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가 유부녀와 약SM플레이로 관계가진썰 -2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다시 연휴가 다가오네요 직장인들에게는 큰 희소식입니다!
무튼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대충 1편이야기는 식당에서 헌팅한 여자분께서 알고보니 유부녀였고, 같이 어쩌다 모텔로 가는 이야기이었습니다.
-------------------------------------------------------
저와 여성분은 모텔로 갔습니다. 남편분께 언제또 전화가올지모르고 저도 죄책감이 조금은 들어서 걸어가면서 이게 맞는건가 계속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결혼할 여자는 술을 좋아하는 여자는 만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무튼 누나와 모텔을 여차여차 찾았고 누나에게 담배피고올라갈테니 먼저 방에 들어가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혹시 모를 사건에 대비하여.. 녹음기를 켰습니다..
뭔가 유부녀가 남편한테 그렇게 전화가오는게 이렇게까지 저와 모텔을 간다는거에 의심이 살짝갔었습니다..
그렇게 녹음키를 방을 들어왔고, 누나에게 일부러 물어봤습니다..
누나 나랑 모텔와도 괜찮아 정말로? 누나는 괜찮다 하였고, 저는 자연스럽게 누나와 같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한시간만 얼른하고 가자라는 생각이 박혀서 누나든 저든 둘다 씻는다는 생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무튼 그렇게 침대에누웠고 자연스럽게 휴대폰은 탁자위에 올려두었습니다..
침대에 누운채로 아까 제대로 하지못했던 키스를 하면서 한쪽손은 누나 청바지를 더듬으며 한쪽손은 누나 목을 잡았습니다
누나가 조금씩 신음소리를 냈고.. 누나가 약간 배꼽이보이는 옷을 입었는데 옷안으로 손을넣고 못만졌던 꼭지를 살살 만졌습니다..
바짝세워져있었고... 누나한테 제꺼를 만져달라고 했습니다.. 무튼 계속 애무를 하면서 저도 바지를 벗고 누나바지도 벗겼습니다..
그리고 상의는 벗기지않고 그대로 아래에서 위로 올린다음 본격적으로 꼭지를 빨기시작했습니다..
유뷰녀와는 처음인지라 확실히 꼭지가 그동안만났던 분들보다 두텨웠던것 같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였고 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유부녀치고는 몸매관리를 잘하셔서 좋더라구요..
그렇게 허벅지부터 조금씩 쓰담으며 팬티위로 손가락을 올렸고 누나 목을 빨았습니다..
누나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졌고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누나 키스마크 남겨도돼?
누나가 당연히 안된다하였고 저는 웃으면서 다시 애무를 했습니다. 그렇게 한 오분정도가 지났고
누나에게 팬티사이로 비비기만 할게 누나
누나도 알겠다하였고 손가락으로 팬티를 살짝연뒤 제꺼와 누나꺼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앞치기 자세로 누나와 키스를 하며 누나가 내꺼 잡고있어봐 누나가 선택하는거야 넣고싶으면 넣고 넣기싫으면 넣지마
이렇게 말한뒤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습니다.. 거의 들어갈까 말까 하는상태였고 누나가 손으로 제껄 놓으면 바로 들어가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누나 목과 귀를 빨면서 저도 흥분되니 신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확실히 여자분들은 청각적으로 예민한것같더라구요..
무튼 그렇게 애무와 비비기를 하다보니 누나도 흥분했는지, 넣어줘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이러면안되잖아 진짜넣어도돼? 라고 했으며 누나는 계속 넣어줘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오빠 넣어줘라고 해봐 누나가 아무말 하지않자 오빠 넣어주세요 해봐 했으며
누나가 오빠 넣어주세요하더군요.. 그렇게 누나 팬티사이로 제껄 집어넣었습니다..
너무 젖어있어서 엄청 미끌미끌한 느낌이 강하다보니 저는 누나 팬티를 벗기고 본격적으로 삽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목에 키스를 하며 키스마크남겨도돼? 물어봤고 누나가 안돼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도 흥분이되고 누나도 흥분이 되는걸 느끼다보니 그냥 무시하고 주인님 키스마크남겨주세요라고 말해봐라고 했습니다..
누나가신음소리만 내고 말하지않아서 엉덩이를 한대때렸고 빨리 말해보라고 하니 누나가 키스마크남겨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키스마크를 남기고 뒤로 돌아봐라고 한뒤 뒤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피스톤운동을 하지않고 세워둔 제소중이를 누나엉덩이에 삽입한뒤 너가 움직여봐.. 라고 했습니다
누나가 움직이더군요 그렇게 엉덩이를 때리고 주인님 박아주세요 라고 말하라 했습니다.
누나가 머뭇거리자 한대 쎄게때렸고 그때서야 누나가 주인님 박아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뒤치기 자세로 삽입을 시작했으며 한손은 누나 왼쪽팔을 잡고 한손은 누나 입에 손가락을 가져단채 박았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빼고 누나와 키스를 하면서 누나를 일으켜세운뒤 가슴을 만지면서 뒤치기 자세를 했습니다..
저도 매우 흥분되다보니 누나를 다시 앞에자세를 하게한뒤 제껄 빨라하고 한손은 누나 보지를 비벼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인님 자지맛있어요 해봐라고 하고 누나가 이때부터는 바로바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남편보다 맛있어?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누나가 머뭇거리니 제가 다시 뒤로 돌아보게한뒤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다시물어볼게 남편자지보다 맛있어? 라고 물어봤고 누나가 응이라 했고.. 제가 주인님 자지가 남편꺼보다 더 맛있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앞치기자세로 삽입을 했고, 너 임신시켜도되는거지? 라고 물어봤고 누나가 네임신시켜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임신시키고 애낳으면 니남편애라고 하면되겠네라고 말한뒤 손가락을 입에 넣고 계속 삽입을 했습니다...
근데 저도 정신은 있으니 차마 안에다가는 사정을 하는게 아닌것같아 그냥 배에 사정을 했습니다...
무튼 관계는 끝났고.. 누나 택시타는것까지 기다리고 배웅해준뒤 저는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TMI로 누나가 계속 연락할거야?라고 물어보았는데
저는 누나에게 누나 우리 오늘만남은 여기서 마무리하는게 좋을것같아.. 누나도 알잖아..
그러자 누나도 알겠어라고 하고 깔끔하게 헤어졌습니다...
사실 이누나가 유부녀만 아니었으면 몇번정도 더만나볼 생각은 있었는데 어쩔수 없더라구요..
무튼 지금까지도 아무일은 일어나지않았고 이때를 기점으로 더이상 유부녀와 관계는 갖지않을려고합니다.. 죄책감때문에...
무튼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이야기는 아는누나의 친구분이자 5년정도사귄 남자친구까지 있었던 누나와 관계가진썰을 갖고오겠습니다!
다시 연휴가 다가오네요 직장인들에게는 큰 희소식입니다!
무튼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대충 1편이야기는 식당에서 헌팅한 여자분께서 알고보니 유부녀였고, 같이 어쩌다 모텔로 가는 이야기이었습니다.
-------------------------------------------------------
저와 여성분은 모텔로 갔습니다. 남편분께 언제또 전화가올지모르고 저도 죄책감이 조금은 들어서 걸어가면서 이게 맞는건가 계속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결혼할 여자는 술을 좋아하는 여자는 만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무튼 누나와 모텔을 여차여차 찾았고 누나에게 담배피고올라갈테니 먼저 방에 들어가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혹시 모를 사건에 대비하여.. 녹음기를 켰습니다..
뭔가 유부녀가 남편한테 그렇게 전화가오는게 이렇게까지 저와 모텔을 간다는거에 의심이 살짝갔었습니다..
그렇게 녹음키를 방을 들어왔고, 누나에게 일부러 물어봤습니다..
누나 나랑 모텔와도 괜찮아 정말로? 누나는 괜찮다 하였고, 저는 자연스럽게 누나와 같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한시간만 얼른하고 가자라는 생각이 박혀서 누나든 저든 둘다 씻는다는 생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무튼 그렇게 침대에누웠고 자연스럽게 휴대폰은 탁자위에 올려두었습니다..
침대에 누운채로 아까 제대로 하지못했던 키스를 하면서 한쪽손은 누나 청바지를 더듬으며 한쪽손은 누나 목을 잡았습니다
누나가 조금씩 신음소리를 냈고.. 누나가 약간 배꼽이보이는 옷을 입었는데 옷안으로 손을넣고 못만졌던 꼭지를 살살 만졌습니다..
바짝세워져있었고... 누나한테 제꺼를 만져달라고 했습니다.. 무튼 계속 애무를 하면서 저도 바지를 벗고 누나바지도 벗겼습니다..
그리고 상의는 벗기지않고 그대로 아래에서 위로 올린다음 본격적으로 꼭지를 빨기시작했습니다..
유뷰녀와는 처음인지라 확실히 꼭지가 그동안만났던 분들보다 두텨웠던것 같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였고 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유부녀치고는 몸매관리를 잘하셔서 좋더라구요..
그렇게 허벅지부터 조금씩 쓰담으며 팬티위로 손가락을 올렸고 누나 목을 빨았습니다..
누나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졌고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누나 키스마크 남겨도돼?
누나가 당연히 안된다하였고 저는 웃으면서 다시 애무를 했습니다. 그렇게 한 오분정도가 지났고
누나에게 팬티사이로 비비기만 할게 누나
누나도 알겠다하였고 손가락으로 팬티를 살짝연뒤 제꺼와 누나꺼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앞치기 자세로 누나와 키스를 하며 누나가 내꺼 잡고있어봐 누나가 선택하는거야 넣고싶으면 넣고 넣기싫으면 넣지마
이렇게 말한뒤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습니다.. 거의 들어갈까 말까 하는상태였고 누나가 손으로 제껄 놓으면 바로 들어가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누나 목과 귀를 빨면서 저도 흥분되니 신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확실히 여자분들은 청각적으로 예민한것같더라구요..
무튼 그렇게 애무와 비비기를 하다보니 누나도 흥분했는지, 넣어줘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이러면안되잖아 진짜넣어도돼? 라고 했으며 누나는 계속 넣어줘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오빠 넣어줘라고 해봐 누나가 아무말 하지않자 오빠 넣어주세요 해봐 했으며
누나가 오빠 넣어주세요하더군요.. 그렇게 누나 팬티사이로 제껄 집어넣었습니다..
너무 젖어있어서 엄청 미끌미끌한 느낌이 강하다보니 저는 누나 팬티를 벗기고 본격적으로 삽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목에 키스를 하며 키스마크남겨도돼? 물어봤고 누나가 안돼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도 흥분이되고 누나도 흥분이 되는걸 느끼다보니 그냥 무시하고 주인님 키스마크남겨주세요라고 말해봐라고 했습니다..
누나가신음소리만 내고 말하지않아서 엉덩이를 한대때렸고 빨리 말해보라고 하니 누나가 키스마크남겨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키스마크를 남기고 뒤로 돌아봐라고 한뒤 뒤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피스톤운동을 하지않고 세워둔 제소중이를 누나엉덩이에 삽입한뒤 너가 움직여봐.. 라고 했습니다
누나가 움직이더군요 그렇게 엉덩이를 때리고 주인님 박아주세요 라고 말하라 했습니다.
누나가 머뭇거리자 한대 쎄게때렸고 그때서야 누나가 주인님 박아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뒤치기 자세로 삽입을 시작했으며 한손은 누나 왼쪽팔을 잡고 한손은 누나 입에 손가락을 가져단채 박았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빼고 누나와 키스를 하면서 누나를 일으켜세운뒤 가슴을 만지면서 뒤치기 자세를 했습니다..
저도 매우 흥분되다보니 누나를 다시 앞에자세를 하게한뒤 제껄 빨라하고 한손은 누나 보지를 비벼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인님 자지맛있어요 해봐라고 하고 누나가 이때부터는 바로바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남편보다 맛있어?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누나가 머뭇거리니 제가 다시 뒤로 돌아보게한뒤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다시물어볼게 남편자지보다 맛있어? 라고 물어봤고 누나가 응이라 했고.. 제가 주인님 자지가 남편꺼보다 더 맛있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앞치기자세로 삽입을 했고, 너 임신시켜도되는거지? 라고 물어봤고 누나가 네임신시켜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임신시키고 애낳으면 니남편애라고 하면되겠네라고 말한뒤 손가락을 입에 넣고 계속 삽입을 했습니다...
근데 저도 정신은 있으니 차마 안에다가는 사정을 하는게 아닌것같아 그냥 배에 사정을 했습니다...
무튼 관계는 끝났고.. 누나 택시타는것까지 기다리고 배웅해준뒤 저는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TMI로 누나가 계속 연락할거야?라고 물어보았는데
저는 누나에게 누나 우리 오늘만남은 여기서 마무리하는게 좋을것같아.. 누나도 알잖아..
그러자 누나도 알겠어라고 하고 깔끔하게 헤어졌습니다...
사실 이누나가 유부녀만 아니었으면 몇번정도 더만나볼 생각은 있었는데 어쩔수 없더라구요..
무튼 지금까지도 아무일은 일어나지않았고 이때를 기점으로 더이상 유부녀와 관계는 갖지않을려고합니다.. 죄책감때문에...
무튼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이야기는 아는누나의 친구분이자 5년정도사귄 남자친구까지 있었던 누나와 관계가진썰을 갖고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