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여친이 전남친이랑 연락하는데 거르는게맞죠?
일단 긴글입니다 형님들 죄송합니다.
여친을 5월달에 알아 썸타다가 8월초에 사귀었습니다.
사귄지 얼마후에 여친이 자기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더군요.
분위기가 좋아보여 장난으로 남자랑 갔다왔냐 라고 물으니까 쭈뼛거리다가
저를 알기전에 남사친하고 당일로 여행을 갔다왔다하더군요.
상관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일이 있고 며칠후 여친이랑 노는데 남사친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근데 남친이랑 있다고 말안하고 친구랑 있다고 말하더군요
화나서 왜그랬냐고 물었는데 그냥 말이 헛나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 남사친한테 마음이있었다고 하더군요
물론 지금은 아니라고하지만 신경쓰여서 연락하지말라고 했고 확인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정말 아무일없이 잘지냈습니다.
하지만 2주전쯤 전남친얘기가 나왔는데 아직도 번호하고 카톡을 가지고있다하더군요
이건좀 아닌거같아서 만나서 카톡하고 번호지우라고해서 제 앞에서 지웠습니다.
하지만 그일이있고 다음날 저랑 여친, 여친친구랑 그 남친 4명이서 술을마시다가
여친한테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제 앞에서 여친이랑 여친친구랑 입가리고 속닥속닥거리더군요.
술자리를 마치고 제가 집데려다주면서 누구냐고 화를냈습니다.
근데 말없이 아무말도 안해서 짜증나서 그냥 간다고 하니까 울면서 붙잡기만하고 결국은 아무말도 안해주더군요.
그 다음날 여친이 모든걸 말해준다 그랬고 들었습니다.
위에 적었던 남사친이라는 존재는 아예 없었습니다.
5년만난전남친이였고. 저랑썸타면서도 만나고있었다고 하더군요
저랑 사귀고 나서 헤어졌다고 말을했고요
왜 숨겼냐고하니까 말하면 제가 자기랑 연락도 안하고 안만나줄거같아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전남친한테는 연락끊자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네 믿고 넘어갔는데
전남친이랑 연락을 하고있더군요 ㅋㅋㅋㅋ
제가 궁금해서 왜연락하냐고 물었는데
편한친구같다고 그래서 연락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기분나쁘다고하고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연락끊는거 저한테 직접 보여준다고 말은했는데
솔직히 그럴거같지도 않고 믿음이 안가네요
걍 거르는게 정답이죠 형님들??
여친을 5월달에 알아 썸타다가 8월초에 사귀었습니다.
사귄지 얼마후에 여친이 자기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더군요.
분위기가 좋아보여 장난으로 남자랑 갔다왔냐 라고 물으니까 쭈뼛거리다가
저를 알기전에 남사친하고 당일로 여행을 갔다왔다하더군요.
상관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일이 있고 며칠후 여친이랑 노는데 남사친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근데 남친이랑 있다고 말안하고 친구랑 있다고 말하더군요
화나서 왜그랬냐고 물었는데 그냥 말이 헛나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 남사친한테 마음이있었다고 하더군요
물론 지금은 아니라고하지만 신경쓰여서 연락하지말라고 했고 확인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정말 아무일없이 잘지냈습니다.
하지만 2주전쯤 전남친얘기가 나왔는데 아직도 번호하고 카톡을 가지고있다하더군요
이건좀 아닌거같아서 만나서 카톡하고 번호지우라고해서 제 앞에서 지웠습니다.
하지만 그일이있고 다음날 저랑 여친, 여친친구랑 그 남친 4명이서 술을마시다가
여친한테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제 앞에서 여친이랑 여친친구랑 입가리고 속닥속닥거리더군요.
술자리를 마치고 제가 집데려다주면서 누구냐고 화를냈습니다.
근데 말없이 아무말도 안해서 짜증나서 그냥 간다고 하니까 울면서 붙잡기만하고 결국은 아무말도 안해주더군요.
그 다음날 여친이 모든걸 말해준다 그랬고 들었습니다.
위에 적었던 남사친이라는 존재는 아예 없었습니다.
5년만난전남친이였고. 저랑썸타면서도 만나고있었다고 하더군요
저랑 사귀고 나서 헤어졌다고 말을했고요
왜 숨겼냐고하니까 말하면 제가 자기랑 연락도 안하고 안만나줄거같아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전남친한테는 연락끊자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네 믿고 넘어갔는데
전남친이랑 연락을 하고있더군요 ㅋㅋㅋㅋ
제가 궁금해서 왜연락하냐고 물었는데
편한친구같다고 그래서 연락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기분나쁘다고하고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연락끊는거 저한테 직접 보여준다고 말은했는데
솔직히 그럴거같지도 않고 믿음이 안가네요
걍 거르는게 정답이죠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