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카스 판촉 알바 원나잇 썰 -2
원래 댓글좀 달리면 쓸려했는데 필력이약해서 그냥 2편도 바로 쓰겠습니다! 이거쓰고 운동이나 갔다오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떤모델분을 닮았다는 소리를 되게많이들었습니다. 제지인분들이 계실까봐 배우이름은 안씁니다...
스웨디시 업소여성분께도 몇번들었던 경험이 있네요..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여성분과 모텔방에 입성 후 자연스럽게 스퀸십을 하고 면바지안에 손을 넣으니 여성분 팬티안이 벌써 젖어있었습니다..
방에들어온지 1분밖에 되지않았는데 말이죠...
그렇게 여자애 셔츠를 하나씩풀고 키스를 하면서 브라뒤로 손을 향했습니다.
참고로 이여자애는 저보다 연하였습니다.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브라를 자연스럽게 풀었는데, 가슴이 C컵정도 되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함몰유두를 극혐하는데, 꼭지가 바짝 세워져있었습니다..
사실 이여자애가 가슴이 큰건 알고있었습니다. 가슴이 커서 더끌렸던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슴을 만지면서 다른 한손은 젖어있던 보지안으로 넣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기술은 없던터라..
그냥 젖은 보지를 계속 위아래로 만졌던것 같습니다.
아 참고로 5년전이라 정말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근데 강력했던게 있어서 최대한 써보겠습니다..
무튼 그렇게 만지고 저는 뒤로 하고싶어서 고양이자세를 하라고 했습니다.
여자애가 고양이 자세를 했는데 생각보다 엉덩이가 너무커서 놀랬습니다.
진심으로 관계가진 분들중에 가장 엉덩이가 컸던것 같습니다..
근데 그때 저도 꽤나 이상형이던 여자애랑 관계를 가지다보니 긴장했는지 자꾸 소중이가 죽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앞으로 누우라고 한뒤 제소중이를 직접만져주라고 했습니다..
여자애 한손은 제소중이를 만지면서 제한손은 여자애 보지에 손을 갖다대면서 키스를 하면서 최대한 세울려고 노력했습니다.
확실히 앞으로 하는자세는 바로 세워지더군요.. 그렇게 젖어있는 여자애 몸으로 제껄 넣었고,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이게 평소에는 그저 몸만보고 원나잇했다면 , 그때는 마음갔던 여자애와 원나잇을 하게되니 저도 흥분이 되더군요
근데 저는 사실 SM플레이를 좋아하는데 그여자애와는 어느정도 사이가 가깝다보니 SM은 차마 안햇고, 전남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오분쯤 삽입중이었고, 제가 전남친보다 좋아? 이렇게 말했고, 여자애도 머뭇거리더니 제가 가슴을 쎄게 움켜지면서 다시물어보니 좋다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문장을 말하도록 전남친보다 오빠가 더좋아 이렇게 말하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여자애는 전남친과 헤어지진 2개월? 쯤 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수치스러운 말들을 계속 했는데 , 죄송합니다 시간이 너무지나서 몇개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무튼 계속 박으면서, 제가 흥분에 극치를 달면 꼭하는말이 있습니다. 안에싸줄까 밖에싸줄까?
여자애가 밖에 싸달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안에 싸주세요 해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더쎄게 박았습니다, 여자애가 안에 싸주세요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여자애한테 임신시켜도돼?라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애도 흥분에 극치를 달았는지 신음소리와 함께 임신시켜줘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여자애 입에 손가락을 넣은채 침을 입에다가 뱉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한테 손가락을 빨라하였으며 여자애가 손가락을 혀로 엄청 빨더라구요..
무튼 저는 이제는 싸야겠다싶어서 여자애한테 안에다가 싼다하면서 안에싸주세요라고 말해봐라고했습니다.
여자애도 안에싸주세요 하더라구요.. 무튼 그렇게 안에 싸고 그대로 딮슬립했습니다..
무튼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버스타러갔었는데, 꽤나 어색했습니다..
+ 번외로 그친구와 통화하면서 그친구를 자위시켰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친구와 원나잇을 한후 연락은 그뒤로 안하게 되었는데.. 그냥 안부인사정도만? 잘지내? 이정도만 하는식?
무튼 그런식으로 시간이지나고 어느날 밤에 그친구 목소리가 듣고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친구가 받더군요, 그날 대학교 술자리가 있었는지 여자애가 취했더라구요..
저한테는 이제 오빠 나 기숙사들어가는길이다라면서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그때 사실 술한잔을 하고 집에왔던거라 그친구한테 술기운에 그날 너랑했던거 좋았어라고 말했습니다.
여자애도 나도 좋았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기숙사는 둘이서 사는거니 그친구가 계단해서 통화를 하더군요..
무튼 그날 있었던 이야기를 하니 여자애도 약간 전화상이었지만 분위기가 이상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또젖은거아니지? 라고하면서 웃었습니다. 그랬는데 여자애가 몰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여자애한테 바지안에 너꺼 손넣어보라고했습니다..
무튼 이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더이상 생각이 안나네요..
이친구와는 이뒤로 연락은 안하게되었고, 참고로 이친구는 대학교만 다른지역에서 다녔고, 휴학기간때 잠깐 알바한거라 생각하시면됩니다..
반응이 좋으면 원나잇썰 계속 풀겠습니다!
일단 준비된 이야기는 간추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게 가장 듣고싶으실까요?
1. 헌팅포차에서 제일 이쁜애랑 SM플레이 원나잇 한썰
2. 아는누나의 친구이자 남자친구까지 있는 누나랑 원나잇 한썰
3. 스웨디시 여성분 시오후키?로 홍수 터진썰 ,,
4. 군대휴가때 이태원 썰파에서 헌팅한 누나랑 원나잇한썰
5. 숨기고싶은 과거지만, 대학신입때 술집화장실에서 호빠 실장이란분께 스카웃당한적이 있습니다.
이때 한달정도 호빠를 했었는데.. 호빠다니면서 첫초이스한 이쁜 누나랑 실장몰래 SM 플레이 원나잇한썰.
(지금은 모르겠는데 호빠선수는 손님과 관계가지면 절대안된다고 실장형이 당부했는데 몰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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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어떤모델분을 닮았다는 소리를 되게많이들었습니다. 제지인분들이 계실까봐 배우이름은 안씁니다...
스웨디시 업소여성분께도 몇번들었던 경험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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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과 모텔방에 입성 후 자연스럽게 스퀸십을 하고 면바지안에 손을 넣으니 여성분 팬티안이 벌써 젖어있었습니다..
방에들어온지 1분밖에 되지않았는데 말이죠...
그렇게 여자애 셔츠를 하나씩풀고 키스를 하면서 브라뒤로 손을 향했습니다.
참고로 이여자애는 저보다 연하였습니다.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브라를 자연스럽게 풀었는데, 가슴이 C컵정도 되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함몰유두를 극혐하는데, 꼭지가 바짝 세워져있었습니다..
사실 이여자애가 가슴이 큰건 알고있었습니다. 가슴이 커서 더끌렸던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슴을 만지면서 다른 한손은 젖어있던 보지안으로 넣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기술은 없던터라..
그냥 젖은 보지를 계속 위아래로 만졌던것 같습니다.
아 참고로 5년전이라 정말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근데 강력했던게 있어서 최대한 써보겠습니다..
무튼 그렇게 만지고 저는 뒤로 하고싶어서 고양이자세를 하라고 했습니다.
여자애가 고양이 자세를 했는데 생각보다 엉덩이가 너무커서 놀랬습니다.
진심으로 관계가진 분들중에 가장 엉덩이가 컸던것 같습니다..
근데 그때 저도 꽤나 이상형이던 여자애랑 관계를 가지다보니 긴장했는지 자꾸 소중이가 죽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앞으로 누우라고 한뒤 제소중이를 직접만져주라고 했습니다..
여자애 한손은 제소중이를 만지면서 제한손은 여자애 보지에 손을 갖다대면서 키스를 하면서 최대한 세울려고 노력했습니다.
확실히 앞으로 하는자세는 바로 세워지더군요.. 그렇게 젖어있는 여자애 몸으로 제껄 넣었고,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이게 평소에는 그저 몸만보고 원나잇했다면 , 그때는 마음갔던 여자애와 원나잇을 하게되니 저도 흥분이 되더군요
근데 저는 사실 SM플레이를 좋아하는데 그여자애와는 어느정도 사이가 가깝다보니 SM은 차마 안햇고, 전남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오분쯤 삽입중이었고, 제가 전남친보다 좋아? 이렇게 말했고, 여자애도 머뭇거리더니 제가 가슴을 쎄게 움켜지면서 다시물어보니 좋다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문장을 말하도록 전남친보다 오빠가 더좋아 이렇게 말하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여자애는 전남친과 헤어지진 2개월? 쯤 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수치스러운 말들을 계속 했는데 , 죄송합니다 시간이 너무지나서 몇개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무튼 계속 박으면서, 제가 흥분에 극치를 달면 꼭하는말이 있습니다. 안에싸줄까 밖에싸줄까?
여자애가 밖에 싸달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안에 싸주세요 해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더쎄게 박았습니다, 여자애가 안에 싸주세요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여자애한테 임신시켜도돼?라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애도 흥분에 극치를 달았는지 신음소리와 함께 임신시켜줘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여자애 입에 손가락을 넣은채 침을 입에다가 뱉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한테 손가락을 빨라하였으며 여자애가 손가락을 혀로 엄청 빨더라구요..
무튼 저는 이제는 싸야겠다싶어서 여자애한테 안에다가 싼다하면서 안에싸주세요라고 말해봐라고했습니다.
여자애도 안에싸주세요 하더라구요.. 무튼 그렇게 안에 싸고 그대로 딮슬립했습니다..
무튼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버스타러갔었는데, 꽤나 어색했습니다..
+ 번외로 그친구와 통화하면서 그친구를 자위시켰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친구와 원나잇을 한후 연락은 그뒤로 안하게 되었는데.. 그냥 안부인사정도만? 잘지내? 이정도만 하는식?
무튼 그런식으로 시간이지나고 어느날 밤에 그친구 목소리가 듣고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친구가 받더군요, 그날 대학교 술자리가 있었는지 여자애가 취했더라구요..
저한테는 이제 오빠 나 기숙사들어가는길이다라면서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그때 사실 술한잔을 하고 집에왔던거라 그친구한테 술기운에 그날 너랑했던거 좋았어라고 말했습니다.
여자애도 나도 좋았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기숙사는 둘이서 사는거니 그친구가 계단해서 통화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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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여자애한테 바지안에 너꺼 손넣어보라고했습니다..
무튼 이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더이상 생각이 안나네요..
이친구와는 이뒤로 연락은 안하게되었고, 참고로 이친구는 대학교만 다른지역에서 다녔고, 휴학기간때 잠깐 알바한거라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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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달정도 호빠를 했었는데.. 호빠다니면서 첫초이스한 이쁜 누나랑 실장몰래 SM 플레이 원나잇한썰.
(지금은 모르겠는데 호빠선수는 손님과 관계가지면 절대안된다고 실장형이 당부했는데 몰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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