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랑 하다가 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제 이야기는 처음 써보는거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오래전에 잠깐 만낫던 전여친에게 연락이 와서 몇번 만나고 같이 자기도 햇습니다.
사귈때는 한적이 없엇어서 몰랏는데 이번에 보니 제가 좋아하는 몸매더군요.. 말랏지만 골반과 가슴은 어느정도 잇는..(딱 키만 조금 작아진 혼죠 스즈느낌) 안그래도 제가 겨드랑이, 배꼽, 군살없는배를 좋아하는데 딱 들어맞앗습니다
사실 그동안 마른줄 알앗는데 뱃살이 좀 잇는 여자들이랑만 해서 자위할때랑은 다르게 풀발도 안되고 저는 저한테 문제가 잇는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이번을 통해 아님을 깨달앗습니다. 얘가 피부도 부드럽고 거기도 레이저로 말끔하다보니 진짜 날개를 펴고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자세를 바꾸는 동안에도 팔팔하게 살아잇다보니 정말 야동처럼? 제가 여태껏 한것 중에 스스로도 가장 만족스럽게 햇습니다
그런데 와중에 얘가 울더군요. 사실 처음에 할때도 긴장해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손가락 하나만 넣어도 쪼일정도로 좁은거같아서 삽입할때 아파햇엇는데
그래서 아파서 그런거냐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는데 그만큼 좋아서 그런가보다 싶어 더 뿌듯하기도 하고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해보신분들 계실까요?
오늘도 이따가 만나기로하고 방도 잡아놧는데 기대가 되네요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혹시나 더 자세한썰 궁금해하시는 분들 잇으면 나중에 더 끄적여보겟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오래전에 잠깐 만낫던 전여친에게 연락이 와서 몇번 만나고 같이 자기도 햇습니다.
사귈때는 한적이 없엇어서 몰랏는데 이번에 보니 제가 좋아하는 몸매더군요.. 말랏지만 골반과 가슴은 어느정도 잇는..(딱 키만 조금 작아진 혼죠 스즈느낌) 안그래도 제가 겨드랑이, 배꼽, 군살없는배를 좋아하는데 딱 들어맞앗습니다
사실 그동안 마른줄 알앗는데 뱃살이 좀 잇는 여자들이랑만 해서 자위할때랑은 다르게 풀발도 안되고 저는 저한테 문제가 잇는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이번을 통해 아님을 깨달앗습니다. 얘가 피부도 부드럽고 거기도 레이저로 말끔하다보니 진짜 날개를 펴고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자세를 바꾸는 동안에도 팔팔하게 살아잇다보니 정말 야동처럼? 제가 여태껏 한것 중에 스스로도 가장 만족스럽게 햇습니다
그런데 와중에 얘가 울더군요. 사실 처음에 할때도 긴장해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손가락 하나만 넣어도 쪼일정도로 좁은거같아서 삽입할때 아파햇엇는데
그래서 아파서 그런거냐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는데 그만큼 좋아서 그런가보다 싶어 더 뿌듯하기도 하고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해보신분들 계실까요?
오늘도 이따가 만나기로하고 방도 잡아놧는데 기대가 되네요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혹시나 더 자세한썰 궁금해하시는 분들 잇으면 나중에 더 끄적여보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