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의 고민입니다...
처음 글쓰기인데 혼자 생각하기엔 너무 답답한 문제라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저에게는 매우 친한 여사친이 있습니다.
저는 27 여사친은 26이구요
(서로 비밀 같은건 없구요. 서로 남친 여친관계 이야기나 고민상담도 합니다.)
서로 형제자매가 없다보니 서로 오빠 동생해주자 하면서 시작된 관계가 이어지게 되었답니다.(우리끼리 섹스는 절대 생각 없구요)
여사친의 스타일은 말그대로 평범 그자체입니다.
근데 최근 이 동생이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그 사람이 자꾸 노콘, 독서실이나 영화관 빌라 옥상 등등 처음엔 그럴 수 있지 뭐 하면서 해오던 게 자꾸 노골이적 변태스럽거 변해왔다고 합니다.
저도 남자니까 그 정도야 그럴 수 있지 뭐 했는데
어느날 여사친이 남자친구의 애원으로 노콘으로 섹스했는데 질내사정은 아니지만 쿠퍼액이 들어갔고 여사친은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도 다녀오고 했답니다.
근데 그 남자친구는 걱정도 안하고 지 할일만 하면서 다음에는 모텔잡고 하루종일 섹스하자는 둥 이런 이야기만 한다는 것에 많이 실망했다고 저도 제 여사친을 섹파로만 여기는 것 같아 헤어지라고 여러차레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제 여사친은 외로움도 많이 타고 나쁜사람은 아니라면서 혼자 끙끙앓고 있는데 저도 그런 여사친이 안타깝고...뭐라고 해야 이 친구가 정신이 확 들 수 있을까요?
저에게는 매우 친한 여사친이 있습니다.
저는 27 여사친은 26이구요
(서로 비밀 같은건 없구요. 서로 남친 여친관계 이야기나 고민상담도 합니다.)
서로 형제자매가 없다보니 서로 오빠 동생해주자 하면서 시작된 관계가 이어지게 되었답니다.(우리끼리 섹스는 절대 생각 없구요)
여사친의 스타일은 말그대로 평범 그자체입니다.
근데 최근 이 동생이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그 사람이 자꾸 노콘, 독서실이나 영화관 빌라 옥상 등등 처음엔 그럴 수 있지 뭐 하면서 해오던 게 자꾸 노골이적 변태스럽거 변해왔다고 합니다.
저도 남자니까 그 정도야 그럴 수 있지 뭐 했는데
어느날 여사친이 남자친구의 애원으로 노콘으로 섹스했는데 질내사정은 아니지만 쿠퍼액이 들어갔고 여사친은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도 다녀오고 했답니다.
근데 그 남자친구는 걱정도 안하고 지 할일만 하면서 다음에는 모텔잡고 하루종일 섹스하자는 둥 이런 이야기만 한다는 것에 많이 실망했다고 저도 제 여사친을 섹파로만 여기는 것 같아 헤어지라고 여러차레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제 여사친은 외로움도 많이 타고 나쁜사람은 아니라면서 혼자 끙끙앓고 있는데 저도 그런 여사친이 안타깝고...뭐라고 해야 이 친구가 정신이 확 들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