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39 지우윤 잡담고민 199 61563 84 2024.09.20 14:01 몸이 많이안좋으셔서 가실날 얼마안남은건 알았는데 직접다가오니까 뭐라 말할데도없고 감정이올라와서 글써봅니다..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