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의 이해 [여러분들은 씹덕을 만나본 적이 있습니까?]
오타쿠
예전에는 오타쿠라는 말이 한국에서 쓰이기를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문화개방되고 애니 만화책 게임 막 쏟아지니까 그때는 노는애 평범 오타쿠 전부 책대여점에서 일본만화 빌려봤었습죠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일본어로 된 게임에 각종 애니메이션까지 챙겨보면서 일본노래 듣는 애들은 오타쿠로 불렀던거 같아요
그때 슬레이어즈나 란마등 유명 애니도 한국판이 아닌 일본판도 접하고 러브제너레이션, 롱 베케이션등 일드도 접해서 신세계를 맛 보았었죠
편견없이 오타쿠 애들 집에 놀러가서 플스나 드캐같은 것도 접하고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씹덕
요새는 그 오타쿠들이 이상진화하여 집착적이고 딥한 세계에 빠져서 이상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을 씹덕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성인이 되고 군대에서도 또 공부할때도 운동하거나 잘 노는 사람들 위주로 만나다보니 한동안 오타쿠쪽은 만나질 못 했습니다
그러다가 학부때 발표날이었어요
저는 역사학과쪽이었고 발표주제는 이베리아반도에 대한 것이었는데, 지금의 스페인쪽은 이슬람 문화권이 800여년간 지배해서 기독+이슬람 문화가 혼재되어 있는 곳입니다
막 준비한거 다 끝내고 질문을 받는 시간이었는데 한 허름한 이가 질문하기를
'그때 당시 이슬람에는 우마이야 왕조가 있었는데 왜 우마이야 왕조와의 비교는 없는 거죠?' 라는 질문을 하는 겁니다
지금 하고 있는 발표는 이베리아반도내의 혼합된 문화인데 뭔 우마이야? 그렇게 넓혀가면 역대 기독교왕국과 다른 이슬람왕조의 대립으로 가는거라 발표주제와는 멀어지는데 얘는 뭔 소리를 하는거야
라고 생각했었죠
그리고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그냥 뭐 분위기나 쟁점같은거 생각안하고 지가 맞다고 생각하는거 박박 우기면서 밀고나가는게 씹덕이더라고요
얘는 이베리아고 뭐고 지가 좋아하는 우마이야 왕조 얘기가 안나와서 마음에 안드는겁니다
그게 나와야 지 전문 분야라서 마음껏 물고 뜯고 맛볼 수 있으니까요
순간 분위기 10창 났지만 빨리 넘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씹덕중의 씹덕은 역덕이더라고요
지금도 유투브 역사 콘텐츠들 보시면 가관입니다. 확인해보세요 ㅎㅎㅎ
오늘도 전 한 명 본 것 같습니다
제 뜻도 아닌 본인이 만들어낸 거짓을 의도를 파악해서 치명적 약점을 잡은 듯 자아도취에 취해서 신나게 떠들더군요
저는 당연히 제가 견적을 짜고 그 견적으로 맞춰드립니다
당연하죠
제가 그 견적을 책임지니까요
현금최저가는 수많은 부품 판매처 중에서 양심적이고 최대한 저렴한 곳 찾아서 거기서 가져옵니다
제 견적으로 다나와에서 부품별 검색 한번 해보세요
최저가 이거나 상당히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그 가격보다 더 저렴한 곳이 있는데 저도 한번 거래트려다가 어그로 사기의심되는 곳이라 제명한 곳 몇 군데 있어요
원래 부품들 하루만에 배송오는데 2~3일씩 질질 끄는 곳도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중에 알리에서 고가의 컴퓨터 부품 구매하실 용자 계십니까?
더군다나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컴퓨터를 구매하려는데 알리에서 사면 싸요~ 이런 댓글 보고 바로 알리에서 컴퓨터 부품 구매하실 분 계세요?
저는 아무리 제가 좀 안다고 해도 절대 알리에서 구매안합니다
당연하게도 제게 구매하시는 분들에게도 절대 추천 못하죠
AS도 안되고 배송기간도 길고 어떤 물건이 올지도 모르는데 심지어 언제올지도 모르는게 알리입니다
이걸 초보자들에게 추천을 한다? 정상적인 사고가 아닌거죠
설령 부품이 왔다손 치더라도 그걸 초보분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동네 컴퓨터 집 가까운데 가서 바가지 써가며 조립할겁니다
요새는 용팔이보다 동네컴팔이가 더 악질입니다
그냥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 것에 몰빵해서 남이 초보든 뭐든 상관없이 그게 싸니까 그걸 사는 것이 맞다는 집착의 집착입니다
새컴퓨터의 장점은 무엇보다 AS가 보장된다는 점이예요
뭐 길게 쓸 것도 없이 중고보다 비싸지만 안전하게 새제품 사용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무슨 방구석 전문가가 뜬금없이 있지도 않은 중고를 매입해서 46짜리를 30에 맞춘다느니 200만원을 120~130에 맞춘다는 망상을 하고 있습니다
중고로 나올 매물도 아닐 뿐더러 가격대도 터무니 없어서 설마 믿는 분들 안계시리라 믿습니다
중고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가 원래 중고모니터 중고본체 전문이었습니다
삼성 엘지 각종 중소기업 모니터 맨날 포장하고 택배보내고 차에 실어보내고 엄청 닦아 댔어요
그래서 어떤 크기와 어떤 브랜드가 잘 나가는지, 소비자의 니즈를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죠
제가 직접 매입해서 직접 택배보내고 직접 만나서 테스트시켜주고 차에 실어줬으니까요
근데 갑자기 방구석전문가가 납시셔서 제가 고객의 니즈를 잘 아는게 아니라는데... ㅋㅋㅋㅋ 그냥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이것들 또한 앞뒤 분간 못하고 그냥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니까 그대로 기정 사실화 시키는 씹덕의 특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에 대해 썰이 많으니 나중에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다가
조립해주는 제품들이 새제품으로만 책정한 가격이 아니다 라는 심각한 말을 내뱉더랍니다
이말인 즉슨 전부 새부품이 아니라 중고도 섞어서 팔았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무슨 근거로 저를 새컴퓨터에 중고부품을 섞어서 파는 사기꾼 취급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근거없는 거짓된 말은 굉장히 심각한 결과를 야기할 수 있는데 그런 판단이 서지 않나봅니다
일단 캡춰는 해두었으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언제부터 퀘이사나 쿨앤조이 아니면 경쟁력에서 뒤쳐진 곳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그곳에서 나오는 컴퓨터들은 용산이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용산에서 구매하게 되어있습니다
컴퓨터 만져본적도 없이 그저 커뮤에서 나오는 정보들만 맹신하고 그게 굳어져서 신념이되어 그것만 추종하는 전형적인 씹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여러 사이트에서 컴퓨터 얘기를 나누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좋으신 분들 제 정보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반면에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달려드는 사람들도 있어요
예전에는 키보드 배틀 몇 시간씩 하곤 했었는데 도무지 끝이 나질 않았었습니다
이런 류들은 한 가지 격파 당하면 쟁점과 상관없는 다른 것들 끌어다가 박박우기면서 2라운드 3라운드 계속 물고 늘어지더군요
다른 댓글 다신 분들도 아셨을 거예요
논점과 상관없는 다른 커뮤얘기 끌어다가 계속 물고 늘어지다 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본인은 이런 글 쓸 역량도 용기도 없으면서 뒤에 숨어서 비겁하게 끌어내리려는게 역겨울 뿐입니다
남들 평가할 정도로 자신이 있으시다면 컴퓨터 맞추실 분들에게 직접 맞춰드려보세요
직접 데려다 놓으면 어버버하면서 더듬거리면서 포장도 못 뜯을 거면서
못할거면 ...묵념해주시고요
불편하시면 혼자 불편해하시고 다른 이들에게 불편함을 드러내서 분위기 망치지 말아주세요
왜 다른 이들에게 불편함을 전가시키려 하십니까
혼자만 불편해하시고 남에게 티내지 말고 혼자 알아서 하세요
제 글이 싫으시면 그냥 지나가세요
앞으로 저에 대해서 그 어떤 언급도 하지 말아주시고 자체적으로 셀프 숨기기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씹덕을 만나본 적이 있습니까?
저는 오늘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오타쿠라는 말이 한국에서 쓰이기를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문화개방되고 애니 만화책 게임 막 쏟아지니까 그때는 노는애 평범 오타쿠 전부 책대여점에서 일본만화 빌려봤었습죠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일본어로 된 게임에 각종 애니메이션까지 챙겨보면서 일본노래 듣는 애들은 오타쿠로 불렀던거 같아요
그때 슬레이어즈나 란마등 유명 애니도 한국판이 아닌 일본판도 접하고 러브제너레이션, 롱 베케이션등 일드도 접해서 신세계를 맛 보았었죠
편견없이 오타쿠 애들 집에 놀러가서 플스나 드캐같은 것도 접하고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씹덕
요새는 그 오타쿠들이 이상진화하여 집착적이고 딥한 세계에 빠져서 이상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을 씹덕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성인이 되고 군대에서도 또 공부할때도 운동하거나 잘 노는 사람들 위주로 만나다보니 한동안 오타쿠쪽은 만나질 못 했습니다
그러다가 학부때 발표날이었어요
저는 역사학과쪽이었고 발표주제는 이베리아반도에 대한 것이었는데, 지금의 스페인쪽은 이슬람 문화권이 800여년간 지배해서 기독+이슬람 문화가 혼재되어 있는 곳입니다
막 준비한거 다 끝내고 질문을 받는 시간이었는데 한 허름한 이가 질문하기를
'그때 당시 이슬람에는 우마이야 왕조가 있었는데 왜 우마이야 왕조와의 비교는 없는 거죠?' 라는 질문을 하는 겁니다
지금 하고 있는 발표는 이베리아반도내의 혼합된 문화인데 뭔 우마이야? 그렇게 넓혀가면 역대 기독교왕국과 다른 이슬람왕조의 대립으로 가는거라 발표주제와는 멀어지는데 얘는 뭔 소리를 하는거야
라고 생각했었죠
그리고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그냥 뭐 분위기나 쟁점같은거 생각안하고 지가 맞다고 생각하는거 박박 우기면서 밀고나가는게 씹덕이더라고요
얘는 이베리아고 뭐고 지가 좋아하는 우마이야 왕조 얘기가 안나와서 마음에 안드는겁니다
그게 나와야 지 전문 분야라서 마음껏 물고 뜯고 맛볼 수 있으니까요
순간 분위기 10창 났지만 빨리 넘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씹덕중의 씹덕은 역덕이더라고요
지금도 유투브 역사 콘텐츠들 보시면 가관입니다. 확인해보세요 ㅎㅎㅎ
오늘도 전 한 명 본 것 같습니다
제 뜻도 아닌 본인이 만들어낸 거짓을 의도를 파악해서 치명적 약점을 잡은 듯 자아도취에 취해서 신나게 떠들더군요
저는 당연히 제가 견적을 짜고 그 견적으로 맞춰드립니다
당연하죠
제가 그 견적을 책임지니까요
현금최저가는 수많은 부품 판매처 중에서 양심적이고 최대한 저렴한 곳 찾아서 거기서 가져옵니다
제 견적으로 다나와에서 부품별 검색 한번 해보세요
최저가 이거나 상당히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그 가격보다 더 저렴한 곳이 있는데 저도 한번 거래트려다가 어그로 사기의심되는 곳이라 제명한 곳 몇 군데 있어요
원래 부품들 하루만에 배송오는데 2~3일씩 질질 끄는 곳도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중에 알리에서 고가의 컴퓨터 부품 구매하실 용자 계십니까?
더군다나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컴퓨터를 구매하려는데 알리에서 사면 싸요~ 이런 댓글 보고 바로 알리에서 컴퓨터 부품 구매하실 분 계세요?
저는 아무리 제가 좀 안다고 해도 절대 알리에서 구매안합니다
당연하게도 제게 구매하시는 분들에게도 절대 추천 못하죠
AS도 안되고 배송기간도 길고 어떤 물건이 올지도 모르는데 심지어 언제올지도 모르는게 알리입니다
이걸 초보자들에게 추천을 한다? 정상적인 사고가 아닌거죠
설령 부품이 왔다손 치더라도 그걸 초보분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동네 컴퓨터 집 가까운데 가서 바가지 써가며 조립할겁니다
요새는 용팔이보다 동네컴팔이가 더 악질입니다
그냥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 것에 몰빵해서 남이 초보든 뭐든 상관없이 그게 싸니까 그걸 사는 것이 맞다는 집착의 집착입니다
새컴퓨터의 장점은 무엇보다 AS가 보장된다는 점이예요
뭐 길게 쓸 것도 없이 중고보다 비싸지만 안전하게 새제품 사용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무슨 방구석 전문가가 뜬금없이 있지도 않은 중고를 매입해서 46짜리를 30에 맞춘다느니 200만원을 120~130에 맞춘다는 망상을 하고 있습니다
중고로 나올 매물도 아닐 뿐더러 가격대도 터무니 없어서 설마 믿는 분들 안계시리라 믿습니다
중고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가 원래 중고모니터 중고본체 전문이었습니다
삼성 엘지 각종 중소기업 모니터 맨날 포장하고 택배보내고 차에 실어보내고 엄청 닦아 댔어요
그래서 어떤 크기와 어떤 브랜드가 잘 나가는지, 소비자의 니즈를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죠
제가 직접 매입해서 직접 택배보내고 직접 만나서 테스트시켜주고 차에 실어줬으니까요
근데 갑자기 방구석전문가가 납시셔서 제가 고객의 니즈를 잘 아는게 아니라는데... ㅋㅋㅋㅋ 그냥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이것들 또한 앞뒤 분간 못하고 그냥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니까 그대로 기정 사실화 시키는 씹덕의 특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에 대해 썰이 많으니 나중에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다가
조립해주는 제품들이 새제품으로만 책정한 가격이 아니다 라는 심각한 말을 내뱉더랍니다
이말인 즉슨 전부 새부품이 아니라 중고도 섞어서 팔았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무슨 근거로 저를 새컴퓨터에 중고부품을 섞어서 파는 사기꾼 취급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근거없는 거짓된 말은 굉장히 심각한 결과를 야기할 수 있는데 그런 판단이 서지 않나봅니다
일단 캡춰는 해두었으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언제부터 퀘이사나 쿨앤조이 아니면 경쟁력에서 뒤쳐진 곳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그곳에서 나오는 컴퓨터들은 용산이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용산에서 구매하게 되어있습니다
컴퓨터 만져본적도 없이 그저 커뮤에서 나오는 정보들만 맹신하고 그게 굳어져서 신념이되어 그것만 추종하는 전형적인 씹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여러 사이트에서 컴퓨터 얘기를 나누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좋으신 분들 제 정보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반면에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달려드는 사람들도 있어요
예전에는 키보드 배틀 몇 시간씩 하곤 했었는데 도무지 끝이 나질 않았었습니다
이런 류들은 한 가지 격파 당하면 쟁점과 상관없는 다른 것들 끌어다가 박박우기면서 2라운드 3라운드 계속 물고 늘어지더군요
다른 댓글 다신 분들도 아셨을 거예요
논점과 상관없는 다른 커뮤얘기 끌어다가 계속 물고 늘어지다 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본인은 이런 글 쓸 역량도 용기도 없으면서 뒤에 숨어서 비겁하게 끌어내리려는게 역겨울 뿐입니다
남들 평가할 정도로 자신이 있으시다면 컴퓨터 맞추실 분들에게 직접 맞춰드려보세요
직접 데려다 놓으면 어버버하면서 더듬거리면서 포장도 못 뜯을 거면서
못할거면 ...묵념해주시고요
불편하시면 혼자 불편해하시고 다른 이들에게 불편함을 드러내서 분위기 망치지 말아주세요
왜 다른 이들에게 불편함을 전가시키려 하십니까
혼자만 불편해하시고 남에게 티내지 말고 혼자 알아서 하세요
제 글이 싫으시면 그냥 지나가세요
앞으로 저에 대해서 그 어떤 언급도 하지 말아주시고 자체적으로 셀프 숨기기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씹덕을 만나본 적이 있습니까?
저는 오늘인 것 같습니다




