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vs 중소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형님들
여긴 저보다 똑똑하시고 경험 많은 분들 있으셔서 포럼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우리나라에서 이름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확 알진 알고 아 거기~ 하는 정도)에서 조그마한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연봉도 아쉬운 느낌인데 정규직 전환되어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름 들으면 진짜 확 알만한 중소기업(설립된지 얼마 안됐는데 엄청 유명해진 회사입니다)에서 신사업을 진행하고, 헤드헌팅을 통해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 조건도 훨씬 좋구요 복지도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해야될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습니다
여기서 고민되는게 제가 조만간 결혼도 예정이라..
기왕이면 대기업 정규직이 낫지, 어른들에게 이런이런 일을 하는 회사이고 전망이 유망한 중소기업 정규직이다 라고 하면 좋지 않게 보실 것 같아서요
원래 남의 눈에 신경은 안쓰는 편인데.. 나이가 들다보니 점점 신경이 쓰이네요.
서론은 이렇구요
1) 대기업 조그마한 부서 - 정규직, 내년에 승진 예정, 배울게 많진 않음 (애초에 경력직으로 뽑힘 / 다만 부서가 작아서 대표 입김 한방에 무너질 확률 높음 / 블라인드 평점도 낮고 퇴직률 높음 / 나이 드신 분들은 잘 아는 회사)
2) 중소기업 신규 부서 - 정규직, 연봉이 대기업 에서 승진한 것만큼 책정될 예정, 배울게 많음 (다만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이 제한적이라 경쟁상대 나타날 확률 높음 / 블라인드 평점도 높고 퇴직률 낮음 / 젊은 사람들은 다 아는 회사)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긴 저보다 똑똑하시고 경험 많은 분들 있으셔서 포럼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우리나라에서 이름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확 알진 알고 아 거기~ 하는 정도)에서 조그마한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연봉도 아쉬운 느낌인데 정규직 전환되어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름 들으면 진짜 확 알만한 중소기업(설립된지 얼마 안됐는데 엄청 유명해진 회사입니다)에서 신사업을 진행하고, 헤드헌팅을 통해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 조건도 훨씬 좋구요 복지도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해야될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습니다
여기서 고민되는게 제가 조만간 결혼도 예정이라..
기왕이면 대기업 정규직이 낫지, 어른들에게 이런이런 일을 하는 회사이고 전망이 유망한 중소기업 정규직이다 라고 하면 좋지 않게 보실 것 같아서요
원래 남의 눈에 신경은 안쓰는 편인데.. 나이가 들다보니 점점 신경이 쓰이네요.
서론은 이렇구요
1) 대기업 조그마한 부서 - 정규직, 내년에 승진 예정, 배울게 많진 않음 (애초에 경력직으로 뽑힘 / 다만 부서가 작아서 대표 입김 한방에 무너질 확률 높음 / 블라인드 평점도 낮고 퇴직률 높음 / 나이 드신 분들은 잘 아는 회사)
2) 중소기업 신규 부서 - 정규직, 연봉이 대기업 에서 승진한 것만큼 책정될 예정, 배울게 많음 (다만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이 제한적이라 경쟁상대 나타날 확률 높음 / 블라인드 평점도 높고 퇴직률 낮음 / 젊은 사람들은 다 아는 회사)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