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iot 인터넷 사기 후기입니다.
오늘 해지신청까지 오래걸렸습니다.
전화만 2~3시간 가량 한듯합니다.
부분부분 20분 10분 이렇게 하였지만 대기시간이 길고
또 다른상담사랑 연결하고 책임자나오고
연결부서도 한 서너곳정도 되었는데 매번 잘 모르겠다 해서 전화주는곳마다 새로
상황을 다 설명하고 이야기하고 처음부터 담당자를 바꿔주면 될터인데 일일이 설명하기 참 힘들었습니다
인터넷 해지신청부서
요금부서
위약금안내부서
이전설치 상담사을 담당하는 직원 등등
오전 9시반경 101로 전화해 유플러스 본사에 해지신청
오전 11시 유플러스 인터넷 가입되었다고 안내문자가옴
고객센터 다시전화. 해지신청 다시부탁.
해지접수를 확인. 해지신청 접수를받고 왜 2시간동안 안하고 다시 전화를 한건지부터 이해가 안갔습니다.
점심시간에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위약금 부분이 있다길래
오후 3시경 다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101 결합상품 요금안내 서비스센터에 전화해
위약금 부분 얼마나 있는지 확인부탁드린다고함.
확인도 안될뿐더러 모르겠다고 하셔서
가입했던 상담사랑 연락해봐야 알수있다고합니다.
엘지 유플러스 측에서 100프로 과실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는
가입시 새로운 인터넷 3년 약정이 들어간다는말도 iot사물인터넷을 가입한다는 말도없이
이사로인한 인터넷 티비 전화 이전신청서를 대신 작성해준다는 말에
101처음 전화했을때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상담사에게 넘긴상태였습니다.
전화하면서 안내받기로는 이전설치시 3만7천원이 후불요금으로 나가고
그걸하고나면 수고비로 2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하더라고요.
상담사 임의로 가입한 상품이 이름도 ㅋ 내맘대로 iot 3개 서비스를 가입하셨더라고요.
멀티탭2개 뭐 콘센트 1개인가
22일 이전신청 23일 오후 2시 설치
24일날인 어제 오전 11시반경 요금안내 문자로 매월 11000원 결제된다고 안내를 하더군요.
해지신청을 두번 전화하고 난뒤 요금안내 문자가 왔습니다,.
가입시에는 인터넷 티비전화 이전신청을 했는데 iot를 가입신청서를 상담사 마음대로 접수해서 한것 유플러스에서
잘못했다고 사과했습니다. 해지신청을 받고난뒤 위약금 안내에 대한 부분이 없어서
다시 유플러스 요금안내센터에 전화
그리고 이전신청을 했던 담당자랑 통화해야한다하기에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 그 담당자의 윗분이 와서 전화로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죄송하다고만 말하고
위약금은 또 모르겠다고 발뺌하길래
저는 정말로 유플러스에 대하여 실망이 컸습니다.
이전설치를 했던 상담사를 담당하시는분에게 한시간뒤에 연락이 와서
죄송하다고 이전설치 상담사랑 이야기한뒤 해지부분에 대해서 요금이 나오지 않게
조치를 취하겠더라고 하더군요.
오전 9시에 전화를 시작한게 오후 4시가 되어서야 끝이났습니다.
엉뚱한데 하루를 전부 빼앗겨 버려서 시간이 아까웠지만
다음달 요금청구서를 눈으로 봐야 확인이 될거같습니다.
전화로 어찌 말을 바꾸는지 공책펴두고 메모하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초록창에 검색하시면 iot끼워팔기 iot사기 등등 많이 나옵니다.
저 말고도 많으신분들이 당하는것 같습니다.
모르고 지나갔으면 36개월 동안 40만원 가까이 요금이 청구될뻔했습니다.
다음달 전화요금란에서 확인을 했겠지요. 그제서야 해지신청하면 위약금이며
사용료며 더 골치아파 질뻔했습니다.
어찌어찌 마무리를 하였지만 말바꾸기가 하도 비일비재해서
아직도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전화상으로 약속만 받은상태라
음 .. 다들 인터넷사기 조심하셔서 골치아픈일에 휘말리지 않도록바랍니다..
전화만 2~3시간 가량 한듯합니다.
부분부분 20분 10분 이렇게 하였지만 대기시간이 길고
또 다른상담사랑 연결하고 책임자나오고
연결부서도 한 서너곳정도 되었는데 매번 잘 모르겠다 해서 전화주는곳마다 새로
상황을 다 설명하고 이야기하고 처음부터 담당자를 바꿔주면 될터인데 일일이 설명하기 참 힘들었습니다
인터넷 해지신청부서
요금부서
위약금안내부서
이전설치 상담사을 담당하는 직원 등등
오전 9시반경 101로 전화해 유플러스 본사에 해지신청
오전 11시 유플러스 인터넷 가입되었다고 안내문자가옴
고객센터 다시전화. 해지신청 다시부탁.
해지접수를 확인. 해지신청 접수를받고 왜 2시간동안 안하고 다시 전화를 한건지부터 이해가 안갔습니다.
점심시간에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위약금 부분이 있다길래
오후 3시경 다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101 결합상품 요금안내 서비스센터에 전화해
위약금 부분 얼마나 있는지 확인부탁드린다고함.
확인도 안될뿐더러 모르겠다고 하셔서
가입했던 상담사랑 연락해봐야 알수있다고합니다.
엘지 유플러스 측에서 100프로 과실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는
가입시 새로운 인터넷 3년 약정이 들어간다는말도 iot사물인터넷을 가입한다는 말도없이
이사로인한 인터넷 티비 전화 이전신청서를 대신 작성해준다는 말에
101처음 전화했을때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상담사에게 넘긴상태였습니다.
전화하면서 안내받기로는 이전설치시 3만7천원이 후불요금으로 나가고
그걸하고나면 수고비로 2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하더라고요.
상담사 임의로 가입한 상품이 이름도 ㅋ 내맘대로 iot 3개 서비스를 가입하셨더라고요.
멀티탭2개 뭐 콘센트 1개인가
22일 이전신청 23일 오후 2시 설치
24일날인 어제 오전 11시반경 요금안내 문자로 매월 11000원 결제된다고 안내를 하더군요.
해지신청을 두번 전화하고 난뒤 요금안내 문자가 왔습니다,.
가입시에는 인터넷 티비전화 이전신청을 했는데 iot를 가입신청서를 상담사 마음대로 접수해서 한것 유플러스에서
잘못했다고 사과했습니다. 해지신청을 받고난뒤 위약금 안내에 대한 부분이 없어서
다시 유플러스 요금안내센터에 전화
그리고 이전신청을 했던 담당자랑 통화해야한다하기에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 그 담당자의 윗분이 와서 전화로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죄송하다고만 말하고
위약금은 또 모르겠다고 발뺌하길래
저는 정말로 유플러스에 대하여 실망이 컸습니다.
이전설치를 했던 상담사를 담당하시는분에게 한시간뒤에 연락이 와서
죄송하다고 이전설치 상담사랑 이야기한뒤 해지부분에 대해서 요금이 나오지 않게
조치를 취하겠더라고 하더군요.
오전 9시에 전화를 시작한게 오후 4시가 되어서야 끝이났습니다.
엉뚱한데 하루를 전부 빼앗겨 버려서 시간이 아까웠지만
다음달 요금청구서를 눈으로 봐야 확인이 될거같습니다.
전화로 어찌 말을 바꾸는지 공책펴두고 메모하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초록창에 검색하시면 iot끼워팔기 iot사기 등등 많이 나옵니다.
저 말고도 많으신분들이 당하는것 같습니다.
모르고 지나갔으면 36개월 동안 40만원 가까이 요금이 청구될뻔했습니다.
다음달 전화요금란에서 확인을 했겠지요. 그제서야 해지신청하면 위약금이며
사용료며 더 골치아파 질뻔했습니다.
어찌어찌 마무리를 하였지만 말바꾸기가 하도 비일비재해서
아직도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전화상으로 약속만 받은상태라
음 .. 다들 인터넷사기 조심하셔서 골치아픈일에 휘말리지 않도록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