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베테랑2 보고 왔습니다.
한 마디로 '다 아는 맛'이라고 할 수 있겠더라고요.
경찰 신분을 이용해 사적제재를 가하는 인물,
그에 동조하는 시민들과 자극적인 인터넷 방송과 유튜브까지
다 어디서 한 번쯤은 봤던 소재 아닙니까?
그래도 그만큼 자주 쓰이는 소재라는 것은
잘만 쓰면 또 먹힐 수 있다는 얘기도 된다는 건데
이 영화는 진짜 대충 만들었구나 싶더라구요.
당장 베테랑1만 해도 유아인과 황정민이 티키타카 하면서
빌드업과 서사를 공들여 쌓다가 터뜨리며 쾌감을 줬는데
이건 그냥 아무 것도 없이 얘는 빌런임! 이게 끝이니까
몰입도 안 되고 그저그런 영화 밖에는 안 됐어요
유일하게 볼만했던 건 액션씬 뿐이구요.
상업영화 잘 하는 감독인데... 너무 날로 먹으려고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찰 신분을 이용해 사적제재를 가하는 인물,
그에 동조하는 시민들과 자극적인 인터넷 방송과 유튜브까지
다 어디서 한 번쯤은 봤던 소재 아닙니까?
그래도 그만큼 자주 쓰이는 소재라는 것은
잘만 쓰면 또 먹힐 수 있다는 얘기도 된다는 건데
이 영화는 진짜 대충 만들었구나 싶더라구요.
당장 베테랑1만 해도 유아인과 황정민이 티키타카 하면서
빌드업과 서사를 공들여 쌓다가 터뜨리며 쾌감을 줬는데
이건 그냥 아무 것도 없이 얘는 빌런임! 이게 끝이니까
몰입도 안 되고 그저그런 영화 밖에는 안 됐어요
유일하게 볼만했던 건 액션씬 뿐이구요.
상업영화 잘 하는 감독인데... 너무 날로 먹으려고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