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고민
제가 포럼에 글을 써보는게 이번이 처음일거 같네요. 단도직입적으로 제 고민 먼저 말씀드리면 지금 99년생으로 26인데 연애 한번 못해봐서 걱정이 됩니다. 제 성격이 낯선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걸 못해서 번따 같은건 시도한적도 없습니다.
요즘들어 데이트 앱은 여러개 깔아서 해봤습니다만 얼굴이 잘 생긴것도 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라 그런지 많이 씹히고 하다보니 자존감도 낮아지는 기분이 드네요. 한명 먼저 호감표시를 해오길래 일단 만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차로 2시간 넘는거리를 달려갔지만 외모, 몸매 당연히 맘에 안들었고 기본적인 예의도 안지켜서 나와서 보자마자 긴장도 없어져 그냥 그 지역 구경 좀 하다 돌아왔습니다. 여자쪽에서는 제가 맘에 드는거 같았는데 전 도저히 이 사람이랑 키스는 못하겠더라구요.
최근들어 연애에 더 고픈게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이 바로 되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문제는 지방이라서 여자들도 별로 없는거 같고 거기에 남초 직장이라 소개 받을 곳도 없어서 더 걱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 사회의 시선이 모솔은 어딘가 문데가 있다는 프레임을 좀 씌워서 그런지 더 조급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제가 성욕이 많은 편이고 이제 손으로 그만하고 좀 박아보고 싶은데 그렇다고 유흥쪽은 별로 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앞으로 인생에 도움이 될지 선배님들의 의견 한번 듣고 싶어서 이렇게 솔직한 글 남겨봅니다.
제 스펙을 말씀드리면 키는 173이고 몸무게는 74정도 되는데 헬스 한지는 4년 넘어서 몸은 좋은 편입니다. 3대는 350 넘고 골격근량은 36kg 정도입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물어봐주시고 공개적으로 적기 어려울만한 것은 쪽지나 비밀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데이트 앱은 여러개 깔아서 해봤습니다만 얼굴이 잘 생긴것도 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라 그런지 많이 씹히고 하다보니 자존감도 낮아지는 기분이 드네요. 한명 먼저 호감표시를 해오길래 일단 만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차로 2시간 넘는거리를 달려갔지만 외모, 몸매 당연히 맘에 안들었고 기본적인 예의도 안지켜서 나와서 보자마자 긴장도 없어져 그냥 그 지역 구경 좀 하다 돌아왔습니다. 여자쪽에서는 제가 맘에 드는거 같았는데 전 도저히 이 사람이랑 키스는 못하겠더라구요.
최근들어 연애에 더 고픈게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이 바로 되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문제는 지방이라서 여자들도 별로 없는거 같고 거기에 남초 직장이라 소개 받을 곳도 없어서 더 걱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 사회의 시선이 모솔은 어딘가 문데가 있다는 프레임을 좀 씌워서 그런지 더 조급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제가 성욕이 많은 편이고 이제 손으로 그만하고 좀 박아보고 싶은데 그렇다고 유흥쪽은 별로 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앞으로 인생에 도움이 될지 선배님들의 의견 한번 듣고 싶어서 이렇게 솔직한 글 남겨봅니다.
제 스펙을 말씀드리면 키는 173이고 몸무게는 74정도 되는데 헬스 한지는 4년 넘어서 몸은 좋은 편입니다. 3대는 350 넘고 골격근량은 36kg 정도입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물어봐주시고 공개적으로 적기 어려울만한 것은 쪽지나 비밀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