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저 전 26살 대학생이고 이제 4학년 1학기 재학중이고 여자친구는 27살 직장인입니다.
만난지 1년 정도 되었고 정확한 시점은 기억이 안나지만 여자친구는 종종 저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고 30살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물론 저도 결혼은 하면 좋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은 해봤지만 깊은 생각까지는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제 곧 취준을 앞두고 있기도 하고 제 미래도 불투명하니까요.
게다가 저는 성인 되어서 제대로 한 첫 연애나 다름이 없기에 아직까지 이 사람과 결혼이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너무너무 좋고 같이 있으면 정말 편안하고 행복하긴 합니다
그리고 결혼까지 생각해보더라도 성격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감정기복이 큰 편이라 대부분 다투게 되면 여자친구가 사소한 부분에 짜증을 내고 그런게 다툼으로 번져서 모든걸 그냥 낙천적으로 생각할려고 하는 저의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많았고 그런 부분들이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부분이 더 힘들었구요.
여자친구가 최근에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고 얘기를 했었는데 제가 우리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지 않아서 저와의 만남이 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가령 언제 몇 살까지 취업을 하고 몇 년안에 자리를 잡아서 돈은 어떻게 모을거다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제가 확신만 줄 수 있다면 저랑 계속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 또한 아직 더 만나보고 싶은데 제가 미래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나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간을 좀 더 갖기로 한 상태 입니다.
그냥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
글을 잘 못써서 죄송합니다 ㅠㅠ
만난지 1년 정도 되었고 정확한 시점은 기억이 안나지만 여자친구는 종종 저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고 30살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물론 저도 결혼은 하면 좋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은 해봤지만 깊은 생각까지는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제 곧 취준을 앞두고 있기도 하고 제 미래도 불투명하니까요.
게다가 저는 성인 되어서 제대로 한 첫 연애나 다름이 없기에 아직까지 이 사람과 결혼이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너무너무 좋고 같이 있으면 정말 편안하고 행복하긴 합니다
그리고 결혼까지 생각해보더라도 성격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감정기복이 큰 편이라 대부분 다투게 되면 여자친구가 사소한 부분에 짜증을 내고 그런게 다툼으로 번져서 모든걸 그냥 낙천적으로 생각할려고 하는 저의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많았고 그런 부분들이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부분이 더 힘들었구요.
여자친구가 최근에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고 얘기를 했었는데 제가 우리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지 않아서 저와의 만남이 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가령 언제 몇 살까지 취업을 하고 몇 년안에 자리를 잡아서 돈은 어떻게 모을거다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제가 확신만 줄 수 있다면 저랑 계속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 또한 아직 더 만나보고 싶은데 제가 미래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나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간을 좀 더 갖기로 한 상태 입니다.
그냥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
글을 잘 못써서 죄송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