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암 4기판정 받으셧네요..조언 있을까요..
오늘 어머니가 직장암4기 판정을 받으셨어요..
곁에선 강한척 했지만 집으로 돌아와 혼자 있으니 침대에 누우니
슬픔과 공포감이 너무 밀려오네요..
믿기지도 않고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가족들과 같이 끝까지 싸우긴 할거지만
앞날이 너무 걱정돼서 잠이 안오네요....어렷을적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되는건 어머니 “몸” 자체는 건강하신 편인데
이런것도 도움이 돨까요? (잔병이 일체 없으셨습니다)
간 쪽으로 전이가 일어났다는데 많이 전이 된건 아니구요
일단 항암 치료 후 수술 하는 쪽으로 계획이고요
수술을 하시게되면 배변주머니를 차고 살아가야된다는데..
삶의 질을 많이 떨어지게 한다고 들어서 이 부분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현실적으로 생존 확률이 어느정도 인지도 궁금합니다
검색은 계속 해보고 있는데 말이 다 달라서요
주변에 비슷한 경험 있으셧던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그저 위로 받고싶은것도 있고요..
저는 그냥 평범한 25세 남자 입니다 평소에 포럼 눈팅만하다가
회원분들이 조언 고민글에 따듯한 댓글 남겨주던게 기억에 남더라고요
저도 위로 받고 싶어서 푸념 써봤습니다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ㅠ
곁에선 강한척 했지만 집으로 돌아와 혼자 있으니 침대에 누우니
슬픔과 공포감이 너무 밀려오네요..
믿기지도 않고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가족들과 같이 끝까지 싸우긴 할거지만
앞날이 너무 걱정돼서 잠이 안오네요....어렷을적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되는건 어머니 “몸” 자체는 건강하신 편인데
이런것도 도움이 돨까요? (잔병이 일체 없으셨습니다)
간 쪽으로 전이가 일어났다는데 많이 전이 된건 아니구요
일단 항암 치료 후 수술 하는 쪽으로 계획이고요
수술을 하시게되면 배변주머니를 차고 살아가야된다는데..
삶의 질을 많이 떨어지게 한다고 들어서 이 부분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현실적으로 생존 확률이 어느정도 인지도 궁금합니다
검색은 계속 해보고 있는데 말이 다 달라서요
주변에 비슷한 경험 있으셧던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그저 위로 받고싶은것도 있고요..
저는 그냥 평범한 25세 남자 입니다 평소에 포럼 눈팅만하다가
회원분들이 조언 고민글에 따듯한 댓글 남겨주던게 기억에 남더라고요
저도 위로 받고 싶어서 푸념 써봤습니다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