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스웨디시 예약을 했었습니다
금요일에 왁싱 가능한 스웨디시를 예약했었습니다
요즘 헤르페스 때문에 취소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지만 고추가 뇌를 이겨서 그냥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퇴근 길에 atm에서 돈 뽑으려고 편의점 들어가는 순간 친구에게 밥먹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스웨디시가 돈도 한두푼도 아니고... 걍 저녁이나 같이 먹자 생각하여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그뒤로 집에 와서 영상하나 보고 해결한 뒤, 가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다행이라 생각하고 절제 해야겠습니다
요즘 헤르페스 때문에 취소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지만 고추가 뇌를 이겨서 그냥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퇴근 길에 atm에서 돈 뽑으려고 편의점 들어가는 순간 친구에게 밥먹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스웨디시가 돈도 한두푼도 아니고... 걍 저녁이나 같이 먹자 생각하여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그뒤로 집에 와서 영상하나 보고 해결한 뒤, 가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다행이라 생각하고 절제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