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계했던 남자들 #1
# 대학생 오빠
당시 18살, 어느 봄날 세*클럽에서 20살 오빠랑 이야기가 잘 통했는데 심지어 같은동네!!! 라고 해서 다음날 야자마치고 급 만남.
종종 만나서 간단히 보다가 어째어째 하다보니 오빠네 집까지 가게됨.
오빠방에서 놀다가 키스하면서 분위기는 야릇, 오빠는 교복 블라우스 단추를 풀면서 가슴을 만지다가 꼭지까지 빨아버림.
밖에는 오빠네 어머니가 계셔서 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필사적으로 참는데 참을수록 오빠는 빨다가 살짝씩 깨물면서 가슴을 애무해줌.
솔직히 그날 더이상의 진도를 뺄수없었고 무섭기도 했음. 하지만 처음느껴본 흥분감은 보지를 적시기엔 충분했으나 그게 애액인지도 모른채 집에와서 확인하고 놀란 어린 김델라는 자신의 애액으로 흥건히 젖은 팬티를 빨고 방안에 조용히 널어놓음ㅎㅎ
그 오빠와는 대학생과 고등학생이라는 한계를 극복할수 없어 자연스레 멀어지게 됨.
그냥 나의 첫키스 상대이자 첨으로 내 보지를 적셔준 오빠! 그걸로 끝!!
# 첫 남자친구
고3을 앞두고 있었으나 공부에는 애당초 관심없고, 베프랑 초등학교 동창만나서 놀다가 걔 친구랑 서로 호감을 가지면서 친구와 동창의 도움으로 사귀게 됨!!
그때부터 뻔뻔스런 김델라는 아무것도 몰라요~ 처음이에요~ 라는 컨셉으로 ‘우리 오늘부어 1일!!’ 이라며 추운 겨울 뜨겁게 붙어 다님.
솔직히 이제 19살 된 애들이 추운날 밖에서 뭐하고 놀겠음? 당시 남친 아버지는 배타셨고 어머니도 6시에 퇴근이라 눈뜨면 남친네 가서 저녁까지 놀았음.
누구보다 뜨거웠던 우리는 점점 스킨쉽의 수위가 올라가면서 드디어 첫경험을 할 순간이 왔음.
처음이라 김델라도, 남친도 긴장해서 제대로 삽입을 못하고 실패로 끝남.
며칠뒤, 남친이 이번에는 제대로 공부했다고 다시 해보자고 함.
(나중에 하는말로는 3일내내 일본서양할것없이 야동으로 엄청 공부했다고 함)
첫시도때와 달리 좀 더 몸 구석구석 입으로 손으로 만지며 긴장을 풀어줌. 그리고 대망의 삽입 순간! 저번과 달리 아파하는 김델라를 무시(?)한채 자지를 계속 밀어넣고 적응하는 시간을 두며 보지에 삽입한채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있었음.
솔직히 이걸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날 무시한채 내 보지에 자지를 넣고 있는 그놈도 너무 미웠고 눈물이 날꺼같이 서러운 감정이 차올랐으나, 그렇다고 울어버리면 내 첫경험이 너무 비참할꺼같아서 참았음.
아무튼! 어느정도 자지를 받아들인다는 느낌을 받는 남친은 조심스레 허리를 움직이고, 한번도 뱉어본적 없는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음.
처음이였던 남친은 몇번 움직이고 하니 사정감이 몰려와 델라의 배에 사정을 함.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방에서는 처음 맡아보는 밤꽃냄새가 올라옴.
남친은 배에 사정한 자신의 정액을 닦고, 화장실로 델라를 데려가서 몸 구석구석을 씻겨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애가 마지막에 씻겨준 기억이 좋게 남아서 그 이후 남자들이 씻겨주는것에 큰 거부감도 없고, 오히려 즐기게 된 것 같음ㅎㅎ
아! 처음이라 피가 날꺼라 생각하고 밑에 수건을 몇장을 겹쳐 깔았으나 피는 안남ㅠㅠ 오히려 2-3번정도 하고나니 피가 났었음.
그리고 얼마 뒤, 공부도 안하면서 고3이라는 이유로 헤어지게되고 뻔하게도 수능후 다시 만나자고 함.
진짜 그때는 얘가 내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가 될 꺼라 생각했음. 수능 100일전날 그 사람만 안만났더라면..
—————————————————————-
머리속에 기억으로 남은 순간을 글로 풀어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두서없이 주절주절인거 같아요. 아마 이건 전날 마신 커피로 잠못든채 적는거라 그럴꺼에요. 이제 겨우 2명인데 나머지 00명은 언제 다 적나요??
부지런히 적어보겠습니다 ◡̎
당시 18살, 어느 봄날 세*클럽에서 20살 오빠랑 이야기가 잘 통했는데 심지어 같은동네!!! 라고 해서 다음날 야자마치고 급 만남.
종종 만나서 간단히 보다가 어째어째 하다보니 오빠네 집까지 가게됨.
오빠방에서 놀다가 키스하면서 분위기는 야릇, 오빠는 교복 블라우스 단추를 풀면서 가슴을 만지다가 꼭지까지 빨아버림.
밖에는 오빠네 어머니가 계셔서 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필사적으로 참는데 참을수록 오빠는 빨다가 살짝씩 깨물면서 가슴을 애무해줌.
솔직히 그날 더이상의 진도를 뺄수없었고 무섭기도 했음. 하지만 처음느껴본 흥분감은 보지를 적시기엔 충분했으나 그게 애액인지도 모른채 집에와서 확인하고 놀란 어린 김델라는 자신의 애액으로 흥건히 젖은 팬티를 빨고 방안에 조용히 널어놓음ㅎㅎ
그 오빠와는 대학생과 고등학생이라는 한계를 극복할수 없어 자연스레 멀어지게 됨.
그냥 나의 첫키스 상대이자 첨으로 내 보지를 적셔준 오빠! 그걸로 끝!!
# 첫 남자친구
고3을 앞두고 있었으나 공부에는 애당초 관심없고, 베프랑 초등학교 동창만나서 놀다가 걔 친구랑 서로 호감을 가지면서 친구와 동창의 도움으로 사귀게 됨!!
그때부터 뻔뻔스런 김델라는 아무것도 몰라요~ 처음이에요~ 라는 컨셉으로 ‘우리 오늘부어 1일!!’ 이라며 추운 겨울 뜨겁게 붙어 다님.
솔직히 이제 19살 된 애들이 추운날 밖에서 뭐하고 놀겠음? 당시 남친 아버지는 배타셨고 어머니도 6시에 퇴근이라 눈뜨면 남친네 가서 저녁까지 놀았음.
누구보다 뜨거웠던 우리는 점점 스킨쉽의 수위가 올라가면서 드디어 첫경험을 할 순간이 왔음.
처음이라 김델라도, 남친도 긴장해서 제대로 삽입을 못하고 실패로 끝남.
며칠뒤, 남친이 이번에는 제대로 공부했다고 다시 해보자고 함.
(나중에 하는말로는 3일내내 일본서양할것없이 야동으로 엄청 공부했다고 함)
첫시도때와 달리 좀 더 몸 구석구석 입으로 손으로 만지며 긴장을 풀어줌. 그리고 대망의 삽입 순간! 저번과 달리 아파하는 김델라를 무시(?)한채 자지를 계속 밀어넣고 적응하는 시간을 두며 보지에 삽입한채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있었음.
솔직히 이걸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날 무시한채 내 보지에 자지를 넣고 있는 그놈도 너무 미웠고 눈물이 날꺼같이 서러운 감정이 차올랐으나, 그렇다고 울어버리면 내 첫경험이 너무 비참할꺼같아서 참았음.
아무튼! 어느정도 자지를 받아들인다는 느낌을 받는 남친은 조심스레 허리를 움직이고, 한번도 뱉어본적 없는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음.
처음이였던 남친은 몇번 움직이고 하니 사정감이 몰려와 델라의 배에 사정을 함.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방에서는 처음 맡아보는 밤꽃냄새가 올라옴.
남친은 배에 사정한 자신의 정액을 닦고, 화장실로 델라를 데려가서 몸 구석구석을 씻겨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애가 마지막에 씻겨준 기억이 좋게 남아서 그 이후 남자들이 씻겨주는것에 큰 거부감도 없고, 오히려 즐기게 된 것 같음ㅎㅎ
아! 처음이라 피가 날꺼라 생각하고 밑에 수건을 몇장을 겹쳐 깔았으나 피는 안남ㅠㅠ 오히려 2-3번정도 하고나니 피가 났었음.
그리고 얼마 뒤, 공부도 안하면서 고3이라는 이유로 헤어지게되고 뻔하게도 수능후 다시 만나자고 함.
진짜 그때는 얘가 내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가 될 꺼라 생각했음. 수능 100일전날 그 사람만 안만났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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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기억으로 남은 순간을 글로 풀어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두서없이 주절주절인거 같아요. 아마 이건 전날 마신 커피로 잠못든채 적는거라 그럴꺼에요. 이제 겨우 2명인데 나머지 00명은 언제 다 적나요??
부지런히 적어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