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를 잘한다는건 몰까요?
남친과 헤어지고 주말에 할일도 없어서 심심해서 어플을 깔아봤어요. 솔직히 나이도 적지 않고 주위에 남자 만날곳도 마땅치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첨으로 연락이 왔던분 하고 이리저리 많은 대화를 하다가 점점 그사람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분은 50명정도의 여자와 관계를 해봤대요. 전 5명이거든요.. 경혐도 많이 없구요 모범생으로만 살아왔었거든요..5명의 남자들도 모두 절 절정까지 가는 만족을 못 시켜줬어요..ㅠ. 그사람은 보빨에다가 항빨에다가 엄청나게 스킬을 잘 굴린다며 본인 어필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점 절 빠져들게 했어요. 제가 얼굴은 중상이라 계속 예쁘다고 계속 얘기 해주니 더 마음이 같더군요.
실제로 만나서 해보니 다른 남자들 보단 확실히 잘 하긴 했어요. 근데 기분좋다 그 정도였구요.. 절정을 맛보진 못했었네요.
그래도 그동안의 교감이 있고 좋았는데 그사람은 저랑 해보고 많이 충분치 않았대요. 방아찧기도 잘 못하고 허리도 잘 못돌린다고. 근데 물은 넘쳐서 그건 좋다면서.. 근데 섹스의 8할은 남자가 움직이던데. 여자는 여상위의 기술이 중요한거 같은데. 그러면서 잘하는 다른여자 찾을거라며. 얼굴은 많이 예쁜데 키좀 더 크고 가슴만 약간 더 크면 금상첨화인데 라면서 얘기 하곤 상처를 주고 떠났네요..그동안의 감정이 진짜 참 엿같게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점점 절 빠져들게 했어요. 제가 얼굴은 중상이라 계속 예쁘다고 계속 얘기 해주니 더 마음이 같더군요.
실제로 만나서 해보니 다른 남자들 보단 확실히 잘 하긴 했어요. 근데 기분좋다 그 정도였구요.. 절정을 맛보진 못했었네요.
그래도 그동안의 교감이 있고 좋았는데 그사람은 저랑 해보고 많이 충분치 않았대요. 방아찧기도 잘 못하고 허리도 잘 못돌린다고. 근데 물은 넘쳐서 그건 좋다면서.. 근데 섹스의 8할은 남자가 움직이던데. 여자는 여상위의 기술이 중요한거 같은데. 그러면서 잘하는 다른여자 찾을거라며. 얼굴은 많이 예쁜데 키좀 더 크고 가슴만 약간 더 크면 금상첨화인데 라면서 얘기 하곤 상처를 주고 떠났네요..그동안의 감정이 진짜 참 엿같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