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의 가슴을 보게되었습니다
형님들 안녕하세요 항상 포럼 눈팅만하는 일반유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게는 말 못할 고민이 있습니다
처가댁이 가까워서 자주 놀러가는 편인데
장인어른 장모님과도 친하고 처형과도 친합니다
처형은 혼자사시지만 처가댁에 자주 놀러오는데 항상 잠옷을 입고 계십니다
원피스나 그냥 일반 잠옷형태요
처형이랑 나이 차가 좀 있어서 처형이 저를 편하게 생각하시긴하는데
동안에 날씬한 몸매여서 아가씨 처럼 보입니다
항상 편하게 옷을 입고 계시고 자세도 편하게 하시고 계셔서 원피스 잠옷을 입고 계실때면 팬티도 다 보이고, 잠옷이라 하더라도 안에 속옷을 입고있지않아서 가슴 전체를 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와이프나 처형 둘 다 무딘건지 눈치를 채진 못한것같은데
보지 않으려고해도 남자인지라 순간적으로 보면 전부 다 보입니다,,,
아직 신혼이기도 하고 연애를 오래해서 결혼전부터 왕래가 잦긴했는데
솔직히 본지 몇년째입니다,,,
볼때마다 이상한 생각만하게되고 관련된 야동으로 가끔 한발씩 빼네요 ㅠㅠ
후,,, 저 혼자만 안갈수도없고 갈때마다 보이니 이걸 말해야되나 아니면 저 혼자만 평생 간직하면서 살아가야될 고민입니다 형님들
다름이 아니고 제게는 말 못할 고민이 있습니다
처가댁이 가까워서 자주 놀러가는 편인데
장인어른 장모님과도 친하고 처형과도 친합니다
처형은 혼자사시지만 처가댁에 자주 놀러오는데 항상 잠옷을 입고 계십니다
원피스나 그냥 일반 잠옷형태요
처형이랑 나이 차가 좀 있어서 처형이 저를 편하게 생각하시긴하는데
동안에 날씬한 몸매여서 아가씨 처럼 보입니다
항상 편하게 옷을 입고 계시고 자세도 편하게 하시고 계셔서 원피스 잠옷을 입고 계실때면 팬티도 다 보이고, 잠옷이라 하더라도 안에 속옷을 입고있지않아서 가슴 전체를 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와이프나 처형 둘 다 무딘건지 눈치를 채진 못한것같은데
보지 않으려고해도 남자인지라 순간적으로 보면 전부 다 보입니다,,,
아직 신혼이기도 하고 연애를 오래해서 결혼전부터 왕래가 잦긴했는데
솔직히 본지 몇년째입니다,,,
볼때마다 이상한 생각만하게되고 관련된 야동으로 가끔 한발씩 빼네요 ㅠㅠ
후,,, 저 혼자만 안갈수도없고 갈때마다 보이니 이걸 말해야되나 아니면 저 혼자만 평생 간직하면서 살아가야될 고민입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