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왜 이럴까요..
맨날 구경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 여기라도 글을 써보네요..
오랜만에 명절이라 본가에 왔습니다
본가에 왔는데 아버지는 낮에는 잘 대해주다가 밤이되고 술만 마시면 아예 다른사람인마냥 변해버립니다
그럴때마다 아버지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자기가 화내난거 아니리 하지만 저랑 제 동생 어머니한테는 이런 것들이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어머네는 저랑 얘기하실때 절대 아버지같은 사람은 되지 말라고 하시고 집이 어머니한테는 감옥같다고 하시네요..
아버지가 이러는게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부터니까 벌써 10년은 넘은 거 같네요
그래서 본가에 오는 거도 싫어서 거의 안 오고 했는데 이번에는 어머니가 얼굴 보고싶다고 하셔서 바로 달려왔는데.. 참..
아버지는 오늘도 술 마시고 집은 난장판으로 만들고..
힘들어서 진짜 안 좋은 생각까지 한 적도 있었어요
그럴때마다 어머니가 눈에 밟혀서 버티고 있는데 이젠 조금 힘드네요..
아버지랑 연 끊고 살고싶고 어머니랑 동생만 데리고 나와서 따로살고싶기도 하고..
이상 제 푸념글이었습니다..하하
오랜만에 명절이라 본가에 왔습니다
본가에 왔는데 아버지는 낮에는 잘 대해주다가 밤이되고 술만 마시면 아예 다른사람인마냥 변해버립니다
그럴때마다 아버지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자기가 화내난거 아니리 하지만 저랑 제 동생 어머니한테는 이런 것들이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어머네는 저랑 얘기하실때 절대 아버지같은 사람은 되지 말라고 하시고 집이 어머니한테는 감옥같다고 하시네요..
아버지가 이러는게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부터니까 벌써 10년은 넘은 거 같네요
그래서 본가에 오는 거도 싫어서 거의 안 오고 했는데 이번에는 어머니가 얼굴 보고싶다고 하셔서 바로 달려왔는데.. 참..
아버지는 오늘도 술 마시고 집은 난장판으로 만들고..
힘들어서 진짜 안 좋은 생각까지 한 적도 있었어요
그럴때마다 어머니가 눈에 밟혀서 버티고 있는데 이젠 조금 힘드네요..
아버지랑 연 끊고 살고싶고 어머니랑 동생만 데리고 나와서 따로살고싶기도 하고..
이상 제 푸념글이었습니다..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