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 영포티에 대해 여쭤봅니다 ㅎㅎ
그냥 순수하게 어린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요즘 온라인상에 스윗영포티라고 40대를 비꼬는(?) 말이 있다는건 알고는 있는데요.
정확하게 스윗영포티가 어떤 부류를 말하는건가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어쩌다보니 굉장히 어린친구들과 접점이 많은 일을 하게 되어서 (한 10년 되었음..) 내심 내가 너무 나이에 안맞게 노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은 많이 하거든요.
물론 제가 이제 갓 30 넘은 섹파가 있긴 하지만, 그친구 제외하고 일하면서 알게되는 여자동생들한테는 완벽하게 선은 긋고 산다고 자부할수 있구요.
다만 선을 긋는다는게 쌩까고 산다 그런건 아니고, 이야기도 잘하고 술자리도 종종 갖지만, 일적인 이유가 아닌 이상은 먼저 연락처를 받지도 않고, 받아도 선연락 안하고, 사적인 부분을 묻지도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영포티 스윗영포티 이런 논란이 있다보니 아 나 같은 사람도 요즘 젊은 분들이 욕하는 그런 부류인가? 하는 궁금증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1. 자기관리는 잘 하고 능력도 있는데, 젊은 여자들한테 끼부린다.
2. 자기관리고 능력이고 없는데, 어린척을 한다.. (옷을 나이답지않게 입는다거나..)
3. 그냥 40대 남자가 다 싫다
그밖의 의견이 있다면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
요즘 온라인상에 스윗영포티라고 40대를 비꼬는(?) 말이 있다는건 알고는 있는데요.
정확하게 스윗영포티가 어떤 부류를 말하는건가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어쩌다보니 굉장히 어린친구들과 접점이 많은 일을 하게 되어서 (한 10년 되었음..) 내심 내가 너무 나이에 안맞게 노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은 많이 하거든요.
물론 제가 이제 갓 30 넘은 섹파가 있긴 하지만, 그친구 제외하고 일하면서 알게되는 여자동생들한테는 완벽하게 선은 긋고 산다고 자부할수 있구요.
다만 선을 긋는다는게 쌩까고 산다 그런건 아니고, 이야기도 잘하고 술자리도 종종 갖지만, 일적인 이유가 아닌 이상은 먼저 연락처를 받지도 않고, 받아도 선연락 안하고, 사적인 부분을 묻지도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영포티 스윗영포티 이런 논란이 있다보니 아 나 같은 사람도 요즘 젊은 분들이 욕하는 그런 부류인가? 하는 궁금증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1. 자기관리는 잘 하고 능력도 있는데, 젊은 여자들한테 끼부린다.
2. 자기관리고 능력이고 없는데, 어린척을 한다.. (옷을 나이답지않게 입는다거나..)
3. 그냥 40대 남자가 다 싫다
그밖의 의견이 있다면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