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한번도 안가봤는데 요즘에 생각이 좀 드네요..
작년에 첫 여자친구가 생긴 이후로 관계의 맛을? 알아버린 후 헤어지고 1년동안 하지를 못하니 그때의 그 감각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서 요즘 업소 생각이 나네요ㅠ
뭐 제가 성매매는 나쁘다라고 생각을 해서 안갔던건 아니고 (전 차라리 합법화 되기를 바라는 편)
비용 + 성병걱정 + 긴장됨 + 나중에 안좋은 일로 꼬여버릴까봐 등의 이유로 안갔는데
뭔가 이렇게 계속 생각이 나는거보면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는다면 조만간 한번 가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들이 갈때마다 전 항상 안갔었는데 뭔가 이번엔 가볼까? 하고 가버릴것만 같은…
그냥 뭐 티엠아이긴 한데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뭐 제가 성매매는 나쁘다라고 생각을 해서 안갔던건 아니고 (전 차라리 합법화 되기를 바라는 편)
비용 + 성병걱정 + 긴장됨 + 나중에 안좋은 일로 꼬여버릴까봐 등의 이유로 안갔는데
뭔가 이렇게 계속 생각이 나는거보면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는다면 조만간 한번 가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들이 갈때마다 전 항상 안갔었는데 뭔가 이번엔 가볼까? 하고 가버릴것만 같은…
그냥 뭐 티엠아이긴 한데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