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aaaaaaaa~~형님들 제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오늘 휴무였습니다.예.
왜냐면 토일 둘다 일했거든요.X발거...
부장님이 부릅니다.술을 사줍니다.고생했다고.
마사지도 쏘시더라구요. 건마였습니다.
온몸이 다 박살났습니다.건강해지다 못해서 죽기직전이었습니다.
아쉬웠습니다.
'내일 출근해야죠 허허'하면서 바로 오피예약 잡았습니다.
들어갔는데 데면데면합니다. 남상인데 많이 예쁘장합니다.
일단 씻는다하고 들어오지말라합니다. 술도좀먹었고 혼자있고싶거든요.
집에서 씻듯이 한 15분 걸렸나? 나가니까 지혼자 종이컵에 소주까고있네요.
이 직업정신 쳐돌은 여성은 절 보며 말합니다.
'술먹구왔찌~~그래서 나도좀먹었써~~~~' 귀엽긴한데
내돈......하........'저 입으로 고추빨리면 알콜 더올라올텐데'
이생각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실장한테 전화걸 각오하고
그냥 퍼질러 앉아서 같이 술먹습니다. 안주도 물이랑 하리보에요.
난 흑돼지 먹고왔는데....나쁜놈....아니 년......안주꼬라지..
주절주절 썰도 풉니다. 남자친구얘기. 로맨스진상얘기.뭐 기타등등...
저도 앉아서 술 퍼먹는 입장에 얘기 안할수야 없죠 뭐..
대답 맞춰하면서 하고싶은 질문들 그냥 합니다.
이 일말고 뭘하느냐, 음악 틀어논거 스포티파이로 틀어놨냐 뭐 기타등등...
얘기야 즐겁죠...한병 더까네요? 냉장고에 2병 더있는거 흘깃봤습니다.
양심없는 놈....아니 년....반병쯤더까니까 20분 남았더라구요
나란히 앉은채로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머리나 쓰다듬어줍니다..
얘기거리도 다떨어져가고 포기하고 나가려는 찰나, 정적이 흐릅니다
나란히 앉아있다가 여성상위 포지션으로 올라와서 입안을 쭉 훑네요
대충 얘기도 끝났고 시간도 없겠다 시원하게 벗기고 콘돔끼고 박습니다.
가슴이 자연산인데 한손보다 살짝 더남아서 좀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고빨고하는데 시간이 5분남았더라구요. '5분안에 못끝낼거같은데?'
하니까 베시시 웃더니 오늘 마감이라네요. 예쓰 쎅쓰 지저쓰!!!!!
자기는 업소 금쪽이라 곧 짤릴거같긴한데 일단 30분전에 얘기해놨다나..
그럼 좀 여유롭게 맛좀봐야죠. 섹스토크가 재밌습니다.
'내가 잘느끼는게 아니라 오빠가 큰거다'-'내 파트너는 그런말 한적없는데'
'술 먹으니까 너무 오래하는거같다'-'먹으나 안먹으나 오래하고 콘돔탓이다'
질펀하게 한판때리고 청소까지 부탁합니다. 또 서네요...
선김에 69좀 하자니까 고분고분히 들어줍니다. 여기서부턴 원나잇?
이라고 계산을 해야된다는 생각이 막 듭니다 플레이가 점점 거침없어지는데
침대 가장자리에 목만 꺾어서 선채로 입에 박아도 고분고분합니다.
이런 하드한거 야동에서나 봤던건데....파트너도 아니고....
아직 더먹고싶고 노콘이면 더빨리끝날거 같다니까 바로 오케이!!
남자친구한테도 노콘 안해준단말에 정서적배덕감이 더 올라옵니다
현대여성 시원하고 쿨해요....사랑한...아니 했다.....
그길로 질펀하게 질싸때리고 젖이랑 생식기좀 주무르다가 졸려하는거같길래 잘자라하고 그냥 나왔습니다.저도 오후에 출근해야죠...
글쓰다보니까 또 꼴리네요 딸치고자야겠습니다. 다들 굿밤되십쇼
왜냐면 토일 둘다 일했거든요.X발거...
부장님이 부릅니다.술을 사줍니다.고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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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다 박살났습니다.건강해지다 못해서 죽기직전이었습니다.
아쉬웠습니다.
'내일 출근해야죠 허허'하면서 바로 오피예약 잡았습니다.
들어갔는데 데면데면합니다. 남상인데 많이 예쁘장합니다.
일단 씻는다하고 들어오지말라합니다. 술도좀먹었고 혼자있고싶거든요.
집에서 씻듯이 한 15분 걸렸나? 나가니까 지혼자 종이컵에 소주까고있네요.
이 직업정신 쳐돌은 여성은 절 보며 말합니다.
'술먹구왔찌~~그래서 나도좀먹었써~~~~' 귀엽긴한데
내돈......하........'저 입으로 고추빨리면 알콜 더올라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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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퍼질러 앉아서 같이 술먹습니다. 안주도 물이랑 하리보에요.
난 흑돼지 먹고왔는데....나쁜놈....아니 년......안주꼬라지..
주절주절 썰도 풉니다. 남자친구얘기. 로맨스진상얘기.뭐 기타등등...
저도 앉아서 술 퍼먹는 입장에 얘기 안할수야 없죠 뭐..
대답 맞춰하면서 하고싶은 질문들 그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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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야 즐겁죠...한병 더까네요? 냉장고에 2병 더있는거 흘깃봤습니다.
양심없는 놈....아니 년....반병쯤더까니까 20분 남았더라구요
나란히 앉은채로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머리나 쓰다듬어줍니다..
얘기거리도 다떨어져가고 포기하고 나가려는 찰나, 정적이 흐릅니다
나란히 앉아있다가 여성상위 포지션으로 올라와서 입안을 쭉 훑네요
대충 얘기도 끝났고 시간도 없겠다 시원하게 벗기고 콘돔끼고 박습니다.
가슴이 자연산인데 한손보다 살짝 더남아서 좀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고빨고하는데 시간이 5분남았더라구요. '5분안에 못끝낼거같은데?'
하니까 베시시 웃더니 오늘 마감이라네요. 예쓰 쎅쓰 지저쓰!!!!!
자기는 업소 금쪽이라 곧 짤릴거같긴한데 일단 30분전에 얘기해놨다나..
그럼 좀 여유롭게 맛좀봐야죠. 섹스토크가 재밌습니다.
'내가 잘느끼는게 아니라 오빠가 큰거다'-'내 파트너는 그런말 한적없는데'
'술 먹으니까 너무 오래하는거같다'-'먹으나 안먹으나 오래하고 콘돔탓이다'
질펀하게 한판때리고 청소까지 부탁합니다. 또 서네요...
선김에 69좀 하자니까 고분고분히 들어줍니다. 여기서부턴 원나잇?
이라고 계산을 해야된다는 생각이 막 듭니다 플레이가 점점 거침없어지는데
침대 가장자리에 목만 꺾어서 선채로 입에 박아도 고분고분합니다.
이런 하드한거 야동에서나 봤던건데....파트너도 아니고....
아직 더먹고싶고 노콘이면 더빨리끝날거 같다니까 바로 오케이!!
남자친구한테도 노콘 안해준단말에 정서적배덕감이 더 올라옵니다
현대여성 시원하고 쿨해요....사랑한...아니 했다.....
그길로 질펀하게 질싸때리고 젖이랑 생식기좀 주무르다가 졸려하는거같길래 잘자라하고 그냥 나왔습니다.저도 오후에 출근해야죠...
글쓰다보니까 또 꼴리네요 딸치고자야겠습니다. 다들 굿밤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