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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이 말씀하는 구매팀 단점은
1. 성과를 내도 티가 나지 않지만, 실수를 하면 티가 나서 욕을 먹는다
2. 요즘의 구매는 예전처럼 갑의 위치가 아니라 을의위치다.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중시하는 기업경영 분위기가 있고 협력사가 배째라는 식으로 나와버린다고 합니다) 듣기로는 구매담당자가 성격파탄자가 되어버린다고합니다.
3. 다른 부서 사람들은 구매는 그냥 사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쉽게 생각한다. (”5년전만해도 이딴 취급 받을지는 상상도 못했네요“ 라고 까지 말씀하시네요)
4. 구매 품목이 많은 경우 업무강도가 매우 강하다. 글로벌기업인경우 현지시간이 재각각달라서 새벽에도 주말에도 콜 울린다.
5. 경력 이직시, 해당 산업과 품목관련이 아니면 이직이 어렵다.
정도인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해외영업과 비슷한것같네요...
1. 성과를 내도 티가 나지 않지만, 실수를 하면 티가 나서 욕을 먹는다
2. 요즘의 구매는 예전처럼 갑의 위치가 아니라 을의위치다.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중시하는 기업경영 분위기가 있고 협력사가 배째라는 식으로 나와버린다고 합니다) 듣기로는 구매담당자가 성격파탄자가 되어버린다고합니다.
3. 다른 부서 사람들은 구매는 그냥 사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쉽게 생각한다. (”5년전만해도 이딴 취급 받을지는 상상도 못했네요“ 라고 까지 말씀하시네요)
4. 구매 품목이 많은 경우 업무강도가 매우 강하다. 글로벌기업인경우 현지시간이 재각각달라서 새벽에도 주말에도 콜 울린다.
5. 경력 이직시, 해당 산업과 품목관련이 아니면 이직이 어렵다.
정도인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해외영업과 비슷한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