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거기를 빨리는 건 많은 여자들이 질겁하긴 합니다. 정말 청결하게 씻었다고 하더라도 혹여나 냄새나면 어떡하지, 혹여나 못생겼다고 보면 어떡하지 등등 걱정이 많죠. 하물며 첫경험인 여친분이야 그런 건 아직은 피하셔야할 거에요.
일단은 섹스에 대해 좀 편안하게 생각하기 위해서 단칼에 바로 삽입하려는 생각은 접으시고 초기에는 그냥 서로 어루만지고 장난치면서 서로의 몸에 대해 알아가는 기분으로 하시면 좋아요. 방 잡았으니 바로 삽입!!보다는 몇번 더 방을 잡더라도 서로의 몸을 어루만져주면서 익숙해져가는거죠. 그러다보면 상대가 어떤 자세를, 어떤 분위기나 말을 좋아하는지도 알게 되구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삽입을 할 수 있겠구나 싶은 순간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