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입니다.. 형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한국에서 결혼해서 미국에서 생활을 한지 어느덧 6년차가 되었습니다.
학생 신분으로 결혼해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2년전 갑자기 이혼 하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전 갑작스러운 통보에..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이유를 물으니 제가 서운하게 하고 상처준것들이 가슴깊이 남아. 견디기가 힘들다고 그러더군요.
진심어린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 2번째 기회를 달라고 햇습니다.
2년동안 다시 잘해보기 위해.. 노력햇습니다. 변화가 느껴진다고 까지 인정받고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는데
행동의 점점 이상하고 의심스럽더니 ㅋㅋ 역시나.. 다른남자가 있더군요
처음에는 알고도 모른척하고 그러다가 너무 맘이 아퍼 말햇습니다. 정리하면 저도 모른척 지나가겟다고.
믿었습니다. 2번째 또 걸렷네요... 또 한번 부탁햇습니다. 제발 이러지말라고..
얼마전에 3번째... 또 .. 3번의 기회,.. 잘 살아보겟다고 발버둥 친 2년동안.. 전 그런 취급을 받고 살앗네요
이혼 준비 하는게 맞겟지요..?
걍 너무 속상하고 허무하고 그렇네요.. 상처는 말도 없고요
또 용서하고 붙잡아 봣자.. 또 이러겟죠? 신뢰를 다시 쌓기는 어렵겟죠?
캘리포니아 삽니다.. 아이도 없고 재산분활같은것도 없습니다. 그냥 꺠끗하게 합의 이혼으로 하려고 하는데
혹시 잘 아시는 분이나 변호사 분있으시면.. 쪽지주세요 간단히 물어보고 싶은 질문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생 신분으로 결혼해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2년전 갑자기 이혼 하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전 갑작스러운 통보에..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이유를 물으니 제가 서운하게 하고 상처준것들이 가슴깊이 남아. 견디기가 힘들다고 그러더군요.
진심어린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 2번째 기회를 달라고 햇습니다.
2년동안 다시 잘해보기 위해.. 노력햇습니다. 변화가 느껴진다고 까지 인정받고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는데
행동의 점점 이상하고 의심스럽더니 ㅋㅋ 역시나.. 다른남자가 있더군요
처음에는 알고도 모른척하고 그러다가 너무 맘이 아퍼 말햇습니다. 정리하면 저도 모른척 지나가겟다고.
믿었습니다. 2번째 또 걸렷네요... 또 한번 부탁햇습니다. 제발 이러지말라고..
얼마전에 3번째... 또 .. 3번의 기회,.. 잘 살아보겟다고 발버둥 친 2년동안.. 전 그런 취급을 받고 살앗네요
이혼 준비 하는게 맞겟지요..?
걍 너무 속상하고 허무하고 그렇네요.. 상처는 말도 없고요
또 용서하고 붙잡아 봣자.. 또 이러겟죠? 신뢰를 다시 쌓기는 어렵겟죠?
캘리포니아 삽니다.. 아이도 없고 재산분활같은것도 없습니다. 그냥 꺠끗하게 합의 이혼으로 하려고 하는데
혹시 잘 아시는 분이나 변호사 분있으시면.. 쪽지주세요 간단히 물어보고 싶은 질문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