무 흥분된상태라 누나입에 손가락을 물린채 뒤치기를 계속 했습니다..
누나도 흥분했는지 보지가 바로 젖더군요.. 그렇게 혹시나 누가 올수도있으니 정말 빨리끝낼려고 한것같습니다..
그렇게 누나한테 누나 지금 싸도돼?라고 물어봤으며 누나가 조금만 더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렇게 여자보지가 쪼인적은 이누나가 처음이었습니다.. 누나도 흥분을 많이했는지 엄청 쪼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누나 보지 엄청쪼이는데? 라고 말했으며 누나 존나 맛있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두손으로 붙잡은채 한손은 엉덩이를 때리고 한손은 엉덩이를 꽉 붙잡았습니다..
엄청난 스릴과 남자친구있는 여자와 관계를 맺는다는 희열감에 정말 너무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삽입한지 채 5분 지났을무렵 사정신호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저는 누나 진짜 못참겠다며 누나에게 싸고싶어라고 말했습니다..
누나가 알겠다며 저는 누나 보지안에 쌀게 미칠것같아라고 했으며 누나가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안돼라고 했습니다..
누나 그러면 어디다가 싸? 라고 물어봤으며 누나는 밖에라고 했습니다.. 저는 누나의 엉덩이를 꽉붙잡으며
누나 보지안에 싸줘라고 해줘 그리고 누나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았습니다.. 누나가 신음소리와 동시에 보지안에 싸줘를 더듬듯히 말하더군요..
그렇게 누나한손은 벽을 잡으며 제두손은 누나의 한손과 머리카락을 움켜잡으며 정말로 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사정을 하며 누나에게 사랑해라고 했으며 누나도 나도 사랑해라고 하며 키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가되고 누가올까봐 급하게 서로 옷을 입었네요..
정말 제20대 관계중에 짧지만 TOP3로 기억에 남을 관계였습니다.
헌데 앞으로는 남자친구있는 여성분을 건들일은 없을것고.. 이십대초반이어서 서로 가능했다 생각듭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