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여기다가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대학교 후배
이전 글 보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번에 댓글에 요트 타러가자 ok한거는 긍정적인 신호다라고 많이들 말씀해주셨고 저 역시도 그 날 가서 고백해야겠다고 어느정도 생각했었는데 이게 좀 아닌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제가 연애 경험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뭐랄까 좀 썸이다 하면 아무리 연락을 안보는 사람도 어느정도 연락은 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친구가 원래 연락을 잘 안 본다고는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도 거의 약속을 잡을때 연락하는거말고는 연락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사실 제가 연락해서 요트 언제 보러갈지를 정하고 하는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그 친구가 그냥 아무생각 없이 남사친 여사친 놀듯이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입니다. 제일 좋은건 그 친구가 부산 내려올때 저한테 먼저 연락을 주는건데 사실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이고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솜씨가 없어서 고민이 잘 전달됐는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
저번에 댓글에 요트 타러가자 ok한거는 긍정적인 신호다라고 많이들 말씀해주셨고 저 역시도 그 날 가서 고백해야겠다고 어느정도 생각했었는데 이게 좀 아닌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제가 연애 경험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뭐랄까 좀 썸이다 하면 아무리 연락을 안보는 사람도 어느정도 연락은 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친구가 원래 연락을 잘 안 본다고는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도 거의 약속을 잡을때 연락하는거말고는 연락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사실 제가 연락해서 요트 언제 보러갈지를 정하고 하는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그 친구가 그냥 아무생각 없이 남사친 여사친 놀듯이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입니다. 제일 좋은건 그 친구가 부산 내려올때 저한테 먼저 연락을 주는건데 사실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이고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솜씨가 없어서 고민이 잘 전달됐는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