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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솔직히 궁금하네여 다담주쯤 볼꺼같은데 최대한 색안경끼지않고 볼생각이예요
보지도 않고 까는건 아닌거같아서.... 사실 왜 이런영화를 만들었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진영논리 편가르기를 지향하는 영화라.... 이 책이 영화화 되면 분명히 논란이 커질텐데 감독이 이영화를 통해 하고싶은말이 궁금했어요
만약 싸움을 부추긴다면 영화의 감독부터 배우들까지 공유도 믿고 거를생각이예여
지역감정부추기는것도 그렇고 성관련 흑백논리로 싸움 부추기는 것도 그렇고 세상살면서 서로서로 이해해야하면서 살아야되는데
영화라는 예술이 사람들의 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데... 참 어떤마음으로써는 슬프네여
보지도 않고 까는건 아닌거같아서.... 사실 왜 이런영화를 만들었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진영논리 편가르기를 지향하는 영화라.... 이 책이 영화화 되면 분명히 논란이 커질텐데 감독이 이영화를 통해 하고싶은말이 궁금했어요
만약 싸움을 부추긴다면 영화의 감독부터 배우들까지 공유도 믿고 거를생각이예여
지역감정부추기는것도 그렇고 성관련 흑백논리로 싸움 부추기는 것도 그렇고 세상살면서 서로서로 이해해야하면서 살아야되는데
영화라는 예술이 사람들의 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데... 참 어떤마음으로써는 슬프네여
필자도 작년에 책을 읽어 봤을 때 여성 우선주의를 표방하는 거라 느꼈는데, 이번 영화는 어떻게 각색 되었을까 라는 궁금증으로 개봉 당일 오전에 솔영 보고 옴. 몇몇 남혐을 일으킬 만한 씬과 육아는 모든 걸 포기해야 하고 힘들기에 출산율 0으로 향하게 느껴질 몇 씬을 편집하면 괜찮은 영화더군요. 전체적으로 문제점 파악 및 무덤덤하게 봤지만 엄마의 자식사랑 부분(과거와 해리장애)에선 착즙기 됨. 하지만 이 영화를 여성들이 보게 되면 분명 라잇나우 급진전하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되어 곧 실행하여 트러블 발생 사례가 나타날 것이라 판단됨.ㅋㅋ 과거부터 이어온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자 함은 알겠지만 그 부조리가 과거의 시대적상황에 따라 만들어진걸 요즘 시대가 바뀌었다고 급진적으로 바뀌어야한다는 사상이 잘못됨. 그걸 서서히 녹여 사라지게 하며 남성이 지금 짊어진 무게를 여성도 짊어진다면 문제가 안 생기지만 급진적 페미들과 거기에 선동된 자들은 라잇나우를 고수할 테니ㅋ 또한, 책이란 난독이든 그냥 본능적으로 읽기를 거부하든 책 읽는 시간보다 상대적으로 다른 행위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 많은 반면 영상체는 어느 누구나 편히 볼 수 있는 거라 선전선동의 1순위가 영상물이니 더 큰 반향을 일으킬 거로 보이네요.
간단한 감사평 : 각각의 문제가 서로 연결되어 모든 문제의 끝은 자본주의로 수렴한다임.ㅋㅋㅋ
간단한 감사평 : 각각의 문제가 서로 연결되어 모든 문제의 끝은 자본주의로 수렴한다임.ㅋㅋㅋ
저는 소설로 봤는데 저런 시대를 살았던 분들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고생을 많이 하셨겠다 하고 끝나는 정도여서;
정신 건강하신 분들은 "소설"을 두고 과몰입 하는건 아니라고 봐요ㅠ
정신 건강하신 분들은 "소설"을 두고 과몰입 하는건 아니라고 봐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