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남자가 30대 유부녀와 관계가진썰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씁니다. 이번 추석은 연휴가 참기네요.
이번이야기는 따끈따끈한 최신 이야기입니다.
추석연휴때 친구와 변화가쪽으로 술을 한잔 하러갔습니다.
평소에는 변화가쪽에서 술을 안마시는데 연휴기도 하고 오랜만에 여자와도 놀고싶었던 마음이 커서 가보았습니다.
확실히 길거리에 이십대초반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마지막으로 오고 오면안되겠다라는 생각이.. 기가빨리더군요
그렇게 친구와 밥먹고 카페가고 술을 먹으러 갔습니다. 딱히 웨이팅있는 술집은 안가고 간단하게 1차할겸 일반 맥주집을 갔습니다!
확실히 여기는 나잇대가 어느정도 있더라구요. 그렇게 오순도순 술을 한잔먹다가 좀 이쁘신분이 계셔서 계속 눈길이 갔습니다.
참고로 여자친구와 헤어진 저는 새로운인연을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강렬해서 오늘 꼭 번호라도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제가 술한잔 하자고 말하고오겠다고 하며, 술마신지 얼마안되어서 바로 헌팅을 하러갔습니다..
아까부터 이쁘셔서 계속 눈길이갔다며 술한잔괜찮으신지 여쭤봤습니다. 여자분들도 머뭇거리시다가 몇살이냐며 물어보시고 나이듣고 웃으시면서 생각좀해보고 저희 테이블로 온다하더라구요..
그렇게 운좋게? 저희 테이블로 여성분들이 오셨습니다. 한분은 이쁘셨고.. 한분은 그냥 그저그런분이셨고 이쁘신분이 제옆에 그저그런분이 친구옆에 앉았습니다.
그렇게 앉자마자 본인들 나이를 말하시더라구요.. 저희랑 5살차이나는데 괜찮겠면서.. 사실 제친구파트너분얼굴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 제옆에앉으시분은 한두살차이밖에 나지않는것같아서 좀놀래긴했습니다..
그래서 아진짜 동안이세요.. 몰랐네요 저희는 괜찮습니다 하면서 맥주한잔 따라드렸고.. 그렇게 잔하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이십분?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확실히 술이있어서그런지 가까워지긴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여성분들이 슬슬 자리를 뜰려고하는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 갈거야? 아쉽다 하면서 먼저 말을했는데 누나분께서 제 친구한테 계속 술마셔도괜찮은지 물어보라하더라구요..
제친구는 그저그런애랑 앉아서 그런지 별로 표정이 안좋아보였나봅니다. 근데 친구도 사실 오랜만에 일탈이라 백프로 끝내긴 싫었을거라, 친구도 물어보니 바로 괜찮다하더라구요.
무튼 다시 술한잔하고 저도 이대로 누나와 헤어지기 싫어서 뜬금없는 영화보러갈래를 시전했습니다.. 약간 이말을뱉은이유는 그저 하룻밤 보낼려고 술자리를 가지는게 아니라는 심리를 심어주고싶어서 뱉은말이었습니다
무튼 뭐볼지 하면서 날짜정하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누나가 번호교환하자해서.. 제가 누나번호 뭔지물어보니 자기가 제꺼번호 가져갈테니 연락한다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제친구가 2차갈까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나들도 나쁘지않다고 하셨고, 자기들 그러면 테이블갔다오겠다하면서, 저는 그러면 먼저나가있을테니까 누나들나오면 문자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가게앞으로 나와서 한 2~3분정도 기달렸는데 나오지않아 친구와 그냥 안나올것같다라며 그냥 길거리를 조금 산책했습니다..
계속 핸드폰 보면서 문자오는지 확인하다가 계속 안오길래 친구한테 제가 지금 가게앞으로가서 누나들 없으면 그냥 집가든가 하자.. 이랬고 가게앞으로 다시가보니 없더라구요..
그렇게 갈려고 하던 참에 누나들이 딱 나오길래 바로 인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들이 어디갈거야? 하길래 저는 밥은 먹었어요?
다들 밥이랑 어느정도 술이되어있는상태라, 그러면 룸소주방괜찮아요? 해서 그렇게 룸쏘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냥 근처 룸쏘를 바로 갔고, 맥주세트를 시켰습니다..
근데 다들 술위주보다는 이야기위주로 방향이 흘러갔던것같아요. 저도 술을 잘못마셔서 안마시게되고 제옆에 누나만 마시더라구요..
근데 계속 누나핸드폰이 전화소리가 울리는겁니다. 참고로 그때시간이 12시정도였는데, 저는 바로 직감했죠 아 남자친구구나..
그렇게 계속 전화를 받고 오시고 3번정도 반복되자 누나가 뜬금없이 남편이 계속전화온다고 자기는 먼저가봐야겠다라며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당황하고 친구도 당황했는데,, 제가 누나가면 나도 그럼집가야겠다라며 그렇게 친구는 남겨두고 누나와 저만 집을가게되었습니다..
누나가 너 차끌고왔다면서 차어디다댔어? 하길래 자기가 데려다주겠다며 그렇게 갑자기 술집을나와 뜬금없는 산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거기서 택시타고가겠다며 하였고 계속 산책을 했죠 차까지..
근데 어느정도 새벽시간대보다보니 또 변화가에서 멀어지다보니 사람들도 없더라구요.. 먼가 저도 남자여서 그런지 손을 잡게되더라구요..
누나도 별로 거부반응은없어서 손잡으면서 계속 걸었습니다..
그렇게 차에도 도착하고 차앞에 공원 벤치에 앉았습니다. 누나가 택시를 부르고 택시가 올려면 한 오분이 남았더라구요
그렇게 누나 어깨에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고 누나 얼굴에 가깝게 다가갔습니다. 건너편에 사람이있었는데 어두워서 별로 보이지않을거라 생각들고
또 보인다하더라도 어쩔수없지.. 그냥 다들 이십대기때문에 이해할거라는 자기합리화를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입술에 제입술을 갖다대고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누나한테 아쉽다 근데 누나남편이 계속전화오니까 어쩔수없네..
누나 혹시 한시간만 나랑 같이있을래?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누나도 그냥 별말안하고 괜찮다하더라구요..
누나그러면 나랑 모텔갈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습니다. 모텔? 이근처에 모텔있어?라고 해서 제가 저쪽으로 걸어가면 나오지않을까 라며
누나와 다시 걸어갔습니다..
여기까지가 1편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이야기는 따끈따끈한 최신 이야기입니다.
추석연휴때 친구와 변화가쪽으로 술을 한잔 하러갔습니다.
평소에는 변화가쪽에서 술을 안마시는데 연휴기도 하고 오랜만에 여자와도 놀고싶었던 마음이 커서 가보았습니다.
확실히 길거리에 이십대초반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마지막으로 오고 오면안되겠다라는 생각이.. 기가빨리더군요
그렇게 친구와 밥먹고 카페가고 술을 먹으러 갔습니다. 딱히 웨이팅있는 술집은 안가고 간단하게 1차할겸 일반 맥주집을 갔습니다!
확실히 여기는 나잇대가 어느정도 있더라구요. 그렇게 오순도순 술을 한잔먹다가 좀 이쁘신분이 계셔서 계속 눈길이 갔습니다.
참고로 여자친구와 헤어진 저는 새로운인연을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강렬해서 오늘 꼭 번호라도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제가 술한잔 하자고 말하고오겠다고 하며, 술마신지 얼마안되어서 바로 헌팅을 하러갔습니다..
아까부터 이쁘셔서 계속 눈길이갔다며 술한잔괜찮으신지 여쭤봤습니다. 여자분들도 머뭇거리시다가 몇살이냐며 물어보시고 나이듣고 웃으시면서 생각좀해보고 저희 테이블로 온다하더라구요..
그렇게 운좋게? 저희 테이블로 여성분들이 오셨습니다. 한분은 이쁘셨고.. 한분은 그냥 그저그런분이셨고 이쁘신분이 제옆에 그저그런분이 친구옆에 앉았습니다.
그렇게 앉자마자 본인들 나이를 말하시더라구요.. 저희랑 5살차이나는데 괜찮겠면서.. 사실 제친구파트너분얼굴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 제옆에앉으시분은 한두살차이밖에 나지않는것같아서 좀놀래긴했습니다..
그래서 아진짜 동안이세요.. 몰랐네요 저희는 괜찮습니다 하면서 맥주한잔 따라드렸고.. 그렇게 잔하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이십분?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확실히 술이있어서그런지 가까워지긴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여성분들이 슬슬 자리를 뜰려고하는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 갈거야? 아쉽다 하면서 먼저 말을했는데 누나분께서 제 친구한테 계속 술마셔도괜찮은지 물어보라하더라구요..
제친구는 그저그런애랑 앉아서 그런지 별로 표정이 안좋아보였나봅니다. 근데 친구도 사실 오랜만에 일탈이라 백프로 끝내긴 싫었을거라, 친구도 물어보니 바로 괜찮다하더라구요.
무튼 다시 술한잔하고 저도 이대로 누나와 헤어지기 싫어서 뜬금없는 영화보러갈래를 시전했습니다.. 약간 이말을뱉은이유는 그저 하룻밤 보낼려고 술자리를 가지는게 아니라는 심리를 심어주고싶어서 뱉은말이었습니다
무튼 뭐볼지 하면서 날짜정하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누나가 번호교환하자해서.. 제가 누나번호 뭔지물어보니 자기가 제꺼번호 가져갈테니 연락한다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제친구가 2차갈까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나들도 나쁘지않다고 하셨고, 자기들 그러면 테이블갔다오겠다하면서, 저는 그러면 먼저나가있을테니까 누나들나오면 문자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가게앞으로 나와서 한 2~3분정도 기달렸는데 나오지않아 친구와 그냥 안나올것같다라며 그냥 길거리를 조금 산책했습니다..
계속 핸드폰 보면서 문자오는지 확인하다가 계속 안오길래 친구한테 제가 지금 가게앞으로가서 누나들 없으면 그냥 집가든가 하자.. 이랬고 가게앞으로 다시가보니 없더라구요..
그렇게 갈려고 하던 참에 누나들이 딱 나오길래 바로 인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들이 어디갈거야? 하길래 저는 밥은 먹었어요?
다들 밥이랑 어느정도 술이되어있는상태라, 그러면 룸소주방괜찮아요? 해서 그렇게 룸쏘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냥 근처 룸쏘를 바로 갔고, 맥주세트를 시켰습니다..
근데 다들 술위주보다는 이야기위주로 방향이 흘러갔던것같아요. 저도 술을 잘못마셔서 안마시게되고 제옆에 누나만 마시더라구요..
근데 계속 누나핸드폰이 전화소리가 울리는겁니다. 참고로 그때시간이 12시정도였는데, 저는 바로 직감했죠 아 남자친구구나..
그렇게 계속 전화를 받고 오시고 3번정도 반복되자 누나가 뜬금없이 남편이 계속전화온다고 자기는 먼저가봐야겠다라며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당황하고 친구도 당황했는데,, 제가 누나가면 나도 그럼집가야겠다라며 그렇게 친구는 남겨두고 누나와 저만 집을가게되었습니다..
누나가 너 차끌고왔다면서 차어디다댔어? 하길래 자기가 데려다주겠다며 그렇게 갑자기 술집을나와 뜬금없는 산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거기서 택시타고가겠다며 하였고 계속 산책을 했죠 차까지..
근데 어느정도 새벽시간대보다보니 또 변화가에서 멀어지다보니 사람들도 없더라구요.. 먼가 저도 남자여서 그런지 손을 잡게되더라구요..
누나도 별로 거부반응은없어서 손잡으면서 계속 걸었습니다..
그렇게 차에도 도착하고 차앞에 공원 벤치에 앉았습니다. 누나가 택시를 부르고 택시가 올려면 한 오분이 남았더라구요
그렇게 누나 어깨에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고 누나 얼굴에 가깝게 다가갔습니다. 건너편에 사람이있었는데 어두워서 별로 보이지않을거라 생각들고
또 보인다하더라도 어쩔수없지.. 그냥 다들 이십대기때문에 이해할거라는 자기합리화를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입술에 제입술을 갖다대고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누나한테 아쉽다 근데 누나남편이 계속전화오니까 어쩔수없네..
누나 혹시 한시간만 나랑 같이있을래?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누나도 그냥 별말안하고 괜찮다하더라구요..
누나그러면 나랑 모텔갈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습니다. 모텔? 이근처에 모텔있어?라고 해서 제가 저쪽으로 걸어가면 나오지않을까 라며
누나와 다시 걸어갔습니다..
여기까지가 1편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