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Comments
고추 안커도 잘 맞는 여자 많아요. 저도 어릴땐 여러가지 성적인 고민 많아서 이런 곳에 질문도 해봤어서 공감돼요. 여러가지 정보 수집해서 공부하고 발전시키면 빠를지 모르겠지만, 쫄리는 마음이 있어도 계속 기회를 창출하셔서 많이 하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그냥 주구장창 하다보면 행위자체가 익숙해져서 초반에 개흥분 상태로 넣자마자 싸는 일은 없을듯요. 생각이 미성숙한 여자애들은 남자한테 핍박도 주고 꼬무룩하게 만드는거 같은데 저도 님이랑 비슷했을텐데 못해도 우쭈쭈해주는 여자들이 더 많았던거같네요. 다른 여자만나서 계속 해보세요.
궁합이라기 보다는,, 일단 아다라는 점, 초반이라 잘 못하는 점 이해됩니다.
하지만 사실 유튜브만 찾아봐도 정보가 많이 나와서요..
일단은, 분위기 -> 애무의 형식, 조명, 음악, 눈빛, 목소리 다 중요하고요. 최대한 이 점은 잘 아실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박아서 넣을 때의 남자의 부드러운 허리놀림 + 강하게 할 때 강하게 넣고 템포조절 하는 것들
이런것들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템포조절을 하면서 남자도 사정지연도 적당히 할 수 있으면서, 여자도 리듬자체에 긴장감과 강했다가 부드러웠다가 하면서 그 안달나기도하고 기분이 좋기도 하거든요.
11센치면 그렇게 소추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아마도요.. )
많이 고민되시면 굵기 수술하십쇼
하지만 사실 유튜브만 찾아봐도 정보가 많이 나와서요..
일단은, 분위기 -> 애무의 형식, 조명, 음악, 눈빛, 목소리 다 중요하고요. 최대한 이 점은 잘 아실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박아서 넣을 때의 남자의 부드러운 허리놀림 + 강하게 할 때 강하게 넣고 템포조절 하는 것들
이런것들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템포조절을 하면서 남자도 사정지연도 적당히 할 수 있으면서, 여자도 리듬자체에 긴장감과 강했다가 부드러웠다가 하면서 그 안달나기도하고 기분이 좋기도 하거든요.
11센치면 그렇게 소추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아마도요.. )
많이 고민되시면 굵기 수술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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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엥간한 핸드폰 만한데 11?12? 될거에요. 11 이면 절대 큰건 아니지만 관계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적당한 크기 입니다. 제 친구는 진짜 새끼손가락 만해요... 솔직하게 작다거나 만족못한다고 말해준 여자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문제없이 다 했고 그래요. 인터넷 상에야 과장하는 분들도 많고 (본인 연봉 다 1억 넘는다 하죠 ㅋㅋ) 11이라고 하시면 작네 어쩌네 하겠지만 목욕탕 한번 가보세요 ㅋㅋ 다거기서 거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금 더 많이 해보시다 보면 상대에 맞춰서 분위기 애무 등등으로 다 만족스러운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지실 거에요. 화이팅~
조금 더 많이 해보시다 보면 상대에 맞춰서 분위기 애무 등등으로 다 만족스러운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지실 거에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